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형 자체가 귀여워요. 정사각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라운드 처리까지 다 되어있어서 어린 아가들도 볼 수 있어요. 대신 글밥이 완전히 적은건 아니예요. 영어문장 두줄정도는 되는 내용이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두 돌이 안됐지만 그림읽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림 읽기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중에 아이들의 동심을 건드리는 부분도 있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엄마가 봐도 미소 지어지는 책이에요. 아이가 책을 소중하고, 즐겁게 생각할만한 이야기예요.그런데 책 소재가 겉은 하드 커버고 속이 얇은 종이예요~ 그래서 아직 아기에게 여러번 읽어주지는 않고 있어요~^^;;(아직 종이를 먹고, 찢는 단계라서요..) 조금 큰 아이들까지도 깔깔거리며 볼만한 책이에요. 또 엄마나 아빠가 질문할 수 있는 간단한 질문들이 각 페이지마다 써있어요~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여러가지인것 같은데 아직 연구중이에요^^;;
엉뚱소녀가 길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과 타운에 간다는 내용이다.. 뭐 대략적인것만 알고 구입한 책인데 이미 유명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어려서 보드북으로 구입했는데, 크기도 일반 펜 크기정도 돼요^^ 한손에 딱 들어와서 자주 읽어줄수 있어요. 또 라임을 배우기에 좋아요.
타운과 다운, 도그와 프로그~ 아이랑 춤추면서 유튜브에서 노래도 들으면서 읽어줬어요. 영어책을 읽을때 엄마아빠랑 재미있는 기억을 심어줄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판형은 옆으로 넓고 두꺼운 스타일이에요. 기저귀 떼려는 아이들부터 읽으면 좋아할것 같아요. 그림도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아이랑 손으로 가리키며 그림을 읽어(?)주기도 좋아요^^
18~30개월 정도까지 추천하고 그보다 언니 오빠라면 스킵하셔도 될만한 책 같아요~ 기저귀 떼고나면 변기에 대한 관심은 또 떨어지더라구요^^ 글도 쭉이어진 줄글이 아니라 생각구름에 한 단어씩 들어있어서 천천히 읽어주기 좋아요~
아가 읽어주려고 보드북으로 구매했어요. 페이퍼백도 있는것 같은데 저희 아이 두 돌도 안돼서 다 찢고, 책을 가끔 맛보기도 해서 보드북이 좋더라고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참 사랑스러워요.
아기 읽어주면서 계속 안아줄 수 있는 책이에요. 세상에 못 안아줄건 없다는 메시지도 받을 수 있어요^^ 고슴도치나 고래까지~~
기발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사이즈도 아담해서 여러번 보고 있어요^^
내용을 알고 봐도 충격적이네요~ 아이가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읽어주기는 수월한 책이예요 같이 내용이 계속 나오거든요... 그런데 읽고나서 또 읽기 전에 많이 이야기들을 주고받을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안돼~ 또는 잠깐만~이라고 아이에게 자주 말했던 저를 반성하게 됐어요~ㅠㅠ 왜 상품평들에 엄마들이 봐야할 책이라는건지도 알게 됐어요.
어릴적 보던 만화가 떠오르는 책이에요. 우선 판형이 특이해요. 옆으로 길고 두툼해요. 모서리 라운드형이고, 이가들이 한장씩 넘기며 보면 소근육 발달에도 좋을만한 두께감이에요.
