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페파피그를 영상으로 접해줬었는데, 남들 다 보는 페파피그 우리아이는 보질않아요!! 저희집이 딱 그 집이였어요. 계속 싫다고 거부하더니, 영어노출 1년쯤 지났을때 다시 보여주니 재미있다고 까르르 넘어가더라구요. 참 신기하지요ㅋㅋ 그래서 책으로 보여주면 어떨까? 싶어서 책도 이것저것 들이밀어 봅니다. 영어 처음 접하는 친구 입장에서는 글이 길어보일수 있으나 표현이 쉬워서 술술 읽어주면 좋아하네요^^
책 좋아요. 영어책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아이에게 보여줬을때엔 시큰둥했지만, 1년정도 지난 뒤 6세쯤 되었을땐 제법 잘 보며 생쥐 이야기도 해가며 재미있게 보았네요~ 이제 책을 좀 보다보면 같은 작가님 찾기도 하곤하는데, 이 작가님 책들 대부분 다 재미있어요. 크게 자극없는데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음원이 있어서 활용하면 아이도 흥얼거리며 더 좋아한답니다. 추천합니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가 집에 있다면 한번쯤 구매해도 좋을만한 책입니다. 음원이 있어서 제법 중독성까지 있어서 같이 활용하신다면 더없이 좋을것이구요~ 저희 아이는 딸램인데도 공룡을 너무 사랑한지라 구매했는데 잊을만하면 뽑아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고맙게도 내용을 다 외우더군요.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표현 익히기에 좋고, 공룡 흉내까지 내면서 잘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책 중 하나이지요~ 음원이 있어서 더욱 활용하기가 좋아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잘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조금 놀랬던건, 영어 접한지 몇달 되지않았을때에, 그 다음 내용을 그림보며 유추해가며 맞추더라구요.. 그때 저는 진짜 눈물 흘릴뻔..ㅋㅋㅋ 영어 접한지 얼마 지나지않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역할놀이 시작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중 하나입니다. 비록 종이로 된 집이라 찢어지는 모습보면 엄마 마음도 덩달아 찢어지겠지만 ㅋㅋㅋ 선물하기에도 좋고, 아이가 영어를 어느정도 접했다면 역할놀이 하면서도 제법 중얼중얼 영어를 내뱉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뿌듯하지요~ 책 선물 잘 하는 편인데 이런책 받으면 저는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메이지 자체가 내용이 어렵지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더 좋았네요^^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지요~ 아기가 태어나고 주변에 선물해주면 좋은 그런 책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막상 아이도 처음엔 호기심으로 눌러보곤 하겠지만, 조금 크다보면 제법 따라하고. 노래가 어렵지않고 반복되어 곧잘 부르는 그런 책입니다. 관련 영상도 많고, 독후활동도 많아서 아이가 조금 큰 뒤에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즐겁게 볼수있기에 추천드려요~
영어 영상을 접해주고 퍼피구조대를 너무 좋아하길래, 책으로도 접해주자 싶어서 검색하다가 이것저것 사본 책 중에 하나입니이다. 아이들은 영상도 좋아하지만, 책도 좋아하더라구요~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친숙한 주인공들이 줄줄이 등장해서 아이들은 거부없이 너무너무 재미있게 봅니다. 비록 옆길로 새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아이들이 좋다면이야ㅋㅋㅋ 영상이랑 책 연계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 접한지 얼마 지나지않았을 무렵 의욕에 넘쳐서 구매한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는 그당시에 5세쯤 되었었는데, 한글 조작북 이미 졸업할 시기였지만, 영어로 되어있었지만 이리저리 만저가며 즐겁게 보았네요. 조작북은 어른이 봐도 신기하지요~ 그리고 둘째가 태어나고 어려서부터 봐서인지 이리저리 만져서 많이 망가져서 테이핑 여러군데 되어있지만 책이 재미있다는 인식을 가지기에 참 좋은 책인듯 합니다^^
유명한 작가분의 작품입니다. 그림책으로 육아하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법한 그런 책인데요~ 저는 페이퍼백만 있는줄 알았는데, 보드북이 있는줄 몰랐네요ㅋㅋ 저 중에 저희아이는 청둥오리가 큰 알을 가지고 있는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ㅋㅋ The odd eggㅋㅋ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도 뜨악~! 하게 만들었고. 아이는 술술 흘러가는 내용보다는 뭔가 반전있는걸 좋아했어요^^
