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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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벌집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보여줘서 기초리딩 하는 친구들이 읽기 좋은 nonficetion 이예요. 실제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이 벌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짧고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따라 읽을 수 있었어요. 자연 속 작은 곤충인 벌의 역할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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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우리 삶과 자연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깊이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물이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순환하는지, 그리고 사람과 동물, 지구 전체에 왜 꼭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요. 강, 바다, 비, 얼음 등 다양한 형태의 물 이야기가 실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 아이들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네요. Level 3답게 정보의 양도 풍부해서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과 어휘를 함께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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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아빠를 생각하며 읽는 최고의 책이죠! 아빠가 힘이 세고, 용감하고, 무엇이든 잘할 수 있는 존재처럼 묘사되는 장면들이 재미있고 사랑스럽죠.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섬세하고 독창적인 그림은 페이지마다 숨은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주고, 익살스러운 표현들이 이야기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지요.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느껴지는 아빠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족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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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계속 펼쳐져 재밌어요. 이 책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기발한 사건들을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고 있었어요. 층이 옆으로 지어진 학교라는 설정부터 독특했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이상하고 재미있는 행동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밌네요. 이야기마다 상상력이 넘치고 반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짧게 구성된 챕터 덕분에 읽기 부담도 적고,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친구 관계와 학교생활에 대한 공감이 담겨 있어 더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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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책이예요. 밝고 재미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었고,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했어요. 웃으며 읽지만 마지막에는 스스로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조리 존 책은 언제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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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래시카드는 알파벳 음가와 간단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았어요. 글자 하나하나의 소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읽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자신감을 키우기에 좋았어요. 카드 크기도 적당하고 그림이 단순하고 명확해서 집중하기 쉬웠고, 짧은 단어들을 빠르게 반복하며 학습할 수 있어 효과적이었어요. 무엇보다 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파닉스 입문 단계의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학습 자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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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04
읽는 내내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깊이 공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멋진 신발을 갖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상황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친구들과 비교하며 느끼는 부러움과 속상함이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선택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절제된 색감과 섬세한 그림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어요. 읽고 나면 물건의 가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의미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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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따뜻한 사랑과 상상력이 가득 느껴져 정말 포근한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아빠에게 달을 갖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아빠가 긴 사다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점점 커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달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달의 변화도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특히 아이의 소원을 위해 애쓰는 아빠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고, 부모와 아이 사이의 사랑이 잔잔하게 전해졌어요. 에릭 칼 특유의 아름답고 독창적인 그림과 펼쳐지는 페이지 구성도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읽고 나면 가족의 사랑과 상상력의 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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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따라가며 정말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나고, 먹이를 먹으며 자라다가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과정을 쉽고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었어요. 실제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변화 과정을 더욱 현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짧고 간단한 문장 덕분에 처음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성장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어요. 읽고 나면 주변의 작은 생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겼어요. 과학과 자연을 즐겁게 연결해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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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9
일단 조리 존 책은 믿고 보죠^^ 항상 실망시키는 법이 없어요. 읽는 내내 유머러스한 전개에 웃음이 나면서도,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하루 종일 소파에 앉아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감자의 이야기를 통해, 익숙함에 머물러 있을 때 놓치게 되는 것들을 재미있게 보여주었어요. 처음에는 밖에 나가는 것을 귀찮아하던 감자가 작은 계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재치 있는 문장과 익살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고,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읽고 나면 편안함도 좋지만 때로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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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형제자매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공감되는 시간이었어요. 가운데 아이인 주인공이 형과 동생 사이에서 자신이 특별하지 않다고 느끼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주목받지 못하는 서운함과 속상함이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하지만 무대에서 초록 캥거루 역할을 맡게 되면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고 자신감을 회복해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았고, 이야기 흐름도 자연스러워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고 나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는 의미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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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9
