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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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북클럽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책을 들이밀었을 때에는 조금 지루해하고 보지않으려 하길래ㅠㅠ 잠시 묵혀뒀다가, 최근 6세 와서 명작책으로도 접해주고, 다시 들이밀었을때는 재미있게 보았어요. 흔히 늑대가 나쁜 역할로 나와서 돼지를 잡아먹으려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늑대를 골탕먹이는 돼지들이 나오는 바람에 아이는 재미있다고 잘 보네요ㅋㅋ 한번 팽 당한 책들은 묵혀두고 다시 꺼내면 좋은 반응을 보이곤 하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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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서 추천받아서 사게 되었어요. 역시나 똥, 방귀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이구요ㅋㅋ 살짝 봐여주는 엉덩이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보여주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지요~ 깔깔 넘어가면서 봅니다. 내용은 듣는건지 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은 즐겁게 봅니다. 엉덩이에 그림도 그리고, 패션쇼도 하고, 부스터도 달고 즐거운 상상력이 마구마구 솓는 그런책인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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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1
추천받아서 구매해 보았어요. 독특한 상상속에서 나온듯한 그런 책이였네요ㅋㅋ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구매했었는데, 그 당시에 스노우볼 만들기도 했어서인지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글도 크게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아이도 큰 거부없이 잘 들었고. 그림만으로도 아이의 흥미를 이끌 수 있었던지라 아이랑 서로 많은 대화를 하며 본 책중에 하나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스노우볼 만들기하며 다시 꺼내볼 책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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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r book 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 몬스터를 사서 보았는데 아이가 책을 흔들고 뒤집고 쫙 펴서 열어보고 등등 너무 재미있게 참여하며 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다른 시리즈 책이 있길래 그 중에 엘프가 눈에 들어와서 구입해 보았는데, 역시나 이 책도 좋아하네요~ 가만히 읽어 내려가는 책 보다는, 어려서인지 아직은 참여하는 책을 온몸을 활용해서 잘 본것 같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책 시리즈 전체를 샀어야 했는데 아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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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1
주변의 추천을 받고 구입해 보았네요.
페이퍼 북인줄 알았는데 보드북이 와서 깜짝 놀랬지만 책 사이즈도 작고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가 와서인지, 아이가 좋아했어요. 책을 두세번 읽은 후에, 케이티 키즈랜드에 영어책 읽어주는 코너에 있다해서 한번 보여줘봤는데, 자기가 본 책이라며 더 재미있어 했네요ㅋㅋ 아는척을 어찌나 하던지~ 내용도 잔잔하고 흑백이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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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1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추천받아서 읽어보았는데, 왠지모를 가슴 따뜻함이 있네요. 그래서 그림책 말고 엄마가 읽으려고 원작 원서도 사놓았는데 과연 언제 읽으려나 싶긴 하네요ㅋㅋ 이 책을 보고, 영화로도 있다해서 찾아 보았는데 엄마혼자 눈물 콧물 줄줄 흘리며 보았네요. 조금 느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바라보다보니 많이 공감이 되었나봐요. 책도 크게 어려운 부분 없이 아이가 잘 보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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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에 빠져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6세 아이가,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자기도 꼭 사야한다며 왜 안사주냐고ㅠㅠ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인건 확실하지만 꼭 자기가 읽듯이 책장 그림을 열심히 보길래 구입했어요. 진짜 책을 보듯이 책장을 열심히 넘기길래 다가가서 읽어줘봤는데. 막상 그리 어려운 문장은 없고, 초등 쫌 지나면 술술 넘어갈 수준은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기다렸다 보면 더 즐거워 할 것 같아요^^ 지금은 그림만이라도 재미있게 보고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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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가 유니콘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검색하던 중에 조금 뚱~해 보이는 유니콘이 있어서 사보았네요ㅋㅋ 3권 중에 첫번째 책은 단어만 나와있어서 그림이랑 매칭하는거라 큰 어려움없이 볼 수 있었고, 나머지 책은 간단한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영어를 잘 알지 못하는 아이도 쉽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늘 예쁜 유니콘만 보다가, 꼭 말안들을때 자기모습같다며 재미있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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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에 추천받아서, 그맘때쯤 제법 잘 봤던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않고 적당했고, 그림 또한 곧바로 해석 가능할 정도였기에 아이는 쉽게 이해하는 듯 했고, 특히나 이이들이 좋아하는 산타의 모습을 다룬 이야기여서인지 선물 고르는재미, 산타의 아이템을 하나하나 보는 재미 등등 그림보는것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책을 즐기는 것 같았어요. 