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4세 똥, 방귀에 이어 코딱지, 엉덩이 등 관심이 생겨서 구매한 책이에요.
페이퍼백이라서 좀 조심해서 읽어줄래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이자 현직교사 효린파파가 추천한 책인데요, 소문대로 재미있네요
엉덩이가 깨지게 된 원인을 고민하더니 new one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아이의 상상력도 엄마아빠의 상상력도 올라갈 책 같아요.
또 아이랑 책을 매개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듯해요.
그림도 재미있고, 글씨도 생동감있게 쓰여있어요~
가벼운 대화 소재로 이 책을 추천드려요.
품절이었어서 알림 신청해두고 기다렸던 책이에요
아이 이제 36개월(4세) 지났고, 영어책이건 한글책이건 구분없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시기에요.
책 사기전에 노래를 먼저 들려줬었는데
노래가 좀 슬프게 들렸는지
"브라운 베어가 아프데???"라고 물어봐서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해줬네요. 책을 보면 브라운 베이가 아픈게 아니란걸 알것 같아요. 노래들려주면서 같이 보여주기 좋은 책이에요. 상품평에 세트로 말고 낱권으로 이것만 구매 하라고 하시는분있더라구요. 세트는 내용 겹친다고요.
딸에게 제가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다 써있어요. 그런 말들이 귀여운 그림이랑 같이 잘 녹아있다보니 거부감 없이 보고, 아이에게도 보여줄 수 있었어요.
아직은 어려서 모든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 하겠지만, 딸에게 말로 전부 풀어낼 수 없는 엄마의 마음들을 책을 통해 살짝살짝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해요^^ 당당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스프링이 달린 수첩처럼 되어있어서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요~ 그렇게 약해보이지는 않지만 일부러 뜯으면 찢어지긴 할것 같아요. 보드북처럼 단단한 질은 아니예요.
재미있는 상황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있도록 책이 위 아래로 나뉘어있어요. 그래서 다양하게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많은 책이에요^^
음식이나 사물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초록색 양 한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보드북 판매량 순으로 정렬했을때 상위에 랭크 되어있었지만, 표지는 딱히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그림스타일이 아니라서 망설였어요ㅋㅋ
그런데 웬디북 판매량은 역시 옳아요^^ 내용이 귀염져서 자주 읽어주는 책이에요. 짧은 보드북들은 외워서 아이 안고 재울때 염불(?)하듯 읊어주는 편인데, 이 책도 가능할것 같아요~
3세 여아인데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가지고 오는 중독적인 책 같아요~ㅋㅋ 내용은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WHO`S there?"라는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고릴라 삽화가 정말 사실적이라서 계속 그 페이지를 열었다 덮었다하는 아이 덕분에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ㅋㅋㅋ 앤서니 브라운 책을 다 보드북으로만 사주다가 24개월도 지나서 책을 찢지 않게 되길래 처음으로 페이퍼백으로 구입해 본 책이에요~^^ 보드북보다 삽화도 크고, 가벼워서 읽어주기 좋아요~^^
3세 아이에게 내용이 어려울까봐 조금 망설였던 책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간단한 단어 나열이고 그림도 예뻐서 가만히 듣고 있네요~ 내용은 깊이 있는데 그걸 이해하려면 조금 시간은 걸릴 것 같아요^^ 처음과 마지막 페이지에 구멍이 뚫려있는 부분도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배송도 빠르게 해주셨고, 모서리 구겨지지 않게 포장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가끔 펼쳐보게 될 책 같아요~
더러운 행동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림도 직관적이고 같은 말이 반복되니(that`s disgusting!)이 책의 제목은 확실히 인지될 책이에요~ 아이가 더러운 행동을 할때마다 양육자가 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하구요~^^ 책 읽어주고 상황에 맞게 짧게만 던져줘도 아이한테 자극이 된다고 해서 자주 말로 해주고 있습니다. 또 아이가 책 주인공보다 본인이 더럽지 않다는 인식도 좀 주는 책 같아요~
아이나 저나 수박을 참 좋아해요~ 오늘 배송 해주신 12권의 책중에도 이 책을 제일 먼저 선택하네요~
수박을 "수삭 수삭"하며 아직 한국말도 서툰 나이지만 영어책도 섞어서 읽어주고 싶은 엄마 욕심에 조금씩 원서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보드북이라서 구강기만 지나도 직접 넘겨보고 그림을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잠자리 독서로 재미있는 책도 찾고 계시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100가지가 그림과 함께 써있어요
색깔, 동작 등의 단어를 익힐수도 있고, 단어를 익힌다는 실용적인 면이 있지만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아이뿐아니라 성인인 저까지 행복해지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아이가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은 큰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배웠네요~ 소소한 것들에서도 아이들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그림을 직접 보시면 더 잘 아실듯해요~
왜 몰리뱅이라는 작가가 유명한지 알게 된 책입니다.
소피가 화나면이라는 책이 제일 처음이지만 우선 이 책부터 구입해봤어요~^^ 판형은 이번에 산 12권의 책 중 제일 큰 것 같아요. 표지는 딱딱한 형태고, 안에는 부드러운 재질의 종이예요.
