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q***"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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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요. 영어로도 함께 보여줘봤어요. 팝업북이라 그래도 아이들이 보기에 크게 어렵지않구요. 근데 입만 잡아당기고 난리긴해요ㅠ 금방 찢어버리고 했네요^^;; 조금 컨트롤이 되는 아이들이 보는게 좋을 것 같긴해요 ㅋ 저희4살 아이가 다 찢어서 아까워요ㅠㅠㅋ 동물들 입 특성을 살펴볼 수 있어 재밌기도했고 아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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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글밥이 적고 영어를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했던 책이예요. 이미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비포 애프터 개념을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좋았구요 영어를 몰라도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아이보다는 엄마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보드북이라 두께는 좀 있네요. 유명한 책이라 한번씩 읽혀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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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의 케찹 시리즈를 재밌게 봤던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케챱을 루돌프 머리에 올린다니 루돌프 표정만 봐도 말 다했죠. 엄마가 오바해줘야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자기가 맞춰보기도하고 일부러 틀리게도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영어 잘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스며들듯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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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 스타일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보여줬던 책이예요. 모르는 과일이 많아 큰 흥미를 느끼진 못했던 것 같아요ㅜ 조금 더 영어도 익히고 과일을 알게되면 더 좋아할 책이지않을까 싶어요. 음원이랑 같이 노출해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막 어렵지않아 초반에도 추천해보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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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아이들과 봤던 책이예요. 귀엽고 거부감없는 캐릭터라 크게 어려움 없이 접근했구요. 영어 문장도 복잡하진 않았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그림으로 이해하면서 눈치로 봤던 책이예요. 큐알코드가 있어 좋은데 사실 잘 사용은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ㅜ 다음에는 더 잘 사용해봤야겠어요 ㅋ 소장하기에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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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에 먼저 띄는 책이예요. 저희 집 아이들은 장식을 자꾸 빼서 어디 두곤 하는데 자기들과 비슷한지 집중해서 봣던 책이예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과 봤는데도 크게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핍이 데코를 다 먹어버렸을 때 포지가 바로 화를 내지않고 대처한 점에서 '엄마였으면 바로 화를 냈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해주며 반성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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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아이스크림 책이라며 가지고 오는 책이예요. 이제 엄마표 영어 시작한 아이인데도 크게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그림으로 영어에 대한 설명이 잘 되고 주변에서 일어날법한 일이라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비슷한 일로 자기도 아이스크림을 바닥에 떨어트린적이 있는데 누나가 나눠줬었거든요. 그래서 더 기억하고 한번씩 들고오는 책이랍니다. 친구관계 이런 것 보다 아이스크림에 집중하는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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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4
처음 엄마표영어 하면서 문장이 길거나 어려우면 안되니 간단한 책을 찾다가 봤던 책이예요. 문장이 정말로 심플하지만 나름 심오한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제가 재밌게 읽어주진 못해 아이가 막 좋아하진 않았지만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과 볼 수 있을만큼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엄마도 접근하기에 부담스럽지않구요. 이런 책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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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4
엄마표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접했던 책인데요. 닉샤렛 작가님 답게 그림이 눈에 확 튀어요. 재밌게 그려져있어 크게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었어요. 라임이 있는 책이라 말 놀이로도 좋구요. 하지만 이제 막 영어 시작하는 저희집 아이들은 크게 좋아하진 않아서 아쉬웠어요ㅠ 조금 더 영어를 익히고 다시 접해볼까하는 책입니다. 문장은 크게 어렵지않아 다른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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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면서 접했던 책인데요.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냥 무조건 누르기만 합니다. 처음에는 크게 관심없다가 몇 번 보여주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영어를 잘 몰라서 눈치로 보고 누르곤해요. 한번 누르라고하면 두번 누르고 두번 누르라고하면 수도없이 눌러버립니다..