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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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책 모두 알록달록한 그림에 동그란 벌레 눈알이 익살맞게 그려져있어요 반의어 책표지에서도 한눈에 알 수 있는 long bug와 short bug 등 단순히 단어를 외운뜻으로만 기억하는게 아닌 실제 사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팝업북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의성어 소리도 내주면 아이가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counting책에서는 마지막페이지 galore단어가 나오는데 쉬운책으로 느껴졌는데 뭐지 하고 찾아보니 풍성한이란 뜻이다 많다는 many a lot of요정도였는데 고급어휘 등장에 쉬운책도 만만히 봐서 안된다는걸 느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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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표정의 개구리와 말풍선으로 표시된 큼직한 제목 덕분에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아요! 글밥이 뒤로 갈수록 점점 많아지지만 똑같은 패턴의 질문과 대답이 반복되요. 계속 이유를 대며 개구리가 싫다고 다른 동물이 되고싶다고 얘기하지만 참을성 많은 아빠는 조목조목 안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딘 마지막 늑대의 등장으로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반전으로 웃음이 나는데 책이에요 이번에 B급도서로 구매하게되서 너무좋네요!시리즈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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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호랑이 눈이 이상하다고 처음에 안보려고했는데 레오가 어려운 일이 있데 좀 도와주자 라고 책을 읽어주니 읽더라구요 페이지당 그림이 절반 글은 한문장인것도 있고 3-4줄도 있는 글밥정도 입니다 어려운단어 없이 술술 읽어줄 수 있어요. 한글책도 있으니 쌍둥이책으로 읽어주기 좋구요 Leo bloomed될때까지 엄마 아빠가 기다려주는 모습이 반성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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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9
쨍한 색감에 직관적인 그림으로 눈에 확 사로잡은책이에요 효파님이 추천하시자마자 도서관 가서 읽어본책입니다 박쥐가 체리만 바라볼 것처럼 좋아하지만 이내 식고 배에게 가버리는데 영어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않았고 영어를 아직 많이 접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직관적인 그림이 영어를 표현해주니 어렵지않고 저희아이들도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시리즈가 있어서 다른책도 빌려보고 아이반응봐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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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파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있다 결제해서 봤는데 더 빨리 살걸ㅋㅋ overcoat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변해서 낡고 크기도 작아지지만 그래도 쓰임새에 맞게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구멍이 뚫려있어서 옷이 변하는걸 잘 표현하였고 페이지에 old and worn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글밥은 적당하고 어려운단어는 없었어요 독후활동으로 색종이 잘라 옷만들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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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긴 강아지인지 책 읽는동안 얼굴은 안 나오고 긴 몸둥이만 나와요 그래서 long이 반복되서 나와 longer, longest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강아지가 언제 나오나 재미있게 기다릴 수 있어요 어떤 페이지는 글밥이 많아서 읽다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어느 페이지는 너무 쉬운 한 두 문장이였고 어려운 단어는 없어 많이 부담되진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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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나비가 되고 싶은 애벌래는 계속해서 나비로 변했냐고 묻고 급기야 하루도 지나지 않아 고치 밖으로 나오고 참고 참는 과정으로 인해 나비가 되는 책인데요 참을성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참고 기다렸을 때 맛볼 수 있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한글책으로도 유명하니 참고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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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곰은 혼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낼 생각에 집에 있는데 또 누군가 문을 두드립니다 bear. it's me 또 오리가 곰의 집에 오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자고 제안하는데 곰은 늘 그렇듯 no로 답합니다 이 책에서는 형용사 표현이 많이 나와요 곰이 나무아래에서 혼자 쉬고 있는데 또 오리가 말을 걸면서 서로 놀래서 ahhh하는 부분은 저희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부분이라 오바하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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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4권 시리즈인데 언제나 발랄한 오리가 먼저 어눌한 곰을 또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곰이 고기로 잡으러 갔는데 나빼고 갔다고 엄청 당황해합니다 오리가 혼자놀기 신공을 보이지만 곰이 없다는 사실에 우울해합니다 결국엔 곰과 오리가 만나서 캠핑하면서 서로 대화하는데 오리는 여전히 곰에게 여러 질문을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늘 no.아이가 어느 순간 질문하면 no라고 말할 준비를 하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어서 실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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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좀 둔한 곰과 발랄한 오리에 관한 내용이구요 4권시리즈에요 성격이 다른 두 동물이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어요 읽어줄 째 곰은 조금 어눌하고 느리게 오리는 빠르고 재잘재잘 하이톤의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봅니다 대화형식으로 되어있고 한쪽에 1-3문장 정도이고 영어 단어도 어렵지 않은데 줄임표현이 있어 조금 어려웠어요 사전을 찾으면 바로 나오는 거였는데 익숙하지 않은 단어라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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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이 극찬할 정도로 너무 좋은 책이라고 하셔서 믿고 일단 구매했구요 가장 대표적인 건 모자잃어버려서 찾는 내용인데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고 한쪽에 1-2문장으로 글밥도 많지 않고 어려운 영어 단어도 없었습니다 여러 동물 퀴즈 맞추기도 하고 실제로 집에 아이 애착인형 제 상의 안에 숨겨두고 그 인형 봤니?