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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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Tidy]의 겹겹이 있는 표지는 진짜 숲 속 한가운데를 보여주는 것 같았고 선명한 색감도 눈에 확 띄어서 읽고 싶은흥미를 불러일으켰어요~♡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그림들이 참 좋았고 그 속에서 전해주는 환경에 대한 메세지는 묵직했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TIDY, You are very clean, but sometimes you have to be di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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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y Billy] 표지 제목의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이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왔어요♡ 내용은 전혀 예상이 안됐지만ㅋ 근데 딱 첫장부터 아! 읽기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아들도 아직까지 혼자 자는걸 무서워 하거든요.^^;
걱정 인형에 대해 알고는 있었는데 걱정 인형들이 신경쓰여 그 걱정 인형들을 또 만들어준다는게 기발했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Billy was so much worried. I think he will thank worry d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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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and the Alienzz] 역시 믿고 보는 Fly Guy 시리즈이죠~! \^0^/
이번엔 Buzz가 만드는 영화 속에 Buzz와 Fly Guy가 슈퍼 히어로가 되어 멀리 우주의 Alienzz들에 의해 침입된 비밀 요새를 지키려고 맞서 싸우게돼요. 그 과정에서 위기에 처하고 구해주고... 그러다 결국 Alienzz를 포위하게 되어 한편이 되는게 웃겼어요~ ^0^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었으니.....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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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The Empty Pot]은 중국 배경의 아시아적인 문화가 듬뿍 느껴지는 풍경과 인물들, 단아함이 느껴지는 그림이 색다른 느낌을 주었어요. 주인공 소년의 빈 화분을 통해 정직과 진실이 가장 참된 가치임을 알려주는 아름다운 중국의 옛이야기를 꾸민 그림책이에요. 우리 아들도 이렇게 자라면 좋겠다는 바람이...*^^*

✏️아이의 한줄 댓글
"I hope you'll be the great empe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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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me] 시리즈 모두 너무 너무 재미있어해요. 우리 아들의 대박 책 중 하나예요~ ^0^
4권까지 다 읽었는데 5권이 언제 나올까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네요! 클라이드가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이의 한줄 댓글
"Clyde! You will be a monkey forever. Be car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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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Fly guy]이야기 속 Buzz의 또다른 상상 이야기가 나와요. Buzz의 상상 이야기 속에서 Fly guy를 계속 다른 인물로 만드는데 다 맘에 안든다고 하다가 드디어 왕자는 맘에 든다고 해서 Fly guy를 왕자로 상상해서 공주인 Fly girl을 만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돼요.^^

✏️아이의 한줄 댓글
"Fly guy~ What is your nex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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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등장인물이 같은 장소에서 각각 다른 시선의 Voices. 읽고나서 아들이 그중 Chars(Charlie)의 시선에서 그 후의 Diary를 썼어요.^^

DIARY
I met a girl in the park. She was brave and pretty. She said, "Do you wanna come on the slide?" So I was surprised. But I just play with her. She has a lot of energe and she plays well. I really liked her. So I gave her a pretty flower. I hope she likes me too... Suddenly we have to go home. I am sad. I hope she and I'll meet soon. I'll miss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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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시리즈는 아이들이 거의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FLy GUy PRESENTS]도 있다는걸 알고는 뭐지하고 아들이 젤 관심있을 법한 'INSECTS'를 처음 봤는데 내용이 꽤 알찼어요. 논픽션이라 전문 용어들도 많아 아들과 같이 읽기 전에 미리 사전을 많이 찾아보며 읽느라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아들은 일단 fly guy 등장 자체가 흥미유발:) 곤충을 무서워하지만ㅋ 좋아하는 아들은 기본 배경지식이 어느정도 있으니 어렵지 않게 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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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영어 독서록으로 독서평을 대신할께요.^^

This book is about Fly guy and Buzz telling about snakes. I know about snakes. Some snakes have horns on their heads! Some green anacondas can grow as long as a truck! Snakes venom can make antivenom! I want to learn many things about snakes. Because snakes are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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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What I've Got]은 샘과 제레미라는 두 친구가 아오는데 제레미는 계속 샘에게 "Look what I've got!" 이라고 약올리며 자랑만하다 곤경에 처하는 상황이 반복돼요. 그런데 샘은 전혀 부러워하지도 개의치도 않고 신경도 안쓰네요.ㅋㅋ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숨은그림이 많아서 스토리를 따라 가다 숨은그림찾기에 매진하게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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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My garden]은 예쁜 그림과 상상력이 퐁퐁 샘솟는 예쁜 이야기. 모두 맘에 들었어요.*^^*
책 읽은 후엔 아들이 나의 정원엔 뭘 심을까~? 상상하며 영어독서록도 썼어요:)

♡아들의 독서록♡
That was a wonderful garden! But if I had a garden.... Then I will plant only 1 golf and plant it. It will grow many gold. I will pick a lot of gold. Except for 1 gold. I will plant again and that will be forever and ever. That's my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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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eorge] 시리즈는 책 이전에 먼저 유튜브 영상으로 먼저 봤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0^ 책에서도 보니 반갑고 익숙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ㅋ 영상보단 그림이 좀 아쉽긴 했지만요. 제목 그대로 호기심이 많은 원숭이 George의 여러가지 에피소드인데 George의 왕성한 호기심으로 문제가 커지게되는데 결국 George가 도움이 되어 일이 잘 풀리면서 행복하게 마무리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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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Jeremy의 5살 때와 6살 때의 꿈,좋아했던 것 등.. 변화에 대해 얘기하는데 이것저것 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많은 아이의 맘이 느껴져 미소가 지어졌어요.^^ 5살에서 6살이 됐을 때 조금의 성숙함도 느껴지고ㅋ 많은 것이 변했어도 여전히 best friend는 Mark라고 얘기해요.
'Some things never change.'

