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j***"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대화문으로 이뤄져있고 읽기 쉽고 일상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그림과 글이 잘 연결되어있고 역할극이 쉬운책입니다 원숭이가 이빨을 잃어버려서 케이크가 원숭이를 위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케이크는 돈을 가져다줄거라 얘기해요 하지만 원숭이는 여전히 이빨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해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빨은 빠진게 아니라 길을 잃어버린 친구였던것. 둘은 같이 파이를 먹으러갑니다
신고
얼마전 웬디북에서 특가행사해서 구입했는데 왜 이제야샀을까 후회할정도로 쉽고 재밌고 웃긴책이였어요 책들의주인공은 케이크와 원숭이 이들의 케미와 기발한대화가 깔깔거리게하는데요 박스안에 고양이가 있는데 문을열면 사라지고 문을닫으면 다시 나타난다는 거에요.옛날 개그프로에 나오는 내용같았어요 믿지못한 케이크가 고양이 없을거라고 예상하고 공룡이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기다리다 아무일없으니 둘은 허무하게도 간식먹으로갑니다 마지막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신고
책을 모아보니 not 이란 단어가 눈에 띄었구요 문장이 짧고 반복 되고 생활속에서도 사용되는 표현들이 많아서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각 제목들에 나오는 문장이 책속에서 계속 반복되요 그림도 크고 한페이지에 딱있어서 어떤게 small인지 big인지 알수있어요 최근에 This is not enough가 신간책으로 나왔는데 그책도 시리즈로 같이 읽음 좋을것같아요 강력추천입니다
신고
Fly guy로 유명한 작가이신데요 웬디북클럽에도 소개되었던 책이에요 이 작가님만에 그림풍부터가 우스꽝스럽고 내용도 참신해요 반전도 있구요 이책중에 fix this mess를 저희아이는 너무좋아해요 로봇연기하면서 읽어주기 좋고 어려운단어 문장 없으니 아이에게 읽어주기 부담없으면서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 그린윌마책도 개구리가된 아이이야기인데 이 작가님은 파리를 참 좋아하는것같아요 대부분에 내용에 파리가 많아요~추천입니다
신고
처음 원서른 접하는 아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모든책에 구멍이 뚫려있고 다음장에 어떤그림이 나올지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줍니다 심지어 어른인 저도 다음그림이 뭘지 기대가됐어요 색과도형 반대말 숫자 모두 노출되고 집에 가지고 있는 교구 등을 이용해 같은 모양 색을 찾아보는 활동을 해도 좋아요~가끔 생소한단어가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니 이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을것같아요
신고
한글책으로 우리반 애들은 안잡아먹어 라는 책으로 나와있구요 표지의 그림과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이 생겨요 penelope가 학교에 가게 되면서 반친구들이 공룡이 아니라 사람 이였다는거에 깜짝 놀라고 아이들을 단숨에 먹어 치워요 너무 잔인하다 싶다가도 선생님께 혼이 나고 모두 뱉어내고 반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보단 맛있어 보인다는 생각부터 드는지 먹을 생각만 하다가 결국 금붕어가 자기손을 깨물고 나서야 누구든 그 입장이 되어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듯 친구들의 마음을 알기 시작해요. ar2점대 책이지만 내용이나 어휘가 어렵지 않고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신고
비문학책인만큼 어려운 동물 생소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페이지에 그림이 크게나오고 위에는 짧은 문장에 글이지만 페이지 밑에는 길게 설명되어 있는 글도 있다 그림이 크고 선명해서 아이들이 실감나게 볼 수 있고 위에 짦은 글도 그 동물의 가장 큰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다 제목이 최상급이라 최상급 표현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고 땅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 가장 키큰 동물 기린 등이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쉽게 접근하기 좋은책입니다
신고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비둘기,먹이를 주지 말라는 이유가 한마리에게 주면 모두가 오기 시작하고 계속해서 따라다니고 집까지 따라온다는 이야기의 그림책 이 책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똥 싸는 장면이 있고 여기저기 똥을 싸는 이유가 역시 비둘기에게 먹이를 줬기 때문이라고.벗어나보려고 효과가 없어서 결국은 운명을 받아들이고 함께 잘지냅니다 글밥은 얼마 없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표현이 많다
신고
그림과 색감에 눈에 띄는 책이네요 우스꽝스러운 세마리의 소들이 멀리 보이는 닭의 소파를 보고 신이 나서 달려갑니다 그리고 뭐할시간이에요..하더니 up and down하며 점프를 하기 시작합니다 닭이 부글부글하고 있고. 저희아이는 엄마같다고 얘기했어요 뛰지말랬더니 이번엔 댄스타임, 영어문장과 단어가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까지 있고 그림이 직관적이라 영어 접한지 얼마 안된 아이들도 쉽게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신고
5
2023.04.28
심술보 가득 할아버지와 명랑하고 밝은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비오는 날 맞이하는 두 등장인물의 모습이 나오고 불만쟁이 할아버지 대사를 읽을때는 조금 더 심술궂게 읽어주고 아이는 최대한 예쁜 목소리로 읽어줬어요 심술보 할아버지가 떨어뜨리고 간 모자를 아이가 주워서 돌려주면서 할아버지의 태도가 바뀌는 내용이에요 간단한 대화로만 구성되어있고 한 페이지에 한 두 단어 정도만 나오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습니다
