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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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소재에, 좋아할만한 스토리로 되어 있어요. 아이가 한참 마이리틀포니에 빠져있을 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개구쟁이 같은 주인공들을 보면서 아이는 대리만족 하듯 즐거워했고,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 스토리도 제법 큰 반응을 보이며 재미있어 했어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이라 다른 시리즈도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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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가님과의 인터뷰를 보았을 때 너무나 인상깊에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김치책을 먼저 알게 된 이후에 쭈욱 다른 책들도 보게 되었는데, 한국 책을 읽는건지 영어 책을 읽는건지 크게 이질감 없이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어요. 영어 초반에 읽어 주었을 때에는 크게 와닿아 하지 않는 듯 했으나,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에 읽어주니 확실히 받아들이는게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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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오자마자 구입했었는데, 후기가 늦었네요. 아이가 작가님들 책을 재미있어해서 고민않고 바로 구입해서 보았어요. 산타할아버지의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들이 많이나오는데,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산타할아버지 장면을 아이가 제일 좋아했습니다. 대부분이 아파트라 산타할아버지가 어디로 오시는지 의문이였는데, 이 책을 보고 이런 저런 대화거리가 생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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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05
작가님 그림체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 나왔길래 주저않고 바로 구입했는데, 아이도 역시 좋아하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자극적인 그림체는 아니지만 이런 따스한 분위기의 그림체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다행히 색감도 좋고, 책의 내용 역시 기발해서인지 많은 생각도 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본 뒤 아이도 구름을 가지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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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책을 처음에는 한글책으로 접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원서도 찾아서 읽혀보았어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때에는 이런 종류의 책의 진가를 잘 알지 못하는듯, 별 반응 없었으나. 2ㅡ3년차 정도가 되니 티키타카하는 책에 대해 반응도 하고 참여도가 훨씬 좋은게 티가 나네요. 제법 재미있어하고 반응이 확실한 편입니다. 작가님 다른시리즈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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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책과 세트로 구매했어요. 영어을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할머니 책을 읽어주었을때, 웃음포인트가 뭔지, 한글과 영어가 섞인책에 대한 인지를 잘 못했었는데, 한참 지난뒤 읽어주니 빵 터지는 책 중 하나가 되었어요. 작가님 후속작이라 고민없이 바로 구입했는데, 역시나 반응 좋았네요. 그림속 숨은 볼거리들이 많아서 숨은그림찾기 책인냥 즐겁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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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9
음원이 있어서 활용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계속 반복되기도 해서 영어 초반에 접근하는 아이들도 잘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는 마지막에 나오는 단어를 가지고, 온갖 상상에 빠져서 이 책이 무섭다고 반응하기도 했지만ㅋ 이 책 자체는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할 것이라 생각드네요. 음원이 좋아서 더욱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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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책도 크게 실패하는 일 없이 아이들의 반응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 나오는 책 모두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네요. 처음엔 엄마가 읽어주다가 (읽어주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음원으로 스스로 찾아 듣기도 했는데 음원도 재미있고 보고 또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어리벙벙한 주인공의 일상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하게 잘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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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된 책을 보다가 이런 상호작용하는 책을 보니 아이의 반응이 대단했어요. 생각보다 이야기도 잘 이해하고, 반응도 보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반응을 하는 포인트에서 팬티 이야기도 나오고 웃긴 포인트도 있어서 더 좋아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주 어린 친구들 보다는 어느정도 영어를 접한 뒤에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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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로 먼저 접한 뒤에 영어 원서로 구입해서 보았어요.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보았을때 에는 큰 반응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도 커가서 그런지 상호 작용하는 책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단순히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사용해서 같이 놀이를 해가며 읽으면 아이는 더욱 재미있어 했답니다. 시리즈 모두 아이의 반응이 좋아서 시리즈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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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와 연필의 이야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연필과 지우는 것을 좋아하는 지우개가 함께 살아가는데 충돌이 일어나지요. 늘 완벽함을 추구해서 그림 그릴때에도 튀어나가거나 엉망이 되는 걸 싫어하는 아이였는데, 요즘 이런 책들을 접하게 해주니 조금은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다른 시리즈들도 한결같이 모두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요. 세트로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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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그림그리기, 꾸미기 좋아하는 7세 딸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한번 보기보다는 보고또보고 해도 재미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텀을 두고 가끔 꺼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미술 도구들이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늘 완벽주의에 빠진 아이가 이 책을 보고는 마음을 살짝 내려놓은 듯한 모습도 보여주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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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9
잔잔한 스토리라서 아이가 과연 좋아할까 싶었는데 차분하게 잘 봐주었네요. 빵빵 터지는 그런 웃긴 스토리는 아니지만,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그런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혼자 조용히 있는 걸 좋아하는 토끼에게 찾아온 편지 한통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냈는데, 토끼로 인해 마지막에 일어나는 장면이 가슴에 와닿은 그런 책이였습니다. 가슴 따뜻해진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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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똥, 방귀, 더러운 내용 참 좋아하는 여자아이인데, 이 책 역시 보자마자 재미있다고 하는 걸 보니 취향 한결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약간 모자라 보이는 주인공들이 티키타카를 볼 수 있는데,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지적하는 병아리 모습을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길지 않아서 후루룩 넘겨 읽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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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순서대로 그에 맞는 소재가 나오는데, 문자와 상관없이 내용 자체가 재미있어요. 간단한 단어들이 쭈욱 나오는데 그림이 재미있고, 생각하지도 못한 그런 일들을 보면서 아이가 즐거워 했네요. 자꾸자꾸 먹어 치우는데, 토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제일 재미있어 했어요. 책이 어렵지 않아서 보고 또 보았던 책 중 하나입니다. 단어 익히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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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9
내용이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영어 처음 시작한 친구들이 보아도 좋아할 것 같아요. 웃음 포인트가 명확해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어요. 생각하지 못했던 의외의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고, 단순히 줄줄 읽어 내려가기 보다는 몸으로 읽어주기도 하고, 크게 반응 해줘서 그런지 아이는 더욱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이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습득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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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작하는 초반에 보았던 책입니다. 글이 아주 짧고 그림이 명확해서 전달력이 참 좋습니다. 개구쟁이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는 개구쟁이 주인공을 보면서 마치 대리만족 하는 마냥 웃기도 하고, 자신이 때때로는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이 되어 주인공을 다그치기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짧아서 부담없이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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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막상 읽어 내려갔을 때엔 재미있다며 반응 해 준 책입니다. 까마귀에 대해 몰랐던 사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 책을 읽은 뒤 까마귀에 대해 인터넷을 뒤져가며 알 정도로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어요. 무언가 하나를 알게 되면 아이들은 또 자랑하기 바쁘지요ㅋ 조잘거리며 아는 내용 줄줄 풀어내는 모습이 예쁩니다. 시리즈 모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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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쉽고 그림의 전달력이 높아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어렵지 않고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전에 아이가 먼저 그림만 보았는지, 책 읽으면서도 뒷 내용을 먼저 엄마에게 알려주면서 보았는데, 수준 자체가 어린 아이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살 둘째가 더 재미있어 했어요.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도 아이가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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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연습하지 않고 곧바로 읽어주었어요. 읽어주면서 으잉? 하면서 읽어내려 갔는데, 아이는 어느부분이 웃음 포인트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다며 또 읽어 달라고 하네요. 아마 똥, 방귀 좋아하는 아이라 발냄새라는 포인트에 꽂힌건지 이 책을 재미있어 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주인공의 모자란듯인 그런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 하네요. 두권 다 아이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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