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두 콤비예요!! 긍정 가득한 토끼와 뭔가 매사에 부정적인 쥐..ㅋㅋ 반전되는 표정이 너무나 귀엽고 두 단어로 이렇게 책 한권이 이뤄질 수 있단 것도 참 재밌네요. 굿과 배드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책이었어요. 두 단어로 스토리르 만들어내는 작가님은 역시나.. 대단합니다.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과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쉬운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닉샤렛 작가님 책은 역시 믿고보는 책 같아요. 그림 스타일도 너무 귀엽고 좋아요 ㅋ 특유의 분위기도 좋구요. 반대말 익히기에 좋은 책 같아요. 유튜브에서 추천으로 보고 준비했던 책인데 역시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이제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라서 이렇게 가볍게 읽힐 수 있는 책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노래 들으면서 함께 보이까 더 좋네요~
영어 책이라고 생각들지않을 만큼 재밌고 잘 만든 책 같아요. 하나하나 관심갖고 보게되는 책이구요.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책이예요! 진짜 들고 다니고 싶기도하구요 ㅎㅎ 근데 저희집은 아이들이 셋이라 자꾸 싸우게 되네요ㅠㅠ 막내가 하나씩 뜯기도하구요. 조금 더 인지가 있고 책을 잘 다룰 수 있는 아이들에게 좋지않을까 싶어요..ㅎㅎ 단어익히기에도 좋아요~
돌, 두돌 되는 아가들에게 촉감책으로 가벼운 플랩북으로 보여주기 좋은 책이예요! 4살 아이는 크게 관심을 갖지 못하더라구요^^;; 펠트 플랩이라 우리나라 책으로는 보기 못한 것 같은데 소재가 부들부들 너무 좋아 2살 아가가 넘 좋아하네요 ㅎㅎ 들춰보고 엄마의 약간의 리액션만 있으면 끝입니다 ㅋㅋ 피카부~ 하면서 보여주기도하고 단어를 가볍게 읽어주기도 한답니당.
아이 공부용 겸 엄마 공부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 구매했어요. 단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유추하며 아이와 놀 수 있는 수준이..ㅋㅋ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저 혼자 가끔씩 열어보는 책입니다. 보고있으면 아이가 와서 관심 갖기도 하구요. 그럴 때 단어를 하나씩 알려주기도하고 퀴즈를 내보기도 하면서 보고있습니다. 주변에 추천받아 구매했던 건데 좋은 것 같아요^^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엄마도 읽어주기에 크게 부담스럽지않은 책이예요, 근데 그 선물에 대한 특징을 읽어주고 있으면 듣지도 않고... 먼저 플랩부터 열어버린답니다 ㅠㅠㅠ 영어 좀 들어줬음 좋겠어요... 그냥 선물로 나오는 물건들에 대한 단어를 알려주는 선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기가 크지는 않고 보드북이라 아이와 보기는 좋았어요! 책은 넘넘 맘에 든답니다 ㅎㅎ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그림이 깔끔해서 아이도 참 좋아하는 책이구요. 두살 아가가 너무 좋아했고 4살 아이도 좋아했습니다. 피카뿌~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자꾸 열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ㅎㅎ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고 싶은 책이라 같이 구매하면 좋은 것 같아요~ 보드북이라 탄탄하고 찢어질 염려도 없답니당.^^
익숙한 노래를 조작북으로 즐길 수 있어 좋은 책이예요. 중간에 클랩클랩! 박수치는 부분도 그런 모션으로 볼 수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에 더 좋지않을까 싶어요.ㅋ QR로 노래 틀어주는데 아이는 그 영상만 보려고 하네요..ㅋㅋ 다른 곡으로 연결되서 다른 곡도 볼 수 있어요. 보드북이고 탄탄해서 찢어질 염려없이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 두권 사보면 나머지도 구매하게 되는 책 같아요 ㅋ
눈알이 굴러가는 컨셉이라 아이가 더 표지부터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2살 막내가 좋아하는 책이었구요. 가볍게 단어익히기에 좋고해요. 세트로 나오니까 더 좋네요. 가벼운 조작북들을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꺼내오기도하고 읽는 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사랑스럽네요..ㅎㅎ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어퀴즈도 내면서 큰 아이와 함께 봤던 책이예요.
