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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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들도 어릴 때 한번쯤은 찾아다니는 네잎클로버, four-leaf clover를 찾는 fancy nancy의 에피소드입니다. 찾으면 행운이 온다는 재미있는 믿음은 어느 나라 아이들이나 가지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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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가 담임 선생님인 ms.glass 와 교실에서 겪는 에피소드입니다. 다른 편 처럼 특별한 북미식 에피소드가 아닌 일반적인 교실 이야기라서 편하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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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 가 한국의 운동회에 해당하는 field day에 겪는 일을 다룬 에피소드입니다. 자신감이 없을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fancy nancy의 모습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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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학교들에서는 부모들이 도와주는 bake sale이라는 행사를 항상 하는 듯 한데, 그 행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한국 친구들은 경험해보지 않는 행사이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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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가 스펠링 테스트를 겪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에 대한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는 연령대의 아이들 역시 스펠링 때문에 고전하는 경우가 많아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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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가 그동안 모아둔 tutus 들을 처분하게 되는 과정의 에피소드입니다. 여자아이들이라면 비교적 많이 모아놓은 애장품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엄마와의 갈등이 한 번쯤 있기때문에 잘 몰입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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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 가 이번에는 fancy apple을 찾게되는 에피소드 입니다.
아이가 제목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니 먼저 설명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통상 Galore 가 붙으면, 양이 많다는 의미를 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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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는 멋지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입니다.
비슷한 연령대 여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이 책에서는 Earth 를 위한 날이라고 하면서 green 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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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는 AR 지수가 높고, 판형도 크게 출시되어 조금 색다르네요.
3권 모두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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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Clifford 영화가 마침 개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기에 앞서 책을 먼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매합니다.
생각보다는 글밥이 있는 챕터북이지만 그림이 예쁘고 CD 들으며 잘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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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내밀고 있는 물고기가 주인공인 책이네요.
CD가 들어있는 다른 버전도 따로 있는 것 같긴 한에 일단 페이퍼백으로만 6권 구매합니다.
AR 퀴즈는 절반 정도만 등록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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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내지는 갱지 스타일이지만 도톰하고 그림도 많고 활자체가 다양하게 되어 있어 크게 부담을 주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CD가 같이 들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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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Diaries 라고 예전부터 유명하다고 들어만 왔는데 요번 겨울방학 맞아 구매해보았습니다. 내부에 QR 이 있는 그런 구조인것 같네요. 비닐포장이 아니라 전용 박스에 들어와서 보관하기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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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자아이들이 주인공인 AR 2점대의 가벼운 초기 챕터북 찾기가 너무 힘든데, 딱 부합하는 조건 같아 3권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화려하고 예뻐서 재미있게 읽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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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재미있고 두께도 얇은 편이라 아이들이 쉽게 잡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근 도서관에는 주로 1권만 비치하고 있는 것 같아 4권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AR 프로그램에도 모두 등록되어 있어 읽고 퀴즈까지 잘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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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두께가 있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AR 2점-3점대 책 찾기가 힘든데 재미있어 보여 구매했습니다. CD는 잘 활용할 수 있지만 wordbook 은 생각처럼 쓰게 되지는 않습니다. branches 책들 항상 잘 구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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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동문학 작가 Enid Blyton의 작품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노란색 깨끗한 새표지로 개정되어 출간되니 꽂아두기도 예쁘고 좋네요.
다른 Blyton 작품들도 구매해서 잘 갖춰두었습니다~ 좋은 가격에 잘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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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지수에 비해서는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겨울방학이라 좀 쉬는 독서를 하라고 구매해보았는데 목적에는 잘 맞습니다. 다만 4권, Guess What!? 의 경우는 아쉽게도 AR 사이트 상에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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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고 예쁜 책들이 50여권 가까이 들어있어 책장에 진열해도 예쁘고 부담없이 하루에 2-3권씩 꺼내 읽기도 좋습니다. 마치 이모티콘 느낌의 귀여운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다양한 감정과 느낌들을 매일 독서를 통해 접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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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지경사 등 출판사에서 한글판으로 나와 많이 찾아 읽었던 Enid Blyton 의 작품들이 현재에 와서도 다양한 리뉴얼 작업을 통해 예쁜 표지로 출간되고 있어 늘 구매하는 편입니다. 어린 시절 함께 읽었던 성인 여동생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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