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연령이 어려서 일단 이것만 구입해봤어요. 실사도 쨍하게 프린트 잘 되어 있고 많은 단어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두루두루 쓸모 있게 볼 것 같아요. 큰 기대 않고 구입했는데 정말로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참 책 크기가 크고 종이가 얇아요. 그치만 표지가 두껍게 되어 있어서 책 훼손은 잘 안 될 것 같구요, 아이 연령이 너무 어리지 않는다면 꺼내서 스스로 잘 보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진짜 잘 샀어요. 각각의 숫자에 맞게 컨셉별로 책에 잘 정리되어있고, 촉감을 느낄 수 있게 곰돌이 털이랄지 물고기 비늘이랄지 정말 놀라울 정도로 흥미롭기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인 저도 한 장 한 장 넘겨가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원서이긴 하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 아기는 숫자도 배우고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도 들으면서 여러모로 놀이처럼 배워갈 것 같아요. 강추하는 책입니다.
알파벳에 흥미가졌으면 좋겠어서 구입했어요. 단순히 손바닥 찍어서 알파벳처럼 만든 책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열어보시면 촉감책처럼 되어 있어요. 가격대가 좀 있었는데 이 책 정말 돈값 합니다. 123도 구입했는데 다른 책들도 좀 더 살걸 했나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너무너무 유용할 것 같은 책이에요. 좋은 책 구입해서 저도 즐겁게 봤어요~ 정말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되게 얇을줄 알았는데 두께가 두꺼워요~ 내용이 길고 많아서 아이가 책을 보며 굉장히 흥미로워할듯 해요. 물감놀이할 때 유용할 것 같고 색이 섞이는 과정도 즐겁게 볼 것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을 먼저 구입했다가 너무 좋아서 이것도 샀는데 잘 산 것 같아요. 그리고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아기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강추해요~~ 가격도 비싸지 않구요.
호라체크 책들 유명한 거 아시죠? 다른 책들과 함께 구입해보았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간단한 내용이라 연령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넘기다보면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은 책을 책으로 느끼기보다 장난감처럼 즐거운 것으로 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데 이 책은 그 점에서 딱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100층짜리 집 시리즈가 정말 유명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저 또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는데… 웬디북에서 다른 책 사면서 우연히 뜬 이 책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와 비슷하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다 읽어주진 못하지만 100층짜리 집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이 책도 관심 가질 것 같아 미리 구입했어요. 마지막에는 버스 위 높게 쌓여져가는 부분이 플랩북처럼 되어 있더라구요.
호라체크 책이 아름답고 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이 많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트로 구입하려다 먼저 가장 유명한 책들 몇 권만 구입해봤어요. 이 책은 색을 테마로 한 책인데, 각 장을 넘길 때마다 종이의 크기가 달라서 마지막엔 어떻게 될까? 하는 기대감이 크게 들었어요.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었을까 감탄하며, 역시 유명한 책은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도 영어지만 아이들의 창의력을 일으켜주는 좋은 책 같습니다.
남자 아기라 자동차에 관심이 많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아빠도 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영어는 잘 몰라도 아기랑 같이 책 보면서 이야기해줄 것들이 많아보이더라구요. 역시나 실사 퀄리티 정말 좋고, 유명한 책답게 다양한 사진과 단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아이가 잘 보면 다른 책들도 사주려고 합니다.
사실 이 책은 영어에 관심 갖게 하기 보다는 아기에겐 실사책이 좋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에요. 보드북인데 3권 세트에다가 퀄리티도 정말 좋아요! 3권이라 다양한 내용의 구성이고, 정보란에서 보시다시피 실사 퀄리티나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정말 관심있게 책을 펼 수 있게 할 것 같아요. 게다가 크기도 크지 않아서 아기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보드북이라 열심히 가지고 보다가 씹어도 튼튼할 것 같아요.
호라체크 책이 유명하기도 하고 아이에게 책으로서의 기능도 하지만 장난감처럼 느껴지도록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고 해서 구입해봤어요. 세트로 구입하려다 먼저 수준이 비교적 낮고 글밥이 적은 책인 것 같아 이 책을 포함한 다른 책 3권만 먼저 주문해봤습니다. 이 책은 책이 산 모양을 띄고 있기도 하고 터널이 뚫려 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처음 책과 원서에 관심을 갖게하기 위한 즐거운 요소들이 많아요.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했던 책입니다!
에릭칼의 유명한 책입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글밥이 많은 책은 꺼려지고 쉽고 간단하며 계속 스토리가 이어지는 책이라 좋았어요. 또한 그림도 에릭칼 기법으로 아름답게 꾸며져있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같은 시리즈에 비슷한 책들도 있지만 세트의 후기를 찾아보니 비슷한 내용이라 하시더라구요. 세트로 사기 부담스러울 때 미리 들여서 보는 용도로 이 책부터 들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