자세히 보면 여러 요소들이 많아서 아이와 단어 익히기도 좋을듯해요. 글밥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읽어주기도 좋고, 쭉~~ 닭과 여우를 따라 같이 걷는 느낌으로 읽어주셔도 좋을듯해요~^^
같은 단어가 계속 이어져서 읽어 주기도 쉽고,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할때도 인용해주기에 좋을 책이에요. 일부러 페이퍼백보다 하드커버로 된 책을 골랐는데요, 책 커버도 두툼하고 폭신해서 더 좋아요. 또 동글동글한 모서리 처리도 좋아서 구강기 끝난 아기부터 성인까지 다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케이크에 들어가는 재료들에 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겠고, 같이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독후 활동도 가능할듯합니다^^
검정과 흰색 위주의 책이에요(거의 두가지 색이에요~)
소재도 탄탄한 보드북이구요,
그림이 동긍동글 귀여워요
내용도 좀 있는 편이라서 아이랑 대화 많이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달을 보고 벌어지는 고양이의 좌충우돌 이야기인데요, 마무리도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라서 더 좋았어요~^^
배송 받은 책에 문제가 좀 있어서 교환도 신청했는데 빨리 맞교환 해주셔서 좋았어요~
소재목이 The oops book이에요
아이에게 실감나게 읽어주니 까르르 웃네요^^
그리고 웁스웁스~ 따라해요~
아이와 재미있게 서로 리액션하면서 읽을수도 있고, 평소에도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안 맞는 게 있으면 '웁스웁스~'하면서 웃어 넘기는 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색깔이나 동물에 관심이 많은 3~4세 정도 아가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미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책이라서 내용보다는 소재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아직 저희아이는 두돌이 안돼서 소재도 중요한데요 탄탄해서 찢을수 있는 소재가 아이예요~ 또 쿠션감(?)이 있는 표지라서 뭘 흘려도 물티슈로 쓱 닦을수도 있어요. 또 그림도 동글동글, 글씨도 동글동글 스타일이라서 눈도 편하고 좋아요~^^ 또 색감도 부드러워서 잠자리 독서로 잘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받아서 세이펜 나오도록 세이렉 스티커 작업 했어요 음원도 유투브 통해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보드북 중에도 판매순위나 상품평 순이나 높은 순위에 있는 책이고 이미 유멍하더라구요
실패하시지는 않을듯해요^^
크다 작다는 개념도 배울수 있구요, 바닷속 생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고, 아이랑 이야기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있는 책이에요
아직 저희 아기는 두 돌이 안돼서 돌물 이름, 동물들이 내는 의성어들 위주로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가 조금 커도 활용이 될 책 같아요. 아이와 함께 열심히 일하는 오리에 대해 얘기 해보거나, 게으름뱅이 농부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올만한 책이에요.
나이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서 보드북처럼 튼튼한걸로 구매하시는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보드북이 장단이 있지만요...^^)
추천드려요~
그림책 추천받고 구입했어요
그래서 기대감이 높았나봐요^^;; 그래서 처음엔 엥(?)스러웠네요ㅋ
그런데 2번 보고, 3번 보니(딱히 읽을만한 글씨는 많지 않아요, 그림을 자세히 보게 돼요)잔잔한 여운이 있어요
아이가 말을 잘하고, 대화가 되는 친구들이라면 책을 보고 서로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어요
저 스스로도 돌아보게 되는 책이에요^^
엄마가 봐도 재미있어요^^ 책 자체도 두꺼운편이고, 모서리 마감처리들도 잘 돼서 안전해요
아기도(22개월)요리조리 넘기며 살펴보네요
아직까지 페이퍼백류 책들은 다 찢고, 맛보는...
파괴자와 염소(?)언저리쯤 되는 아기라서ㅋㅋㅋ
보드북류만 주고, 읽어주고 있어요^^
구입한 책 중에서는 몸값이 나가는 친구지만, 열어보시면 아실거예요
아...이래서 비싸구나~
아이 발화가 이제 시작 됐는데 토끼, 빠방 등은 손으로 짚으면서 말하고, 보드북이고 판형도 크지 않아서 아가 혼자서도 잘 넘기면서 봐요~
읽어주면 빠시(box)~ 빠시(box)~ 따라서 잘 말하구요^^
조금 큰 아이들은 문장 간단하니 줄줄 따라서 말할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그리고 기발해요~ 왜 보드북 분야에서 베스트쪽에 속해있는지 알것 같아요^^ 다수의 육아선배님들이 구입한 책은 대체적으로 큰 실패는 없네요~
책 내용은 간단해요. 단지...저는 영어 잘 못하는 엄마라서 유투브에서 발음 3번정도 듣고 읽어줬네요~ㅋㅋㅋㅋ
그림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유추되고, 판형도 딱 한손에 들어오는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좋아요~
유투브 보다보면 관련 노래도 있어서 같이 들려줘도 좋을듯해요^^
내포 된 의미도 있는 책이라서 나중에 아이랑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치들이 꽤 되는 책이예요.
동시에 여러권 주문했는데요 이 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거울처럼 비치는 부분이 있는데 요리조리 움직이며 책 안에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다고 좋아해요^^ 의성어도 배우고, 두꺼워서 잘 찢어지지도 않고 튼튼해서 추천해요~ 영어책이라기 보단 저렴하고, 안전한 장난감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해요~^^ 돌 전 아가들부터 30개월미만 아이들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색감도 쨍~해서 예뻐요
내용중에 아이들의 동심을 건드리는 부분도 있어서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