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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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어기의 용기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홈스쿨링을 하던 어기가 처음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친구들의 시선과 편견을 마주하고, 그 속에서 조금씩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졌어요. 특히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원작의 깊은 메시지는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영어 학습자를 위해 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그림과 다양한 학습 활동도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었어요. 영어 읽기 실력을 키우면서 배려와 공감, 우정의 가치까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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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북 리스트에 들어가게 된 책이에요.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듯한 따뜻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소년과 두더지, 여우와 말이 함께 길을 걸으며 나누는 대화 속에는 친절과 우정, 사랑, 용기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특히 힘들 때 도움을 청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와 서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오래 남아요. 투박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손그림과 짧은 문장들이 잘 어우러져 천천히 한 장씩 머물며 읽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어른이 읽었을 때 더 많은 위로와 생각거리를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읽을 때마다 마음에 들어오는 문장이 달라 오래 곁에 두고 다시 펼쳐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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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3
두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따뜻하면서도 마음 깊이 다가오는 책입니다. 먼저 살고 있던 큰 고양이가 새로 온 작은 고양이에게 먹는 법과 노는 법, 집에서 살아가는 법을 하나씩 알려주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넘 사랑스럽죠.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고양이는 자라고 큰 고양이는 나이가 들며, 결국 이별을 맞이하는 장면은 담담하게 표현되어 오히려 더 깊은 여운을 주기도 해요. 이후 새로운 고양이가 찾아오면서 삶과 사랑이 다시 이어지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흑백을 중심으로 한 단순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도 이야기의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전달해주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삶과 죽음, 이별과 새로운 시작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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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3
제가 넘 좋아하는 책인데요. 떠돌이 강아지 윌리를 향한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마음이 포근해지는 이야기에요.우리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온 가족이 일주일 내내 윌리를 잊지 못하고 다시 공원을 찾는 모습에서 어느새 강아지가 가족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특히 윌리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이 재치 있게 행동하는 장면이 사랑스럽고 인상 깊었어요. 부드러운 수채화 그림도 이야기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동물에 대한 사랑과 책임, 가족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이야기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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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3
읽는 내내 로봇과 자연이라는 전혀 다른 두 세계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과정이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낯선 섬에 떠밀려온 로봇 로즈가 처음에는 자연과 어울리지 못하지만, 섬의 동물들을 관찰하고 배우며 조금씩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동물들과 관계를 맺으며 섬을 자신의 집처럼 느끼게 되는 과정에서는 공존과 배려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기존 소설의 이야기를 풍성한 컬러 일러스트로 만날 수 있어 어린 독자들도 로즈의 세계에 쉽게 빠져들 수 있었어요. 읽고 나면 서로 다른 존재도 이해하고 배우며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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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24
반복적인 대화체와 흥미로운 전개로 아이들에게 실패가 없는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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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패가 없는책이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내용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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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논픽션 도서중 식물에 대해 학습할때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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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알파벳 공부할때 몇권 함께 사서 학습했어요 아이들과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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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알파벳 시작할때 씨디들으면서 함께 학습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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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스를 아이들하고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장모음 규칙을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익히기에 좋아요. 장모음 패턴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단어들이 단계별로 제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고 차근차근 익힐 수 있었고, 반복 학습이 가능해서 좋네요

카드 구성이 단순하고 명확해서 집중하기 좋고, 짧은 시간 동안 놀이처럼 활용하기에도 좋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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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이는 사이트 워드들을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읽기의 기초를 다지는 아이들에게 좋아요. 단어가 간단하고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반복 학습할 수 있었고, 짧은 시간 동안 게임처럼 활용하기에도 좋았어요. 특히 파닉스로만 읽기 어려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눈에 익게 해주어 읽기 속도 향상에도 좋아요! 그림이랑 함께 단어를 연결할 수 있어서 어린 아이에게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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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이타닉호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침몰하게 되었는지를 사진과 함께 실감나게 보여주네요. 실제 역사 자료와 생생한 사진들이 함께 담겨 있어 마치 그 시대를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역사와 과학, 사회적 배경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침몰 이후 사람들이 안전에 대해 더 중요하게 된다는 점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부분인것 같아요. 타이타닉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논픽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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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벌집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보여줘서 기초리딩 하는 친구들이 읽기 좋은 nonficetion 이예요. 실제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이 벌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짧고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따라 읽을 수 있었어요. 자연 속 작은 곤충인 벌의 역할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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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우리 삶과 자연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깊이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물이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순환하는지, 그리고 사람과 동물, 지구 전체에 왜 꼭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요. 강, 바다, 비, 얼음 등 다양한 형태의 물 이야기가 실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 아이들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네요. Level 3답게 정보의 양도 풍부해서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과 어휘를 함께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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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아빠를 생각하며 읽는 최고의 책이죠! 아빠가 힘이 세고, 용감하고, 무엇이든 잘할 수 있는 존재처럼 묘사되는 장면들이 재미있고 사랑스럽죠.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섬세하고 독창적인 그림은 페이지마다 숨은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주고, 익살스러운 표현들이 이야기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지요.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느껴지는 아빠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족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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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계속 펼쳐져 재밌어요. 이 책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기발한 사건들을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고 있었어요. 층이 옆으로 지어진 학교라는 설정부터 독특했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이상하고 재미있는 행동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밌네요. 이야기마다 상상력이 넘치고 반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짧게 구성된 챕터 덕분에 읽기 부담도 적고,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친구 관계와 학교생활에 대한 공감이 담겨 있어 더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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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책이예요. 밝고 재미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었고,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했어요. 웃으며 읽지만 마지막에는 스스로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조리 존 책은 언제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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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래시카드는 알파벳 음가와 간단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았어요. 글자 하나하나의 소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읽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자신감을 키우기에 좋았어요. 카드 크기도 적당하고 그림이 단순하고 명확해서 집중하기 쉬웠고, 짧은 단어들을 빠르게 반복하며 학습할 수 있어 효과적이었어요. 무엇보다 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파닉스 입문 단계의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학습 자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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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04
읽는 내내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깊이 공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멋진 신발을 갖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상황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친구들과 비교하며 느끼는 부러움과 속상함이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선택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절제된 색감과 섬세한 그림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어요. 읽고 나면 물건의 가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의미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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