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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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받은 날 유투브 음원을 들려주니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오래된 양서라서 그런지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500 단어로만 책을 썼다고 하니
아주 어렵진 않네요. 13층 트리하우스를 재미있게 듣고 읽고 있는데 단어 단어 조합(이상한 어휘,,, 재미위주...)이라 아쉬웠거든요. 이 책은 짧은 문장으로 계속 연결되서 학습적으로 유익할것 같습니다.
다만 표지와 속지 그림이 너무 차이나고 올드해서 아이가 책을 받고는 아주? 기뻐하지는 않네요.
클래식도 좋지만.... 수입서라 어쩔 수 없겠죠......
매직트리하우스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이해가 어렵다기 보다.. 갱지에 뺵뺵한 원서 허들...이 초등 저학년 한테는 좀 어렵네요 ㅠ
내용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인물들 사이에 내용이 촘촘하다고 해야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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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고를 때 이야기책만 보다가 가끔은 정보책도 같이 보여주고 싶은데, 너무 어려우면 아이가 금방 흥미를 잃더라고요. 이 책은 제목처럼 농장 동물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라 처음부터 아이가 관심을 보였어요. 동물 이야기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책 내용은 농장에 있는 동물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차분하게 설명해주는 구성이라 어렵지 않았어요. 문장도 길지 않고, 한 페이지에 담긴 정보가 많지 않아서 아이가 천천히 읽기 좋아 보였어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이 같이 있어서 대충 어떤 이야기인지 이해하더라고요. 읽다가 “이 동물은 이런 일도 해?” 하면서 질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이나 그림이 실제에 가깝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더 집중하는 느낌이었어요. 이야기책이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영어책인데도 자연과학 책 읽는 것처럼 편하게 보는 모습이었어요. 글을 다 읽지 않아도 그림 보면서 내용을 유추하는 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읽고 나서 농장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진 것도 좋았어요. 농장에 가 본 적 있던 기억을 꺼내기도 하고, 동물마다 역할이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을 넓혀주는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정보책이지만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이야기책만 읽다가 이런 종류의 책을 섞어주면 아이가 영어책을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호기심 가지고 읽기에 잘 맞는 책이라 엄마로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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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단어 가 적혀 있습니다.
사전책장에 꼿아놓으니 롸이팅 할때 종종 꺼내봅니다.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매했는데 학원에서 발표할 때 필요하다고 꼭챙겨서 다니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들이 제법 많이 넣어져 있습니다. 영어 시작한지 1년반 정도 되었을 떄 잘 활용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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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단어 가 적혀 있습니다.
사전책장에 꼿아놓으니 롸이팅 할때 종종 꺼내봅니다.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매했는데 학원에서 발표할 때 필요하다고 꼭챙겨서 다니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들이 제법 많이 넣어져 있습니다. 영어 시작한지 1년반 정도 되었을 떄 잘 활용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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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판 3권 읽고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중복되더라고 세트 구매했습니다.
마르고 닳토록 보내요 ㅜ 이것만 봐서 걱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책은 음원이 있어야 진가가 발휘됩니다. 꼭 큐알포함으로 사셔요..
자기 전에 맨날 듣는데 제가 들어도 재미있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 구매하러 들어왔다가 리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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