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dvd시작할 때 부터 지금까지 애정하는 맥스앤루비 스토리!
남매의 일상이야기를 다뤄서인지, 남매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미국인 작가가 자신의 자녀들을 관찰하면서 쓴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보니 미국감성과 문화까지 알아갈 수 있어요.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화질도 너무 좋고 음악도 신나서 즐겁게 보고 있어요
책에서 주는 재미와 또다른 재미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같구요
페파피그 책 구입 고려중에 DVD를 보게 됐는데
세트에 포함된 올컬러로 된 그림이 함께 인쇄된
마치 그림책과 같은 주는 대본집이
6살 아이 마음에도 쏙 들었나봐요~
한글음성지원까지 되는 점도 인상적이고,
가족의 일상을 유머와 함께 풀어내니
공감도 되고 즐거운 애니메이션입니다 ^__^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애니메이션을 찾던 중 알게 됐어요.
7살 루시가 매일밤 동물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함께 하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한 뼘 커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에 잘 들리는 짧은 문장들이 제법 나와서
아는 문장 나오니 아이들도 저도 신나게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인데요,
에피소드별로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의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워낙에 유명하고 많은 아이들이 좋아한다고는 들어왔는데
책도 자연관찰책은 저부터가 잘 안읽어져서
선뜻 봐야겠단 생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 이 애니메이션 어쩜....엄마마음에도 마음에 쏙 드네요~
귀여운 캐릭터의 옥토넛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양생물까지 알게 되는 이야기에요~
첫째도 잘 보지만, 4살 아들이 애정을 듬뿍 주고 있는 영어애니메이션이랍니다~~~
공룡을 무서워하는 30개월 둘째도
공주홀릭중인 6살 첫째도
엉덩이 한 번 떼지 않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평소에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순딩순딩한 귀여운 공룡친구들과 함께
상상 속 모험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아이들 상상력도 확장시켜줄 수 있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대상연령이 4세부터이지만,
누나 덕분에 두 돌 지난 둘째는 이른 입문을 했는데, 둘째도 너무 좋아해요~
전개가 복잡하지 않으면서 스토리가 재미있어서인지 금새 몰입이 된 것 같아요.
슈퍼와이에 나오는 알파피그가 부르는 알파벳송이며,
슈퍼와이 로고송?도 노래가 듣기도 좋고
금새 입에서 흥얼흥얼거릴 정도로 잘 만들어진 거 같아요~
문제가 생기면 동화속으로 함께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단어들과 표현들을 즐겁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6살 첫째 아이도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 즈음 굉장히 추천하는 dvd에요~!
다양한 분야를 소재로 넘치는 호기심을 채워줘서
2집 역시 아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요~
사랑해요 바바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