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원어민 영어 토론 수업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책 표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교훈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책입니다
번역본도 있고 영화로도 나왔던 적이 있는 책입니다.
수업용 책이라서 그런지 저는 읽지 못하고 아들만 읽고 있는 중입니다.
중간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주인공 Gilly가 너무 멋있다고 그러네요
저는 아이가 책은 봤으니 영화를 인제 봐볼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보고 있습니다.
책에 거리를 두고 있어서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내용이 재미있다보니 일단 읽으니까 연달아서 읽네요.
아들한테 읽으라고 해도 안 읽으니 제가 먼저 읽고 그 모습을 보고 아들이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CIA에서 나를 그동안 지켜보았다니...너무 가슴 떨리는 이야기네요. 스파이 책에 대한 거리낌이 조금 있었는데 앞으로 이 쪽 분야의 책으로도 눈을 돌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책 표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교훈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책입니다
번역본도 있고 영화로도 나왔던 적이 있는 책입니다.
수업용 책이라서 그런지 저는 읽지 못하고 아들만 읽고 있는 중입니다.
중간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주인공 Gilly가 너무 멋있다고 그러네요
저는 아이가 책은 봤으니 영화를 인제 봐볼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