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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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에 알게 되어 세트로 한 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과연 명성대로 아이가 금방 빠져들어 잘 읽습니다. 혼자 읽기에 난이도가 높지 않아 CD 활용도는 생각보다 떨어지지만 여러번 반복해 읽는 책이 나타날 정도로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 최근에 신간 하드커버 버전으로 4권 정도가 더 출간된 것으로 보이는데 나머지 4권도 묶어 세트로 판매되면 고려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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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단품으로 3권 정도 가지고 있었던 시리즈이지만 깨끗하게 새로 12권 전권을 장만합니다. 3년쯤 전인가 Captain Undetpants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현지에서 관람하고 아이가 팬이 되었는데 그 후로 책을 통해 또 애니메이션 시리즈물을 통해 계속 Goerge and Harold 의 마니아가 되어 이 작품을 즐기고 있네요. 어른 시각에는 다소 산만해보이나 아이가 느끼는 재미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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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작은 전집들을 사 보았지만 이렇게 귀여운 주인공 캐릭터 인형이 들은 세트는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작은 퍼그 인형이 실제 삽화와 너무 유사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 책과 별개로 아주 좋은 기념품이자 애착 인형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책은 얇은 페이퍼백이지만 유광 용지에 멋지게 인쇄되어 있어 손에 잡기 좋은 편입니다. 저희처럼 Pug 를 길러보았던 가정에는 필수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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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크루프닉 시리즈는 80년대 지경사 명랑소설 문고판에 들어 있어 아마 80년대생 여성 들이라면 많이 기억하실 수 있을 시리즈입니다. 매일 아이용 원서만 구입하다가 나를 위한 책을 사게 되니 기쁘네요. 90년대 출간본에 비해서 표지 그림이 너무 세련되게 변해버린 감이 있긴 하지만 9권 전집으로 살 수 있다는 점과 깨끗한 인쇄 상태에는 높은 점수를 주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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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Underpants 는 애니메이션 영화나 시리즈물이 이미 시중에 나와있어 음원에 대한 기대가 큰 편이었는데 역시나 훌륭하게 박진감 넘치게 녹음이 잘 되어 있습니다. 두 주인공이나 교장선생님 목소리가 모두 캐릭터에 잘 어울리게 생동감 있게 나와 듣는 내내 영화를 듣는 느낌으로 재밌게 들을 수 있습니다. 7번 이후의 CD 도 출고 되는대로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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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동양계인 Katie Woo 라는 여자아이의 미국 학교 적응기를 다루고 있어 외국생활을 향후 할 계획이 있는 여자아이들이 꼭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특별히 인종차별을 극복하는 스토리가 안에 들어있지는 않지만 아무 문제없이 여느 백인 아이들처럼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는 창작 동화라는 점에서 다른 어떤 챕터북 보다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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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부터 그림만 보고도 좋아하던 책이라 9권 전권 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하시기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소 엉뚱한 테리/앤디 두 남자 아이의 공상 모험인데 상상력을 발휘해서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부 약하게 잔인한 수준의 묘사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10세 전후이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잘 넘기며 읽어갈 수 있습니다. 전권 같이 사시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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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02
Madeline 시리즈 책을 모두 구입하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함께 구매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지라 함께 구매합니다. 아주 두껍지는 않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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