또 볼수록 매력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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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의 책들이네요~ 내용이 쉽고, 그림만 봐도 내용 전달이 잘 되는 책이라 아이가 거부하지않고 잘보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매직 펜으로 인해 흐르는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매우 좋은 소재가 아니였나 싶네요~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는 재미와, 그림 그리기 독후 활동까지 할 수 있었던 좋은 책인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시간 만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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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는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 중 하나입니다. 아빠와 하나하나 추억을 쌓는 이야기에 딸아이는 갑자기 아빠를 찾기 시작하네요?ㅋㅋㅋ 더 크면 목마 태워주기 힘들꺼라고 거뜬히 아이 목마 태워주는 남편 보면서.. 힘들어 보였지만 아이는 너무 좋아합니다ㅋㅋㅋ 덕분에 이것 저것 추억만들 소재를 제공해 준 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책 추천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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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길어보여 멈짓 하였습니다만, 막상 읽어보니 어렵지않게 쉬운 표현들로 술술 읽히는 편이라 재미있게 본 책 중 하나입니다. 팝콘파티를 한 뒤 집에 돌아오니 또다시..ㅋㅋ 아이는 대충 짐작을 한건지 아닌건지,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함께 읽어내려갔지만ㅋ 막상 결말을 보더니 재미있다며 다시 보자고 하네요ㅋㅋ 6살 아이도 잘 봤구요, 시리즈 모두 무난히 잘보기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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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아이를 키워본 부모로써 너무 좋은 책이네요.. 저희 아이도 모든게 조금씩 느렸기에 고민도 엄청많이하고, 주변의 잡음을 뿌리치고 이겨내기가 참 힘들었는데, 아이는 결국 다 쌓이고 쌓여서 탁 꽃피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그 한끗 차이를 부모는 잘 기다려줬느냐.. 그게 참 어려웠던것 같네요. 아이는 스스로 잘 성장하고있는데, 부모또한 내면의 성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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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표지 부터가 시선을 끌기 딱 좋지요? 마지 우리아이가 꼭 화를 내는것 같네요ㅋㅋㅋ 아이에게도, '어랏~너랑 똑같은데~ 그렇지??!' 라고 놀리며 시작했는데, 자긴 아니라고 머쓱해하며 글읽기 시작했네요ㅋㅋ 화가 나면 어떻게 다스리는지에 대한 책은 한글책으로도 많이 접했었는데, 원서로 읽어보니 또 느낌이 달랐는지 잘보네요~ 화났을때 색깔표현이 재미있었고 공감할수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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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자극적인 스토리는 아니고, 엄마보다는 아빠가 읽어주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그런 책인 것 같아요ㅋㅋ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 잘본 것 같기도 하지만, 어느 누구든 크게 호불호없이 잘볼 것 같네요~ 문장이 많이 어렵지않고, 그림도 두리뭉실하고 귀여워서 차분히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다 읽은 후 살며시 미소 짓게되는 그런 책이여서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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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처음 스윽 책을 훑어봤을 때엔. 글이 쫌 긴 것 같아서.. 아이에게 읽어줘야하나 싶어서 엄마가 먼저 망설인게 사실이였구요ㅋㅋ 그런데 스토리가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호흡 끊어가며~오버해가며~ 한글말 섞어가며 등등 결국 진심은 통하는법ㅋㅋㅋ 반전 스토리를 보면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보네요~ 늑대와 돼지의 대결에선 당연히 돼지가 약자인듯 해 보였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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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와 스토리 입니다. 깔깔거리며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공원에서 무심코 비둘기에게 먹이주기도 했는데, 이 책을 본 뒤 조금 머뭇거리는 아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ㅋㅋㅋ 너무 귀여워요~책의 힘이겠지요?!ㅋㅋ 생각지도 못한채 비둘기가 따라오는 모습과, 똥 폭탄까지~아이들이 키득키득 넘어갑니다ㅋ 글도 어렵지않고 쉬워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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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단순히 알파벳 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ㅋㅋㅋ 퀴즈를 내면서 아이와 서로 맞추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책이였네요~ 파닉스 아직인 아이인지라 조금 더 크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같지만. 어린 아이는 또 그 나름의 재미로 접근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부담없이 동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아이는 좋아하며 아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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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조작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을 요리조리 굴려가며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책을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속으로 들어갈꺼라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참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이리저리 흔들어 보고, 책을 더 쎄게 열어보기도 하고ㅋㅋ 그런 모습을 보니 이래서 책을 읽어주는구나,, 하며 뿌듯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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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개구쟁이 저희 아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본 책 중 하나입니다. 자기와 비슷하다는 걸 느꼈던 걸까요?? 그러면서 자기는 "안돼~"라고 외치면서 보았네요ㅋㅋ 엄마가 싫어하는 행동은 다 골라서 하는 그런 데이빗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네요~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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