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많은 편은 아니고 한장에 단어 하나인것도 있어요
그러나 내용은 심오해요~
우정, 무소유, 양보, 소유욕, 꿈 등 여러 소재가 있어요
아직은 아이가 미묘한 거북이의 시선까지 느낄수는 없겠지만 조금더 크면 이야깃거리를 하나씩 던져보면서 얘기나누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존 클라센 작가 책은 처음인데 가볍게 읽어주고,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적합해요~^^ 아이랑 혹은 함께 읽은 사람들과 얘기를 많이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요
수채화 느낌의 그림책이에요. 판형은 조금 큰 편이에요
꽉 찬 A4정도 사이즈예요.
아이는 아직은 별 감흥이 없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일듯해요. 집에 비와 관련된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기다림과 따뜻함이 함께하는 이야기입니다.
또 책 속에서 아이가 읽는 책들은 다 베니스와 항해 관련 된 그림들이 나오는데 할아버지와 밖을 나가는 장면에서 모든것이 폭발됩니다^^ 그림에 더 빠져드는 책이에요
그림이 투박한듯해도 귀여워요~^^ 여러 인종이 신체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손으로는 공을 잡고, 던질 수 있고, 발로는 걷고 움직일 수 있고... 등 신체로 뭘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책이에요.
잠자리 독서로 아이 손도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으면서 읽어주기 좋아요^^ 또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신체의 기능(?)에 대해서도 얘기할수 있구요~ 판형도 크지 않아서 손에 쏙 들어와요. 누워서 읽어주기 좋아서 추천해요
다섯가지 감각에 대한 책이에요. 장난꾸러기 David의 오감책은 어떨까해서 보드북으로 된걸로 구입했어요. 4살 아이랑 대화하면서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가 방귀를 뀌었을때 여기에 나왔던 표현을 해주면 깔깔 웃어요~(뭘 알고 웃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David는 장난꾸러기이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시리즈를 다 구입할 필요는 없을것 같지만 한두권쯤은 소장해서 아이랑 얘기나누면 좋으듯해요
아기 당나귀와 아기 고릴라가 책에 관한 나누는 대화예요
뭐하는 물건인고~?ㅋㅋ
기저귀를 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2살~ 4살 정도 아가들에게 첫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모서리도 둥근편이고 큰 판형의 책이 아니라서 아가들에게 딱 좋을듯해요. 글이 많은편 아니라서 그림을 보고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최근에 저희 아이가 책을 쌓아놓고 깔고 앉아있는 일이 잦아서 이 책을 보여주면서 "책을 깔고 앉는건가?"라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책을 읽는데 옛날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게 하는 책이에요
18200원이면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서 그림을 하나씩 살펴보니 왜 비싼지 알겠어요
그냥 막 그린 그림이 아니에요~ 정성이 많이 들어간게 팍팍 느껴집니다.
한글과 영어가 섞여나오고, 모험심 강한 남매가 나와요~
마지막엔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아이랑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책 곧곧에 돼지가 숨어있어요
아빠의 그림자가 돼지이기도 하고, 단추가 돼지기기도 하지요
엄마가 집을 나간 뒤의 배경은 더더욱 돼지돼지스러워요
온 집안에(식기, 벽지, 전화기, 심지어 냄비 손잡이 끝 부분까지)돼지들이 우글우글거려요
글밥은 좀 있는편이라서 연습해서 유창하게 읽어줘야겠네요~ㅋㅋㅋ
아이랑 돼지찾기 놀이를 해봐도 좋을책이에요~
삼 부자가 반성하고 집안일을 하기 시작하니 돼지들이 사라진것도 재미있네요~^^
추천 받아 구입했네요 세트로 27,000원이었고, 문장도 간단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캐릭터가 보송보송(?)해서 친근감이 들어요^^ 우선 I AM (NOT) Scared만 읽어줬는데도 좋아하네요~ 탄탄한 편의 책은 아니라서 보드북처럼 막 다루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생각할꺼리도 던지고 QR도 있어서 오디오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에 들어요~ 엄마표 영어 입문서로도 좋아요
