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a Vaccaro Seeger 작가님 그림체가 영롱합니다! 단어만으로 이런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던 책이죠. 글밥이 적어 아이와 읽기도 좋고 이 책을 통해 다른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죠.
마지막 페이지에서 또 앞페이지로 가야할 것만 같은 느낌은 저도 아이도 동시에 느낍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구매하고 싶네여~
내용자체도 참신하고 장난감 전문가라는 산타의 이야기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만하죠 ㅎㅎ 아이도 재밌어하고 어른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사이즈도 크지 않아 여행할 때 들고 다니기도 좋네요. 크리스마스 시즌때 아이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한권더 생겨 좋으네요.^^
캐릭터가 귀엽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해요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잘 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