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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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많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영어 처음 접할때 아이 읽혀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줄줄 읽어주는 영어책에는 큰 반응이 없던 아이들이, 이 책 한권 읽으며 온갖 제스쳐와 따라하기 기법으로 온몸으로 읽어주고 나니 또또 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이들 엄청 좋아합니다. 이 책 읽은 뒤부터는 아,, 영어책은 이렇게 읽어줘야 하는구나, 라고 느낀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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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8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한글판으로 먼저 본 뒤에 영어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 아빠의 잔소리 부분이였습니다. 랩 하듯 이어지는 긴 글을 보면서 아이랑 줄줄 읽어보는데 키득키득 웃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네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가끔 꺼내 와서 보는 책입니다. 연극도 함께 봐서인지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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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듯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아주 재미난 소재의 그런 책입니다. 먹고 또먹고 반복하는데, 계속 반복되는 구절때문에 영어 받아들이기에도 좋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단어 알아가기에도 좋은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먹고 또 먹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런 종류의 책들 대부분이 아이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어렵지 않고 쉬워서 영어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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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많이 보셨을것 같은데, 한글 번역책으로도 나와있어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옷을 재활용하고 또 변신하고, 변신하고 계속 반복하는데, 다음엔 무엇으로 바뀔지 기대도 해보며 여러 이야기도 나누며 보기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도 생각해볼 시간도 가지며 변화하는 옷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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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산타할아버지 책입니다. 아직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어서인지 제법 진지하게 책읽기에 동참합니다. 귀엽게 묘사되어있는 그림 속에 산타할아버지의 진짜 있을법한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궁금증 해소 를 할수있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엄청많이 쌓여있는 선물상자들을 보면서 자기꺼는 이거다 저거다 해가며 이야기도 할수 있었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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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굴뚝으로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 그려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한창 궁금해할만한 소재여서인지 재미있게 봤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번 더 꺼내보게 되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엉뚱한 상상들이 펼쳐지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이야기도 보여줘서 웃게되는 책이였습니다. 한글 번역본도 나와서 봤는데 좋았어요. 둘다 참고해가며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믿고보는 작가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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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결국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방해를 주기도 하고, 피해를 입기도 하고 등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법한 소재여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그런 주제여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소 무거울 수도 있는 그런 주제를 동물로 재미있게 표현해 주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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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법한 소재로 이야기가 흘러나가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반복되는 단어가 나와서 습득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림체도 귀여워서 아이가 따라 그려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고 글씨체도 읽기 쉽게 되어있어서 한창 읽기 연습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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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색만 봐도 따뜻해 보이는 색감이라 아이가 좋아했던 것 같아요. 요즘 작은 사물에 꽂혀서 작고 귀여운 것들을 좋아하는 그런 아이들에게 딱 좋을법한 그런 그림체 입니다. 스토리 또한 가슴 따뜻한 사랑스러운 이야기라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읽어주는 엄마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시리즈 모두 아이에게 반응이 좋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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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의 그림이라 더 관심있게 보았던 것 같아요. 아주 적은 양의 글밥은 아니었고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스토리로 이어져 있는데, 아이가 이해할까 의문스럽기도 했지만, 그림과 글의 매치가 잘 되서 그런지 책이 끝난 후에도 재미있다고 다시 보여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사자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아빠와 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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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30
아빠가 아이를 찾으러 다니는 그런 내용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바로 보이는데 그걸 찾아 헤매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제법 재미있어 하네요. 내용이 너무 쉽고 반복되어서인지 아이가 책 덮는 순간 영어문장을 따라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는 그런 책입니다. 영어 시작하는 어린 아이나,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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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30
내용이 쉽고, 그림과 잘 접해져 있어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가 보아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어린 아이가 보아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책 읽어 내려가면서 아이와 따뜻한 교감을 하는 그런 책인듯 합니다. 아이는 아기 여우 찾기 바쁘고ㅋㅋ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보여주는게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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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색감만 봐서는 아주 따뜻해 보이는 느낌이라 그런지 아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작고 귀여운 동물들에 빠져있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의 그림 스타일을 너무 좋아했어요. 제목과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바로 상상되는 그런 스토리이긴 한데, 아이는 따뜻한 그림체를 좋아해서인지 제법 자세히 감상하듯 보았네요. 작가님 다른 시리즈도 모두 보았는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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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30
내용이 쉬워서 영어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 싶은 그런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리딩이 시작된 후에 이 책을 접해서 그런지 스스로 읽어 보겠다 하면서 보았는데, 충분히 읽어내려갈 수 있는 수준이여서인지 자신감 제대로 얻은 책 중 하나입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나오는 여러 상황들을 보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주인공의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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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 책이라 그림만 봐도 어느 작가님인지 아이가 바로 맞춰 내더라구요. 내용이 아주 간결하고 글자 읽는 용으로 나온건지 읽기도 쉬워서 한창 리딩 연습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웃기다며 반응이 좋았고, 글과 그림의 상황 매치가 좋아서 단어 습득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쉬는 타임에 보면 딱 좋을것 같은 그런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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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특유의 유머 코드가 있어요. 아이가 이걸 좋아한다면 작가님 책 모두 파면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이 보아도 좋은 책이고, 약간은 생각을 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좋았습니다. 한글책으로 보고 봐도 괜찮고, 영어도 그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보더라구요. 그림도 신선하고 아이들이 자주 꺼내어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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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한다길래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그림책이나 짧은 글들을 좋아해서인지 큰 감흥이 있어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한글책을 먼저 읽혀준 뒤 영어를 읽어주었는데 제법 신중하게 잘 듣고 있었어요. 층층마다 펼쳐지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아이가 재미있어 했네요. 아직 흑백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진 않은데, 컬러라 그런지 아이는 더 부담없이 괜찮은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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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가님 인터뷰 하시는 모습 보았는데, 작가님 책들이 대부분 다 재미있어서 아이도 좋아했어요. 부쩍 애완동물 기르고 싶다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은 악어 였어요. 아이는 펫으로 악어라는 이야기를 보고는 뜨억! 하면서 그건 쫌 곤란할 것 같다며 자기는 싫다고 고개를 저었지만, 책 속의 스토리는 제법 재미있었는지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작가님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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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가 우리 문화를 많이 담고 있어서, 영어책을 보는건지, 한글책을 보는건지 크게 구별되는 그런 책이 아니라 더 묘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도 영어를 들으면서 눈으로는 그림 속 한글을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신기한듯 눈 말똥거리며 집중해서 보곤 했어요. 이 작가님 책 모두 그런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두루두루 잘 보았어요. 내용이 쉬워서 더욱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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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가 자동차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자동차 책이라면 이책 저책 가리지 않고 다 보는 편인데, 이 책 역시 너무나 사랑받던 책 중 하나입니다.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고, 내용도 쉬워서 영어 시작하는 초기의 아이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드문드문 영어를 읽기 시작하는 첫째가 동생 읽어준다며 음독 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그런 수준의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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