그림이 90%는 열일(?)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다했네~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넘어가기만 하는 책은 아니고 책안에서 펼쳐지기도 하는 보드북이에요
이전 상황과 이후 상황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책이에요
상품평이 좋던데 이유를 알겠어요^^ 만원이 넘는 책이 많지는 않은데 비싼 값을 하는것 같아요~ 많은 단어를 알려주는건 아니지만 재미있어서 아이가 관심 갖는 책이에요
흰색 곰이 가지고 있는 마술연필로 사냥꾼들의 위협에서 현명하게 빠져나오는 내용이에요
그림이 귀여우면서도 꽃에도 다 눈이 달려있어서
흰곰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있는듯해요
꽃잎이 사람 입처럼 그려서 있어서 조금 오싹한 그림이기도해요
아이는 그림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림 중간중간 축구공도 숨어있고, 원숭이도 숨어있어서 숨은그림 찾기 용으로도 좋을 책이에요
소재를 바꿔가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책이에요. 두꺼운 종이로 된 종이인형 같은 소재들을 하나씩 넣을 수 있는 홈이 있어요^^
받자마자 하나씩 넣어보는것에 푹빠져서 한참 하더라구요
다만 다 잘 들어가는건 아니라서 좀 아쉬웠어요ㅜㅜ
칼로 살살 긁어서 안에있는 본드를 떨어뜨려놔야 들어가더라구요
크게 불량은 아니라서 교환은 안했고, 아이만 잘 가지고 놀아준다면 좋아요^^ 단어 익히는것도 절로되는 책이에요
내용은 유명한데 왜 심스테백 책을 구입하신다는 상품평이 많은지 알겠네요. 책 가운데 구멍이 있어서 할머니가 삼킨게 뭔지 뱃속(?)이 보여요^^ 그림이 특이하면서 예뻐요. 글이 많지는 않고 할머니가 다음으로 뭘 삼킬까(?)를 아이랑 유추해볼수 있고,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를 얘기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마더구스도 있으니까 노래를 먼저 들려줘도 좋을것 같구요. 추천해요
한동안 품절이었던것 같은데 다른책들 구입하러 들어왔더니 있네요~^^ 소피가 화가 났을때는 주변 사물들도 다 뾰족뾰족해요. 마음이 풀린이후엔 배경에 그림들도 동글동글 하네요
내용뿐아니라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보드북으로도 있다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했어요. 오래동안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라도 감정에 대해서 많은 얘길 해봐야겠어요. 감정을 다룰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 한번쯤 권해드려요.
유머가 있는 책이에요
연극 느낌으로 책을 구성하고 싶었던 작가의 의도가 표지에도 보이고, 안에는 등장인물(players)소개가 작게 써있네요
hungry fox, plump goose, baby geese라고 써있어요.
아이랑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구성이나 반전이나 대화에 대해서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보드북만 선호했었는데, 이렇게 가볍게 읽어주기엔 페이퍼백도 좋네요~^^ 추천해요
책 기둥도 눈에 확 띄고 예뻐요 그리고 생각보다 두툼해요. 사진 보시라고 두께감 찍었네요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딸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줄건데 아이가 내용을 전부 이해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의 따뜻한 마음만은 알게 됐음 좋겠다는 마음이에요.
글이 많지는 않고, 내용도 어렵지는 않아서 부담없이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길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매이지 책은 처음 사봐요. 유명한 책인데, 왠지 작은 보드북에는 손이 안가더라구요.
이 책은 꽤 커요. 질은 두꺼운 종이 느낌이에요. 번들번들한 느낌이 아니고 좀 까칠한 느낌 그대로를 일부러 살린듯해요.
여닫는 게 36개나 있으니 3세~5세 아이들 좋아할듯해요.
여러번 봤을때 뭐가 숨어 있는지 아이랑 퀴즈 맞히기 해도 좋을것 같구요^^ 아주 견고하고 단단한 플랩들은 아니라서 곧 찢어질 각오하고 주렵니다~ 22년 8월 구입금액 9800원이었어요
괴물에게 식사예절을 배운대로 알려준다는것도 참 귀엽네요~
책을 읽어주고 나눔, 예의에 대해 딸과 얘기해봤어요.
어린이집에서 나눔과 예절에 대해 배운 내용도 잘 이야기해주는 아기가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