영어책읽기 처음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영어 영상도 같이 검색하게 되는데요. 그 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퍼피구조대인것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 키우시면 꼭 한번 거쳐가는 퍼피구조대지요ㅋㅋ 저희는 딸 아들 가리지 않고 잘 보는터라 책을 구매해보면 어떨까 하며 들이밀어 보았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주인공들 이름도 다 알고 책 보며 같이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 만들었네요~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바로 본 책 중 하나인데요. 이런책으로 시작을 해야 더 즐거워질게 분명한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팬티가 나오구요~ 글밥은 없지만 엄마가 온몸을 던져서 오버해가며 읽어주니 아이는 깔깔 넘어가기 바쁜 책입니다. 덕분에 또, 또를 말하기도 하구요~ 현재 6세 아이 다시 이책을 꺼내들면서 이책 재미있어~라고 얘기하곤 합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관심가지고 보면 좋을 것 같은 책 중 하나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한글책도 참 많은데요~ 그때도 잘 보았었는데, 영어책으로도 잘 보네요! 내용이 어렵지않고.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악어도 유머러스해서 아이들이 큰 거부없이 잘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에 책을 즐겁게 읽어주는 영상도 많아서 그런거 한번씩 보여주면서 책을 곁들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영어 접한지 얼마 되지않은 친구들, 흥미를 이끌어 주기엔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조금 더 어린 친구들에게 딱 맞는 보드북이며, 이리저리 조작하니 색깔까지 바뀌는 책이라 신기해하며 잘 보았네요. 그림도 단순하고, 글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아 단어 익히기에 좋았던 책입니다. 아이는 혼자서 이리저리 만져보고 느껴보면서 책을 접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조금 어린 친구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런 책입니다. 보드북에 조작까지 할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잘 보네요~ 단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단어 익히기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아이는 좋아합니다. 특히 자동차 좋아하는 저희 둘째는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아서, 독후활동으로 자동차 색칠까지 넘어가면서 보았네요. 아이들 흥미 이끌어주기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않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누가봐도 알것같은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이라 그림보면 바로 알수있지요ㅋㅋ 숫자세기 할줄 아는 6세 아이가 보기에는 다소 쉬운 그런 내용이고, 한글로 숫자세기 시작한 4세 저의 둘째가 보고는 영어로 숫자익히기 연습 잘 하고 있네요ㅋㅋ 원 투 쓰리 포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손가락 짚어가며 숫자세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추천~
이런 종류의 한글 책도 많은지라, 영어책으로 있길래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ㅋㅋ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고, 더불어 맛있는 수박까지 옆에 곁들여서 먹으며 본다면 더없이 즐거운 독후활동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세 4세였는데 쉽게쉽게 재미있어하며 봤어요^^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가 보기에는 재미없어 보였는지 처음에 거부당했지만, 반년쯤 지나고 다시 보여줬을 때에는 제법 잘 보았네요. 아주 쉬운책으로 접근했던지라 그래서 글이 조금 있었고, 그림도 자극적이지않고 무난해서였는지 큰 반응은 없었지만, 이제는 이것저것 짚어가며 자기 생각도 이야기해가며 잘 보았네요. 유명한 책이라 한번쯤은 거쳐가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북클럽에서 추천받아서 세트로 샀었네요~ 영어 접한지 얼마 되지않은 5세에게 읽어줬는데 팽당한 책중 하나입니다. 글밥도 조금 길었고, 아직 이리 긴 영어를 이해를 하지 못하지요 당연히ㅋㅋ 그냥 엄마 의욕 내려놓고 한글로 설명해가며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조금 더 크면 좋아할듯 싶습니다. 책자체는 재미있고, 여러 시리즈가 있어서 다양하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즐겁게 읽을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추천받아서 구매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줄줄 읽는책인줄 알고 보았는데, 약간 숨은그림찾기? 용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림들이 무수히 많이 나와있고 그 그림을 보면서 서로 찾아가며 단어를 이야기하는 책이였네요~ 아직 많은 영어단어를 내뱉을 순 없지만, 아이는 그림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어했고, 단어를 더 알면 알수록 확인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쨍한 색감이고 단어공부용으로 추천합니다~
처음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않았을때 바로 보여줬던 책이라, 아이가 이해를 하는지 안하는지 생각안하고 보여줬었네요. 다시 꺼내볼때가 된 듯 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아이는 잘 보는지라 토끼가 무서워해~ 하면서 보았었는데, 막상 큰 검정 토끼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나는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그림자놀이 좋아하는 어린애들도 잘 볼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