단순히 그림만 보는 책이 아니라 이렇게 조작할 수 있는 책은 아이들 관심 끌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라서 더 쉽게 접근했던 것 같아요. 노래는 잔잔한 편이고 짧아서 좀 아쉽지만 충분히 엄마가 불러줄 수 있는 노래라서 읽어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돌, 두돌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그 이후의 아이들은 덜 관심을 갖는 것 같더라구요^^;;
가사에 따라 움직이는 이런 책 너무 좋더라구요^^ 이제 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2살 아이들 있는데요 아무래도 2살 4살 아이가 더 좋아했고 2살 아가가 젤 좋아하긴 했습니다.ㅎㅎ 계속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보드북이라 단단해서 좋고 아가도 조작 연습해서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 것 같아요. 영어는 덤이구요! QR 코드로 노래도 듣는데 노래가 좀 짧아서 아쉬워요~
인기있는 오싹오싹 시리즈가 묶여있는 구성이라서 좋네요. 저희아이는 당근 버전을 제일 좋아했어요~ 하나에 재미 들리면 다른 책도 재밌어하게되고 관심을 갖게되니 한꺼번에 주문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영상으로 먼저 접해서 재미를 느끼게 해줬고 노래도 들려줘보고 책으로도 읽어주고 해봤습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즐거운 책이라 아이들 상상력 자극도 되고 넘 좋은 것 같아요 : )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았어요. 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그림 느낌도 좋고 재밌어요. 단어 익히기에도 좋고 그림 샬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유튜브로 음원 들려주면서 아이에게 노출하는 책입니다.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알파벳 배우면서 재밌어하는 4살 둘째아이도 많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노래로 부르면서 즐기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접했던 책인데 영어그림책이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울 수 있구나 느꼈던 책이예요. 주인공 곰의 Have you seen my hat? 이라는 문장이 반복되 문장 익히기에도 좋기도 해요. 내 폰 본적있어? 공룡 본적있어? 이렇게 응용해 문장을 만들어보기도 하구요. 열린결말(?) 로 아이와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추천해요!!
깨알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어요 ㅋ 스토리 전체도 흥미롭구요. 부정문을 접할 수 있어 제목부터 좋네요. 사실 저는 엄청 재밌게 봤는데 아이는 아직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 전이라 잘 이해가 안되는지 좀.. 그래라했어요 ㅠㅠ 그런데 영어에 익숙한 친구들은 재밌게 키득키득하며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읽고는 독후 활동으로 의자게임 해보고 아이랑 놀았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주변 엄마들 추천으로 봤던 책인데요 역시 인기가 있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문장이 어렵지않아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고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아직 100프로 막 즐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엄마 반응을 보며 ㅋㅋ 눈치껏 알아듣고 웃고 하는 책이었어요..나름의 반전도 있고 재미가 있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영어 독서 프로그램 추천으로 읽어봤던 책이예요. 노래로 부르니 더 마음에 와닿고 좋았어요. 아이의 모습이 생각나고, 울컥하게되는 엄마를 위한 책이네요.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고전 같은 책이지만 아이들이 사고치고 그런건 시대를 뛰어넘어 똑같나봐요.. 참..ㅋㅋ 천진난만한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해줘야겠다 싶은 마음입니다
처음엔 잔인한 책이구나.. 싶어 아이들 읽어줘도 될까 했는데 마지막 반전을 알고보면 여우?늑대??가 불쌍해지는 책이랍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다시 그림을 보고나니 '아차' 싶어요 ㅋㅋ 그림에 있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몇 마리 있지 카운트를 해보기도하고 토끼를 카운트 해보기도하고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올드해보이지만 내용은 참 재밌고 좋았어요!
이 책은 손가락을 넣어 조작할 수 있는 책이라 어린 아가부터 읽어줄 수 있는 책이예요. CD 미포함이라 아쉽지만 노래를 들으며 읽으면 더 신나는 책이랍니다!
시간을 말하는 법과 관련된 활동들을 영어로 익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노래 불렀는데 아이도 나름 즐겁게 접했던 책이예요. 세이펜으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요!!
영어 독서 프로그램에서 추천으로 읽었던 책인데요. 원서로 시작했다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ㅋㅋ 한글책으로 다시 읽어봤던 책이예요. 미국 아이들 유튜브 영상 보이까 유치원에서도 재밌게 상호작용하면서 읽는 책이더라구요. 아직은 영어가 잘 되지않아 상호작용이 안되서 아쉬웠지만 영어가 더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아이발화를 유도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