라고 독후활동도 했어요 상대방 대사에는 색깔이 바뀌어 있어서 읽기도 편했습니다 그림도 너무 예뻐서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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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책을 구매했구요 총 20권 하드커버인데 책안에 종이는 일반종이 보다 더 얇은 것 같아요 사이즈도 화면보다 조금 작아요 20권 내용들이 너무 어렵지 않고 일상적인 생활에 관한 내용이라 엄마인 저도 영어표현을 해주기도 좋고 문장 수준도 너무 어렵지 않고 낯선 단어도 많이 없어요. 효린파파 인스타에서 추천하셨구요. 영상이랑 같이 책 병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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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도서이기도 하고 오리와 개가 대화하는 내용이 웃기기도 하고 지금 저희 아이가 이기적인 행동 무례한 행동을 서슴없이 하기에 읽어주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오리와 dot가 티격태격 하는 대화 형식으로 되어있고 짧은 1-2문장으로 되어있고 그림이 영어를 잘 표현하고있어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결국엔 환상의 짝꿍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유아시기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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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the button book으로 연계해서 북클럽에 추천 도서로 나와있어서 같이 구매했는데 이미 유명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버튼누르지말라고 했는데 사실 안에 책 내용은 버튼을 눌러야 진행이 되는 책이거든요 저희 아이는 처음에 안누르더라구요 이해를 못한 것 같았어요 하지말라면 해야하는 아이 특성을 고려한 것같은데 안눌러서 효린파파님께 조언을 구했더니 누르지 말라는데 눌러보면 어떨까? 등에 내용을 해보라고 하셔서 했더니 아이가 눌렀습니다 그래서 괴물이 자꾸 변하는 모습을 보니 그 다음부터는 열심히 눌러서 누르지말라고 장난도 치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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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있다는 책이라서 그냥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 소재여서 맘에 들었고 신체 부위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책이에요 신체 부위 명사 앞에는 그 부위를 꾸며주는 형용사도 있고 다양한 색깔도 표현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go away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사라지는순간부터 계속 나오고 cd가 동봉되어있어서 노래 들려주니 아이가 흥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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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많이 찢었던 5살아이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책이 튼튼하더라구요 제목에 있는 the happy little yellow box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반대되는 말이 단어로 나오는 데 high and low 이런식으로 책을 펼치면서 팝업북이 되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도 있고 크고 작은 등등 있는데 in out은 조금 이해가 안갔어요 가만히 있는게 in 이고 동물들이 튀어나오는게 out으로 표현됐는데 in은 어디에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있어서 조금 애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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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15
따스 선생님이 웬디북영상에서소개하셔서 믿고 구매했구요 대화 형식처럼 두 동물이 집으로 들어가면서 보이는 순서대로 사람집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단어 및 문장으로 표현하는 책이에요 읽기 전에 사람들 집에 뭐가 있을까 물어보고 말한 내용과 책에 있으면 맞혔다는 기분에 좋아하더라구요 전 추가로 이 집에 있는데 우리집에 없는것 반대로 이집에 없지만 우리집에 있는 것 뭐가 있을까 라고 독후활동하면서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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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04
조작해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중에 만난 책인데요 직관적으로 그림에 관련 영어 문장과 단어 나오고 left로 조작 right로 조작할 수 있어서 아이가 혼자 해보더라구요 반복적으로 영어 단어가 나오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문화센터 수업도 있어 해보니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유투브에 관련 영상이 많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노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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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04
라방에서 케찹시리즈 너무 재미있다고 하신 말씀 보고 믿고 구매했구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 책이라 크리스마스 내용인지 알았는데 조합을 맞추는 내용이여서 너무 신선했습니다 요즘에 엉뚱한 표현을 자주 하고 있어서인지 영어로 되어있어도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이게 뭐냐며 사슴머리에 무슨 케찹이냐며 웃더라구요. 이 작가님 인스타에 머리에 케찹뿌려준 사진도 보여주니 자기도 해보겠다고 해서 말리느라 진빠지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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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04
아기를 찾는 책이구요. 아빠가 있는 주변에 아기가 늘 보이는데 아빠만 모르고 있는 상황. 영어로 읽어주기에 글밥도 적당(한쪽에 1-2문장)하고 영어 단어나 문장 수준이 어렵지 않아요 영어로 읽어주면서 아기 어디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고 where's baby?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책 읽고 where's pencil?,where's window 이러면서 나름 복습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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