생각보다 내용이 많고 길어서 놀랐네요~
몇장 안된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스토리가 있어요^^ 아직 아이는 어려서 길게 집중을 하지는 못하지만, 점차 자라면서 찾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도 처음에는 '왜 유명해?' 이런 생각으로 접근했는데요,한장한장 자세히 보면서 빠져들었네요~
소피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더불어 저처럼 몰리뱅 작가 책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실듯합니다. 내용도 좋아요~^^
그림책의 안쪽이 인상적이에요.
겉표지를 바로 넘기면 무기력한 사람들이 한가득 그려져 있어요. '슬픔이'에 관해 내용이 쭉 나오고 주인공도 슬픔이를 잘 알아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젤 뒷면에는 슬픔을 잘 다루는 사람들의 그림이 한 페이지 가득 그려져 있습니다. 어른들도 감정을 다루는 법, 감정을 처리하는법, 그 감정이 다가왔음을 알아채는 것에 미숙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지 않은 아이들은 더욱 그렇겠지요... 감정들을 시각화해 표현해주는 이 그림책이 그런면에서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씩 마음이 가라 앉을때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nick sharratt작가의 책은 처음 구입해봐요. 그림이 귀엽고, 색감이 쨍해서 손이 자주 가요^^
글은 많은 편은 아니고, 이 책을 통해 숫자와 신체 부위 명칭 등을 익히기 좋을듯해요.
표지가 파란색으로 리뉴얼 된 책으로 받았는데, 배송도 빠르고 무엇보다 추석 특가일때 주문해서 5천원대로 받을 수 있었어요.
마음에 들어요^^ 요즘 어디 살짝 긁히기만 해도 밴드를 붙여달라고 하는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했어요~
많이 구매하는 목록에 있어서 다른 책들 주문하면서 주문해봤어요~ 가볍게 아이랑 함께 읽기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는 제가 딸꾹질하는 시늉만해도 깔깔거리네요^^
관심을 끌기에 성공한듯 합니다. 책은 워낙 유명하고, 약간의 스포일러가 될듯해서 자세한 리뷰는 생략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뭘해도 안 없어지는 딸꾹질에대한 이야기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받자마자 몇번 읽어줬어요~
책은 주문한 날 바로 출발할 수있도록 준비해주셔서 다음날 낮에 배송 받았어요.
24시간이 안 걸린 총알배송이었고, 책 모서리 구김 없이 깨끗하게 잘 왔어요^^
아이랑 독후활동으로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꼭 우유를 쏟지 않더라고, 귤껍질로도 만들고, 슬라임으로도 만들고,밀가루 반죽으로도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더라구요. 유연한 소재라면 무엇이든 만들어 볼 수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페이퍼백으로 보면 더 좋았겠지만 저희 아이는 아직 어리기때문에 보드북으로 구입했어요. 보드북은 책 크기가 참 귀여워요^^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저희 딸 생각도 나는 책이어요. 글이 많지는 않지만 긴 여운이 남는책이에요. 주변에서 추천해주셔서 알게 됐는데, 이미 웬디북에서는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여기 추천 글들도 읽어보고 구매했어요. 펜보다는 조금 길고 두꺼워요. 아이에게도 많은 말보다는 이런책 한권이 더 엄마 마음을 알게 해주지 않을까...해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기엔 최고의 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 마음을 보는 눈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비가 와서 밖에서 놀수 없어서 우울해하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보면서 아이와 몸으로 놀아줄 수도 있고, 함께 피자를 만든다거나 요리 활동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고는 안에 그림도 큼직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예요~ 좀 얇은 펜으로 그린 그림책이에요~
크기는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펜정도의 길이고, 약간 볼륨이 있어요^^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남자든 여자든 성별에 관계없이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아이가 어리다면 구멍책, 조작북 정도로 활용 가능하고, 5세 이상이라면 하나의 케이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시켜줄만한 책이에요. 또 케이크뿐아니라 뭐든 하나를 완성시키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책이에요~ 또 생각보다 소재가 탄탄해서 아이가 여러면 조작해보고 만져봐도 쉽게 뜯기거나 찢어지지는 않을 듯해요
보드북 목록을 검색하는데 후기들이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에서 동물도 알려주고, 동물 의성어도 알려줄 겸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처음 몇장 봤을때는 왜 동물들이 서두르는건지 이해가 안됐어요.
바쁜일이 있나보다...정도였는데....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의 숨은 보석이 있더라구요^^ 아이와 동물친구들&소중한 것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해요^^
생각보다 판형도 큼직하고, 색감도 딱 페파 영상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핑크핑크해요^^그리고 일반 워드북인줄 알았는데 한페이지당 하나씩 플랩이 붙어있어서 까꿍놀이 하는 3세정도 아이들부터 보여줄 수 있어요. 저희 아이 아직 두돌 전이라서 페파피그를 영상으로 접한적이 없지만 책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해요~ 책도 큼지막해서 아이랑 엄마랑 나란히 앉아서 하나씩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보여주기 좋아요^^
페이퍼백이라서 좀 조심해서 읽어줄래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이자 현직교사 효린파파가 추천한 책인데요, 소문대로 재미있네요
엉덩이가 깨지게 된 원인을 고민하더니 new one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아이의 상상력도 엄마아빠의 상상력도 올라갈 책 같아요.
또 아이랑 책을 매개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듯해요.
그림도 재미있고, 글씨도 생동감있게 쓰여있어요~
가벼운 대화 소재로 이 책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