일단 엄청 귀엽고 웃겨요. 애들이 딱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읽는 내내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웃음이 나왔어요. 아이들은 억울한상황이 많으니~ ㅎㅎ “난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책임과 솔직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장난스럽고 반복되는 표현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점점 상황이 이어지면서 결국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흐름도 애들이 좋아할것같아요. 간결한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고, 아이들의 일상과 닮아 있어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읽고 나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과 책임을 지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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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쉽고 따뜻하게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아기가 태어나서 점점 자라며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친근하게 보여주었어요. 키가 크고, 말하고, 걷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는 과정을 일상적인 예시로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자신의 성장과 자연스럽게 연결 지을 수 있었어요. 문장이 짧고 명확해서 처음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밝고 따뜻한 그림이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었어요. 읽고 나면 “나도 이렇게 자라고 있구나”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따뜻한 과학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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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3
읽는 동안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지 느낄 수 있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 책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고 싶지만 막상 점프하려니 망설이게 되는 자바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의 모습이 아주 현실적으로 그려져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아빠가 조급하게 재촉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려 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장면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그림 속 표정과 장면들이 자바리의 감정을 잘 보여주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되었어요. 읽고 나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과, 용기는 준비가 되었을 때 스스로 나오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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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니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진저맨쿠키가 오븐에서 튀어나와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 하며 달아나는 장면이 반복되는데, 그 리듬감 있는 전개가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물들이 차례로 쫓아오는 장면이 계속 이어져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를 예측하며 읽게 되었어요. 문장이 간단하고 반복되는 구조라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았고, 이야기의 흐름도 매우 분명해 이해하기 쉬웠어요. 귀엽고 생동감 있는 그림도 이야기에 활기를 더해 주었어요. 읽고 나면 옛이야기 특유의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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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3
읽는 내내 유머와 함께 중요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작은 일에도 쉽게 삐지고 마음에 담아 두는 포도의 이야기를 통해 ‘용서’와 ‘마음을 내려놓는 것’의 의미를 재미있게 보여주었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계속 화를 내는 포도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공감이 되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스스로 마음을 돌아보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문장 덕분에 읽는 내내 웃음이 이어졌어요. 결국 포도가 용서와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여운도 남았어요.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어떻게 마음을 풀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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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읽는 동안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알 수 있어 정말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학교에 가고, 가족과 식사를 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각 나라의 생활이 비교되어 보여져서 자연스럽게 문화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같은 하루라도 사는 곳에 따라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실제 아이들의 삶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왔고, 세밀한 그림 속에는 각 나라의 특징이 잘 담겨 있어 보는 재미도 컸어요. 책을 읽다 보면 다른 나라의 생활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세계를 넓게 바라보는 시선을 키워주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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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오는 정말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변화를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든, 성격 급한 애벌레의 이야기를 통해 인내와 성장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었어요. 애벌레가 번데기 속에서 “아직이야?” “지금 나와도 돼?” 하며 계속 묻는 장면들이 너무 현실적이고 웃음을 자아냈어요. 대화 형식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도 몰입하며 읽기 좋았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가 애벌레의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해 주었어요. 결국 기다림 끝에 아름다운 나비로 변하는 모습은 자연의 성장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주면서도 인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주었어요. 읽고 나면 웃음과 함께 작은 깨달음이 남는 정말 즐거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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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2
읽는 동안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계 미국인 수용소를 배경으로, 그곳의 도서관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힘든 환경 속에서도 책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역사적인 아픔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야기는 담담하게 흘러가며 인간의 존엄과 희망을 조용히 보여주었어요.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었어요. 읽고 나면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사람을 연결해 주는 책과 사랑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의미 있는 작품이었어요. 한편의 잔잔한 사랑영화를 보는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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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읽는 내내 귀엽고 따뜻한 우정이 느껴져 미소가 지어졌어요.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곁을 지키겠다고 말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보여주었어요. 한 친구가 무엇을 하든지 다른 친구가 “나는 네 곁에 있을 거야”라고 말하며 따라다니는 모습이 반복되는데, 그 장면들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 덕분에 아이들이 함께 따라 읽기에도 좋았고, 부드럽고 귀여운 일러스트는 두 친구의 감정을 더욱 따뜻하게 전해주었어요. 읽고 나면 좋은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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