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면! Leaf Man 이죠! 유치원활동에서 많이 해봤을 테지만, 영어로 읽고 리프맨 이야기를 나누고 오고가며 주워온 알록달록 가을 낙엽으로 리프맨 만들어 보면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에 자연스럽게 감탄하게 되는 책이예요. 색감이 아름다워서 책장을 넘기기만 해도 가을이 눈과 마음속에 가을이 가득해집니다!
귀엽고 재치 만점의 Pete가 친구와 함께 캠핑을 가네요! 가을이라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인데 지금 이책이예요. 캠핑가면 아이들과 하는 활동들이 모두 들어 있어서 캠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캠핑의 경험이 많은 친구라면 자기의 기존 경험과 연결시켜 읽는 재미가 더 커지는 책입니다!
설날을 기념하며 읽기 좋은 책으로, 이야기 속 내용을 통해 우리 전통 명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설날과 관련된 다양한 액티비티로 확장할 수 있어 수업이나 가정에서도 즐겁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는 복주머니를 접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책을 읽은 뒤 직접 만들어 보며 독서 경험을 즐겁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유머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잠들기 전의 두려움’을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같은 작가의 시리즈가 여러 권 출간되어 있어 연계 독서로 이어 읽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혼자 잠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두려움을 위트 있게 극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Cooke’s Week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해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재미있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요일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어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고, 반복되는 패턴 덕분에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키우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고전 중의 고전으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외고·특목고 학생들이 많이 읽는 대표적인 청소년 성장 소설이기도 합니다.
사춘기를 지나며 느끼는 혼란, 위선적인 어른 사회에 대한 질문, 그리고 ‘진짜 나다운 삶’에 대한 고민을 주인공 홀든의 시선을 통해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줄거리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