ㅋㅋ 돈 푸쉬 더 버튼 요것만 기억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요런 소통하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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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시계 보기에 관심 갖기 시작하고 알아가는 중이라 준비해봤어요. 책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아이랑 보고 조작하기에 좋았구요. 문장이 어렵지않아 천천히 읽어보면서 해보고 있어요. 귀여운 메이지 캐릭터라서 아이도 큰 거부감없이 보는 책이예요. 동생들도 두고 읽을 수 있어 하나 소장해두면 좋은 책 같아 추천해봅니다! 시계 조작도 막 허접하지않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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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책을 좋아하길래 이 책도 도전해봤어요. 몬스터는 크게 어렵지않게 아이들이 보기도하고 눈치로 잘 알아들었는데 이 책은 쪼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심오한 내용이 들어있기도 하구요.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지않을까 싶은 책이예요^^;; 마지막에 몬스터와 만나서 친구가 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내용은 좋지만 이제 막 영어 시작한 6살 아이에게는 좀 어려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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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던 책인데 쉬운 책들도 있고 조금 수준이 있는 책들도 있어서 두고 보기 좋을 것 같아 만족해요. 책들마다 느낌도 조금씩 다르고해서 아이도 관심을 갖더라구요. 색감도 이쁘기도하구요. tidy 라는 책은 처음 봤는데 제가 공부하고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간단한 책들은 지금 막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접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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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으로 살까 세트로 살까 고민하다가 할인기간에 세트로 구매해봤어요. 아이들이 귀엽고 푸짐한 판다를 좋아하네요 ㅎㅎ 스토리도 교훈적이지만 억지로의 느낌이 아니라서 좋았구요. 영어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이라 아는 단어나 문장이 많지않지만 재밌게 봤던 책이예요. 엄마도 읽어주기에 큰 부담은 없기도 하구요. 아이랑 함께 써먹어볼 수 있는 표현들도 있어서 자주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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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엄마 추천으로 보게된 책인데요. 이게 뭐가 재밌을까? 싶으면서 노출했는데 아이가 너어무 좋아해서..!! 자기가 먼저 펼쳐서 보는 책이 됬어요. 알파벳 한참 흥미붙인 아이라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빨로미~ 하면서 비슷한 동작도 흉내내보고 하네요. 동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는 그림이 조금 애매해 보이지만 아이는 좋아하면서 보는 책입니다. 음원이 좋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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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문구로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리다가 구매까지 했던 책이예요. 색깔익히기랑 어디있지~? 라는 간단한 문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귀여워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구요. ㅎㅎ 결국 그 양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나름 스토리까지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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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발음을 익히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림이 좋아 보는 재미는 덤이구요! 처음에는 잘 모르고 지나쳤던 책인데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걸 보면서 더 흥미를 느끼게 됐던 책이예요. 영어를 어렵지않게 접하고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크게 흥미를 갖지는 못했지만 천천히 두고 노출하며 익히게하면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를 배우는 친구들한테는 더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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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고 이럴수도 있구나,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던 책이예요. 정말 세상에는 천재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알파벳에 맞는 단어, 그림을 유추하게 하고 짜잔- 하며 보여주고 익히기에도 좋았던 책이예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이 두꺼워 공간을 꽤 차지한다는 점과 단어가 찢어지기도 하더라구요ㅠ 어린아이들 보는 책이다보니 관리가 좀 어려운거 빼고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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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봤던 책인데요. 다른 분들 평처럼 음원이 넘나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도 있구요. 음원 퀄리티가 너어무 좋아서 놀랐던 책이예요. 팝 듣는 것처럼 계속 듣게되는 노래이기도 해요. 책보다는 노래로 즐기는 책이예요. 덤프트럭이 이렇게 귀여울수도 있을까 싶어요. 그림으로 읽고 노래로 듣는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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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엄마 추천으로 읽어보게된 책이었어요. 플랩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잘 갖춘 책이 아닐까 싶어요. 노래도 흥겨워서 아 유 더 몬스터~ 낫미! 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예요. 인물에 대한 단어를 배울수도 있고해서 좋았어요. 그냥 책보다는 음원으로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아이들과 즐겁게 봤던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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