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Q***"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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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selfish란 단어 몰랐는데... 책읽으며 자연스럽게뜻을 알게 되었어요. 욕심많은 악어를 보며 아이는 이러면 안되는데,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하는데 얘기를 하면서 보았어요. 책읽고 아이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친구관계에 대해 얘기해 보았어요~ 아이가 책 읽으며 plant랑 bury 단어에 대한 차이도 물어보네요. 읽으며 그림과 내용이 잘 매치되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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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30
책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가 씩 웃어요. 자기 얘기하는거냐며?? 8살 저희 아이는 평상시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해요. 끼적인 연습장, 색종이로 만든 작품, 어릴 때 놀았던 소꼽장난감 등 늘 쌓아두고 있거든요. 매번 정리하자 야기하는데 자신의 노력이 들어간 물품에 대한 애정이 큰거같아요. 아이와 책보며 정리하는 습관을 갖자고 얘기많이 했어요. 자신이 이야기와 비슷해서인지 아이가 즐겁게 책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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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책 표지부터 범죄얘기가 나오나?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책 몇장을 읽어보더니 아!!! 단어 끝이 같은 발음이 나는구나.알아차리며 어떤 단어일지 맞추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더불어 라임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구요. 이 책을 잠들기 전에 읽었는데 졸려했다가 잠을 아주 싹 달아나게 했던 책이에요. 재미이써서 또또또 읽어달라는 대박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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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 첫표지의 발을 보더니 .. 이건 누구 발이지?? 몇장 읽더니 혹시 당나귀가 가져간거 아니야?? 그럴거같은데... 하며 이미 짐작을하며 읽었어요. 짐작 못하고 읽었으면 빵터졌을텐데...ㅋㅋㅋ 끝까지 읽더니 맞네 맞네. 내말이 맞네..ㅈ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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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01
생소한 단어가 조금 나와 단어를 찾아보며 읽어주었네요. 아이들은 똥, 오줌 참!좋아해요. LOU가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을 찾는 모습에서 아이도 LOU의 마음이 되어 그냥 길에다 싸. 그러다 오줌 하면 어떻게...걱정하며 읽더라구요. 마지막에 화장실을 찾아 일을 해결하는 LOU를 보고 휴 다행이다라고 했어요. 저희 아이도 화장실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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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제목을 봤을땐 왜 악어가 물을 싫어할까?? 아기 악어라서 물을 싫어하나보다. 아직은 아기라 물을 무서워하나봐 그러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미운오리새끼인가?? 얘기도하구요. 책 중간에 AAACHOOO! 요 장면에서 아~~~~~ 드래곤아니야?? 하며 이책 너무 재밌다고 재밌는 책 잘 샀다며 깔깔깔 웃었답니다. 책 뒷장에 소개된 이 작가님의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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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팝업북을 좋아하지만 이책은 정말 아이의 최애 그림책이 되었어요. 어른인 제가 보아도 맘에 드는 책이았는데. 아이의 눈에 더 그러겠지요.
색깔이 변할때마다 아이는 이런 감정일꺼란 예측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감정이 맞을때마다 좋아했어요.
아이도 저도 평생 소장하고픈 책이고 주변에 선물하고픈 책이랍니다. 아이가 내 맘에 쏙드는 책을 사줘서 기분좋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핑크는 사랑이라고 말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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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이가 흔들리고 있어서 아이의 상황과 맞는 찰떡 책이었어요. 마침 이 책 읽기전에 fairy가 나온책을 봐서 제목을 보더니 이빨요정이 나오는 책이냐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효린파파님께서 아이의 현재 상황과 잘 맞는 찰떡책 추천 잘해주셔서 아이가 읽으며 많이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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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7
활동적인 아이라 책 보자마자 딱! 이책이다 싶었어요.
파란 버튼에서 아는 노래 총 동원해 부르느라 다음 페이지 넘어가는데 한참 걸렸어요.ㅋ 맨 마지막 흰버틋에서는 아이가 설마 불끄라는거 아니야?? 예상대로 딱 맞추니 까르르 했네요. 마지막엔 불끄는 대신 혼자 책 읽는 시간을 주었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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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5
책을 아이가 보자마자 앤서니브라운 책이다!! 반가워하며 봤어요~! 같이 읽으며 세가지 소원이 엉뚱하게 쓰일때마다 아이가 안타까워했어요.ㅋ 매 마지막 페이지 질문에 아이는 첫번째 소원으로 엄마 아빠랑 평생 살고싶다는 소원을 첫번채 소원으로 얘기했어요~ㅋ 아이에게 고맙다고 말해주며 꼭. 안아주었네요. 같이 책 읽으며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많이했네요. 어제 서점에 들렀는데 한글판 책 보더니 반가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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