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너무 쉽고, 그림도 재미있어요. 내용전달이 확실히 되는 책이라 영어 시작하는 아주 초반에 보셔도 거부없이 볼 듯한 그런 책입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해 온 아이들 역시나 머리 식힐겸 보아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 리딩 들어간 후 쉽게 흥미용으로 스윽 들이밀어 보았는데 좋아하네요. 이런 재미있는 책들 초반에 많이 접하면 아이도 즐거워하며 영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감이 딱 지금 시기에 읽으면 좋을법한 그런 가을 느낌이 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도 좋아하는 그림체인데 쉽사리 먼저 가져 오지는 않았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큰 무리 없이 잘 읽어내려 갔습니다. 엄청나게 빵빵 터지게 웃기는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높이까지 쌓아 올린 집과 그것들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재미있어 했어요. 후루룩 보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엄마의 연기력이 한몫 하면 더 반응이 좋을법한 책입니다. 알파벳 첫글자가 빠져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엄마랑 주거니 받거니 많은 대화가 오고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더욱 재미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많은 것들을 알고 있어서 놀랍기도 했고,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 모습이 참 예뻤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표지만 봤을 때 분위기가 아이가 그닥 좋아하는 그림형식이 아니라서 걱정을 하였는데, 막상 그림 속 표현들은 어둡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막상 내용을 보니 세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티격태격 즐겁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형제 자매가 있는 집에선 있을법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관심있게 잘 보았네요. 작가님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한 뒤 원서로 보았는데요. 아이는 둘 다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이가 옷을 입지않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흥미로워 했고, 엄마 아빠의 모습을 따라하는 장면에서 으악! 반응하기도 했지요. 아마 자기들은 그렇게 하면 혼날 것이라 생각한 것 같아요. 마지막에 부모님의 반응을 보고는 괜히 아이에게 미안해 지기도 했네요. 아이는 대리만족 한듯한 기분인지 재미있어 했어요.
아이 영어 시작시기에 봤던 책인데 아직도 종종 보는 책입니다. 오히려 처음 아무것도 모를 때 보다는, 3년정도 지난 지금 더 이해도가 높아서인지 재미있게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약간 모자란 듯한 피죤의 모습을 아이가 좋아하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속 피죤찾기 놀이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이 작가님 시리즈는 크게 실패하는 일 없이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표지만 보았을 때엔 유령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소재여서 제법 즐겁게 읽어 내려갔네요. 그림도 판화 형식이라 단순한 듯, 다른 그림책들과 다르다 느꼈는지 끝나고 스케치도 해보는 모습 보였어요. 내용이 무섭거나 하지 않고 흥미로워서 지금 할로윈 전후로 아이들이 찾아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추천드립니다.
무뚝뚝한 악어와 수다쟁이 새. 둘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 스토리 형식인데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요. 아이도 큰 거부 없이 잘 보았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큰 반응 없어 보이는 악어와 해맑아 보이는 새의 모습이 재미 있었나봐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주고받는 이야기 소재가 재미 있어서인지 제법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다같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북클럽 추천받고 읽어 본 책입니다. 알파벳 첫글자를 빼고 난 뒤 발음으로 내용이 이어지는데, 처음에는 아이가 으잉? 하는 반응이다가 갈수록 책을 이리저리 뒤져가며 보고 또 보는 모습이 보이네요. 엄청난 반응은 아니였지만 재미있다고 대답해주네요. 저희 아이는 ball 시리즈를 제일 재미있어 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비슷한 반응이었는데 모두 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제목에 나오는 구절을 계속 반복 할 수 있어서 표현 하나 건졌네요.ㅋㅋ 아이들이랑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고, 등장하는 그림의 표현들이 아기자기해서 작은 사물 좋아하는 저희아이가 참 귀여워하며 이 책을 보았어요.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잘 들어 주었고, 엄마도 부담은 없었어요. 추천합니다.
약간 유머스러운 그런 그림체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로 잘 보았네요. 그림 그린분이 토니 로스 작가님의 책을 여러번 접해서인지 아이가 일부러 다른 책까지 꺼내서 찾아보더라구요. 약간 반전있는 스토리라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보았고, 마지막에 독후활동처럼 껌을 찾기도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들은 이런 기발한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습고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엄마표 시작하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법한 그런 수준입니다. 그런데다 재미있기까지 해서 아이가 제법 잘 듣고 있네요. 약간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가 즐거워 하며 잘 보았어요. 연에 딸려서 올라가는 펭귄들을 보면서 아이가 재미있다고 키득거리며 보았는데, 딱 아이들 수준에 맞는 그런 발상이 아이가 공감하며 잘 본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어릴적 해볼법한 그런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곰이 있다고 믿는 아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현실을 점점 더 깨달은 첫째와, 아직은 순진한 둘째와 이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자기의 생각을 열심히 말하면서 제법 진지하게 보았네요ㅋㅋ 결국 곰은 없다라 하고 끝나게 되는데, 아이의 무한 상상력으로 인해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본 책 중 하나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런 과장되거나 웃긴 스토리가 있으면 좋아하더라구요. 둘째의 욕심 때문에 첫째가 약간 피해를 보거나 불만이 있었는데, 둘째랑 같이 책을 보다보니 둘이 투닥투닥 거리며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네요. 어디까지 가는지 지켜보았는데 나중에는 지구까지ㅋㅋ 기발한 생각에 아이들이 으아~소리도 함께 지르며 큰 반응을 보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영어 수준이 되는 아이뿐 아니라 영어 접하는 초기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랑 티키 타카 나누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아이도 이런 종류의 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질문도 해주면 좋아하고, 찾기 놀이도 할 수 있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내용도 간결해서 습득하기에도 좋았어요
글자 읽기를 연습하는 중이고, 엄마의 이야기에 제법 귀를 기울일 줄 알지만 아직은 그림에 눈이 가는 아이에게 이 책은 단지 글자만 가득한 책이였을까요?ㅋㅋ 큰 관심이 없어하는걸 붙잡아놓고 읽긴 했는데, 혼자 중얼거리긴 하는데 아주아주 큰 반응은 아직은 못보았네요. 그림이 어디있냐고 어른책이냐고 묻긴 했는데 이런 책들에 대한 설명을 해주니 잘 듣고는 있네요. 앞으로는 이런 종류의 책들도 많이 접해주도록 해야겠어요~
아이가 어릴적 한글책으로 접했던 책이였는데, 다시 영어로 보게되었네요. 아이가 어릴적 그 이야기를 다 기억하지는 못하는 듯 했으나, 이 책에 대한 좋은 감정이 남아 있어서인지 영어책도 거부없이 잘 듣고 있어주네요.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고, 일상의 이야기들이 나와 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편하고, 아이가 듣기에도 재미있는 그런 스토리여서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가 동생을 잘 보살피는 듯 하면서도, 동생을 너무나 싫어했어요. 때마침 추천받은 책으로 함께 읽게 되었는데요ㅋ 토끼의 그 표정이 딱 우리아이랑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되었네요. 아이도 재미있다며 잘 봐주었어요.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토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반응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추천합니다~
다른 시리즈 함께 봤는데, 둘다 재미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아이가 이해하기도 쉬워서 거부없이 잘 볼수있는 책이였습니다. 작가님의 기발함을 엿볼수 있었고, 그에맞는 아이의 상상력 또한 펼칠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토리를 전달해주는 재미있는 책도 좋지만.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도 참 좋았던거 같아서 만족합니다. 책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