✏️아이의 한줄 댓글
"Best friend ... never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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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porcine wonder was once a piglet.'
[Mercy Watson goes for a ride]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 아들 Mercy 시리즈 다 보고싶다며 아기때부터 볼거라고 해서 보게된 이 책은 아기 Mercy가 처음 Watson부부 집으로 오게 된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귀여운 피글렛 Mercy, Mercy를 처음부터 따뜻하게 맞아주는 사랑 가득한 Watson 부부,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인 옆집 할머니 자매까지 다시 볼 수 있어 재미 가득이었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So cute! and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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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한 잿빛 느낌에 유지가 덧대어져 있는 표지를 보고 솔직히 처음엔 별로 끌리진 않았어요. 근데 책을 열어보니 속지에도 군데군데 유지가 덧대어져 있었어요. 뭐지.? 어머나~ 유지를 이용해 이렇게 표현하다니! 이런 책을 처음 접해서 단숨에 흡입하게 만들었어요. 음산한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혼자만 계속 Ghost를 못찾는 꼬마 여자아이와 그 눈을 피해 숨바꼭질하는 듯한 장난끼 가득한 귀여운 Ghost들. 이번엔 또 어디서 어떤 Ghost가 나올까? 하며 호기심 가득 보게되는 책이에요:)

✏️아이의 한줄 댓글
"Ghosts are everywhere in thi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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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ow fish 시리즈 두번째로 읽은 책.
알록달록 그림과 빛나는 예쁜 비늘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책이다. 아이가 친구들과 지내면서 겪을 법한 갈등에 대해 바닷속 Rainbow fish를 비롯한 주변 친구 물고기들의 관계를 통해 쉽게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이번엔 또 새로운 물고기가 등장하는데 빛나는 비늘이 없다고 놀이에 껴주지 않는 물고기들을 보며 "나쁘다~"고 말하며 감정이입하는 아들.ㅋ 자신의 예전 상황과 오버랩되며 마음 불편해하는 Rainbow fish의 모습이 낯설지 않은 우리들의 모습인 듯 하다. 그래도 위기에서 서로 도우며 갈등도 해소되며 모두 사이좋게 끝난다:)

✏️아이의 한줄 댓글
"Rainbow fish was a very kind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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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가 배고파서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며 아무거나 막 먹다가 뭔가 이상함을 느꼈는데 깨보니 아주 거대하게 커버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거대 괴물?이 되다보니 Buzz도 태우고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상황들도 생기고 예기치 않게 주변에 피해를 주게되어 이 거대 괴물을 막기위해 경찰들을 비롯 탱크,헬리콥터,제트기 등.. 모두 출동해서 포위될 위기에 때마침 박사님의 해독제?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와 아무일 없이 끝나게 돼요. 허무맹랑하지만 그냥 재미있어요.^^

✏️아이의 한줄 댓글
"I want to be big like the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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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Watson Goes for a Ride]는 Mercy는 물론이고 개성있는 인물들이 등장해서 각각 그 인물 성격에 맞게 목소리를 다르게 내며 읽으면서 더 신났어요~ ㅋㅋ
다 읽고 또 "너무 재밌다~~~" 하는 아들 ^0^ 목소리 흉내 내는게 훨씬 더 재미있다고 낭독하는 걸 더 재미있어했어요. 남자,여자,어른,아이,못된 사람... ㅋㅋ 여러 목소리를 제법 잘 표현하더라구요. 읽으면서 신나는게 막막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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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곰과 아기곰의 잔잔한? 하루♡
왠지 아이 어릴 때 키웠던 모습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게끔 하네쇼. 천진난만하며 장난끼 가득한 순수한 아이곰의 모습에 마냥 인자한 미소로 곁을 지키는 엄마곰과 다정하고 든든한 아빠곰까지. 따뜻한 곰가족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한줄 댓글
"It is a family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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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기피 대상인 진짜 생쥐 Aexander와 태엽 장난감 쥐 Willy가 만나 우정을 쌓게 되는데 함께 놀고 잠도 함께 자며 귀여움 듬뿍 받는 Willy가 너무 부러워 자신의 처지가 슬퍼 자신도 장난감 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Willy 마저도 버려지게 되는 상황을 보니 토이스토리에서 아이의 싫증에 버려지는 장난감들이 생각나며 짠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결국 행복하게 미소짓게 되며 끝난다.^^ 레오리오니의 책은 그림책을 가장한 철학책같은 느낌.

✏️아이의 한줄 댓글
"Willy turns into a mouse! It's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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