"me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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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 구입하고 Jon Agee 작가 작품들은 다 찾아봤어요!! 아이도 물론 좋아하지만 따뜻한 그림체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입니다. 세권 모두 내용이 재미있는데 특히 Lion Lessons는 사자의 표정과 행동을 아이와 함께 따라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The wall in the middle of the book은 편견에 대해 유쾌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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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책이 그래픽노블로 나와있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원작을 읽으면서 상상할 수 있는 모습이 깨지는게 싫어서 이미지화 된 작품을 사는 데에는 조심스러운 편인데, 이 작품은 제가 예전에 읽으며 생각한 이미지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만족스럽습니다.
웬디북에서 구입하는 책들 대부분은 배송 상태가 매우 좋은데 이 책은 하드커버 윗부분이 좀 찌그러진 상태여서 그 점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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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에겐 조금 유치하지 않을까 싶어 오랫동안 고민하다 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걱정했던게 무색하게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하고 글이 길지 않아 배송받은 날 8권을 한번에 다 읽어버렸어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에 책 재질도 좋으니 저도 읽어주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가끔 음원이 좀 지루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시리즈의 QR코드 음원은 목소리도 귀엽고 효과음도 적당히 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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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사실 내용은 큰 기대를 안하고 산 책인데 내용도 따뜻하고 소소하게 웃음을 주네요~ 글밥이 적은 책부터 서서히 보여줬는데 캐릭터가 친근해지니 내용이 길어져도 끝까지 집중하며 잘 봅니다. 세트로 사두고 한권씩만 공개했는데 겉표지에 보이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더 사달라며 조르더라구요.ㅎㅎ 아이와 부담없이 몇권씩 읽기에 좋고 읽어주며 눈도 함께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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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little critter 시리즈 A세트를 너무 좋아하길래 B세트도 추가로 주문해 줬어요. 배송도 빠르고, 역시나 책 포장 상태도 좋았습니다. 어른들 눈엔 뭔가 촌스럽고 멋없는 캐릭터지만 아이들에겐 캐릭터들 표정이 아주 재미있게 보이나봐요. 매일 잠들기 전에 몇권씩 함께 읽는데 계속 더 더 읽어달라고 가져와서... 힘들지만 애정이 가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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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6.17
아이가 올리비아의 한글판 책들을 워낙 좋아해서 베니스편을 영어로 사줘봤어요. 베니스의 풍경과 일러스트가 아주 근사하게 어우러져서 보는 것 만으로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은 약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황당한 면이 있긴 한데 아이들 동화이니 가능한 거겠죠?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언제쯤 다시 가능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나름대로 대리만족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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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6.17
아이가 모 윌렘스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워낙 평도 좋아서 사봤는데요, 제가 볼 때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생각보다 아이가 잘 찾는 책은 아닙니다. 6살 아이가 보기에는 진행이 너무 단순할 수도 있겠어요...

웬디북에서 책을 여러권째 사고 있는데 항상 책 상태가 좋고 신경써서 포장해 주신 티가 나서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책을 아끼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받을 때 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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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렇게 인기가 많은 책은 이유가 있네요. 제가 보기엔 아주 단순해 보이는 내용인데도 아이는 깔깔거리며 좋아합니다. 특히 아이는 피기와 제럴드의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고 재밌어 하면서 표정과 포즈까지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는 책입니다. 하드커버라 부피는 꽤 되지만 책이 워낙 예뻐서 소장하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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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 좋아하는 아이가 아주 즐거워하며 보는 책입니다. 너무 쉽지 않아서 더 좋더라구요. 아주 가끔 음산한(?) 느낌의 페이지가 있긴 한데 무서운 정도는 아니구요~ㅎㅎ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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