신고
5
2023.04.28
유명한 the watermelon seed책을 읽은지 얼마 안됐을때 알게된 책이였어요 이번엔 seed가 자라는 책이여서 연계책으로 읽어주기 좋았어요 해바라기의 한살이 책이구요 씨앗에서 꽃을 만들고 그 씨앗은 다시 싹을 틔우는 등 해바라기 꽃을 통해 보여주는 자연관찰 그림책이에요 짧은 영단어 문장으로 되어있어 첫 책으로도 무난하고요 비문학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하고 해바라기
신고
엄마표영어한다고 하면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하셔서 아묻따 하고 25권 구입했습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와 내용이 너무 참신했고 대화체로 영어문장과 단어도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이 아이와 읽기 편했어요 저희 아이는 can i play too?를 가장 좋아하는데 뱀이 손이 없어 공을 못던지니 결국 뱀을 던지는 내용이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유투브에 찾아보면 애니메이션도 있어 책으로 읽어주고 애니메이션 보여주면 너무 좋은 책입니다
신고
효린파파를 처음 알고나서 처음 구입한 책이라 애정이 많은 책이에요!이 중 저희아이가 제일 좋아한 책은 shh, 너는 다 계획이있구나. 영어 단어 문장도 어렵지 않고 그림과 쉬운 영단어로 엄마가 읽어주기도 편한데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새를 쫒는 친구들 하지만 계속 놓치는 새이야기입니다 a bit lost는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부엉이를 여러 동물이 찾아주는데 동물의 특징을 쉬운영어단어로 알려줍니다. 그림이 글을 잘 설명해주고 재미까지 있으니 꼭 추천입니다
신고
제목이 betty go banana여서 베티가 바나나에 갔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공부해보니 화가 난다라는 뜻이더라구요 왜 화가났는지 책을 보면 아기 고릴라가 바나나 먹으려고 손발 다써봐도 바나나껍질이 까지지 않아 소리지르면서 시작됩니다 바나나 껍질 까는 방법을 알려줬지만 베티는 계속 떼쓰고 소리질러요 열심히 아이의 모습으로 빙의되어 읽어주니 아이가 재밌어했구요 panda 시리즈 작가가 쓰신거라 아묻따하고 읽어줘도 후회없을 재미있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지금 품절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고
아이들은 이해할 수 없는 늘 똑같은 하루의 일상이 지루한 버스기사 아저씨, 갑자기 다른길로 가더니 아무데나 간다고 말하고 승객들이 점점늘어나 위로 층 수를 늘리기 시작.바다가 나타나고 산넘어 물건너 멀리 나아갈 수록 버스는 점점 높아져 100층이 생기고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페이지마다 그림이 오밀조밀하게 그려져 있어 볼거리도 많고 할얘기가 많아 아이가 페이지를 안넘기려고 할정도였네요
신고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와 그걸 방해하는 여러 동물들이 나오는데 여러 동물들을 내쫒고 나니 엄마는 기진맥진 팔을 베고 기대어 잠시 쉬다 이미 해는 넘어가고 달이 떠오른다 그리고 아기가 눈을 떴다. 으악 아이를 키워 본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 아이보다 내가 더 감동 있게 본 책이다 책의 배경이 태국이라 더 색다르게 느껴졌다. 반복되는 문구와 동물들이 내는 소리에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책이에요
신고
참을성 없는 애벌래가 드디어 나비가 되었어요 유쾌한 스토리에 애벌래,나비 등 곤충의 습성 같은 과학 정보도 배울 수 있는 시리즈에요 대부분의 글밥이 나비와 고슴도치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고 둘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미있고 귀여워 내내 웃음이 나기도 하고 또 일상 대화를 배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동물의 야행성이라는 개념을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신고
겨울잠을 자야 하는 개구리인데 고양이가 되고 싶고 돼지가 되고 싶고 겨울을 즐기고 싶어 잠자기 싫어하는 개구리. 이유는 다르지만 저희 아이도 자기싫어하는 이유를 대며 개구리랑 동일시하더라구요.다른시리즈는 크고 싶지 않는 개구리 크고 싶지 않은 이유가 너무 황당해서 정말 청개구리같은 느낌,딱 저희아이같아서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말풍선 대화로 어렵지 않은 영어단어여서 읽기에 읽어주기에 좋았습니다
신고
한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다양한 종류의 팬티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팬티만 나오고 화려한 색감 그림보는 재미도 있을 뿐만 아니라 라임이 잘 살아있어서 라임을 찾으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팬티라면 키득거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구요 스토리 없이 팬티 일러스트만 나오다 끝나는 책이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기까지 또또를 외쳐 시간이 걸리는 책이기도 해요
신고
Dog의 칫솔이 없어져서 어쩔줄몰라하는표정. 쨍한 캐릭터가 눈에 사로잡네요. 친구들도 칫솔이 없어졌다는말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찾아주려고 합니다 찾아주려고 애쓰지만 칫솔이 어떤건지 모르는 친구들. 대화도 웃기지만 친구들의 표정과 어색하게 서있는 고양이를 저희아이는 제일 재밌어했어요 아이와 보면서 전개도 흥미로웠지만 생각지 못했던 결말에 더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비슷한구조의 간결한 영어문장이 반복해 등장해서 읽어주고 이해하기 쉬웠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