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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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0
오히려 당당한 생쥐의 모습에서 피식하고 웃게 되네요 후속작도 살까 고민하게 되는 책이네요 ^^ 아이들도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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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0
팬츠 시리즈도 재밌게 봐서 이것도 재밌어할 것 같아 구매했는데 역시네요. 그림이 넘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아이는 짧은 영어로 자기스스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기까지 하네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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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0
지시가 계속적으로 나오니 그림을 그리지 않을 수 없는 책이네요 아이는 좋아해요 자신의 그림으로 완성된 책이라니 넘 신나하지요 반대말이 계속적으로 나오니 반대말 익히기도 좋은 책이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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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말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음원이 좋아서 더 잘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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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8
이상한 동물이라고 표현해놓았죠~ 그 이상한 동물과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그려진 책이에요. 내용도 그림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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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재밌길래 산 책이에요! 꽥꽥꽥 뭔가 중독성이
있지요. 루시커즌 책은 그림의 색감이 쨍하고 글씨체도 살아있는 것처럼 통통 튀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미취학 아동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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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감정 그림책이지만 그림에 눈이 참 많이 갔어요~
아이도 언젠간 온전히 느끼겠죠^^ 음원도 좋아 아이와 노래부르며 지금도 많이 보고 있는 책입니다! 첫 영어원서로도 참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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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1
바이런 바튼의 그림을 좋아해요~ 제일 처음 나온 여자우주비행사 찾기를 하며 아이와 참 많이 읽었어요! 쉽고 간단해서 어려운 우주 관련 첫 책으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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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1
간단하고 지저분하고 웃긴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요..ㅎㅎ
상상하고 읽었다간 속이 안 좋아질 정도에요~ 깔끔 떠는 아이라 그런지 대박까진 아니었어요. 그래도 다음 내용을 계속 궁금해하며 함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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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1
책표지가 여자아이들 취저네요.^^ 거기다 반전도 있어 더 귀엽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스토리 자체가 특이해서 읽는 내내 아이도 집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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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은 건 아닌데 좀 어려워요!
대강의 분위기나 내용이 이해가 가기 때문에 아이들은 재밌어합니다.
엉덩이가 깨졌다며 여기저기 새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설정부터가 신선하고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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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귀여워서 중독성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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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1
추천받아 산 책인데 저희애도 역시나 좋아했어요.
자기 꾀에 당하는 이야기인데 오줌이 나오니 아이들은 깔깔이지요.
글밥도 많지 않고 대화채로 재밌게 읽기에 적당한 책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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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4
미국의 타코문화도 함께 이야기 해보고 스토리가 워낙 재밌어서 다음 버전의 책도 사달라고 성화네요. 글밥은 많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능해요~ 서양의 용에 대한 의미도 함께 짚어보며 의미있고 재밌는 시간이었엉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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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4
동작을 요구하는 책이죠^^ tap the magic tree를 재밌게 읽어서 이것도 구해해봤는데 전작이 더 재밌긴 하네요~그래도 하라는대로 하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엄마입장에선 색감도 참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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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래부르며 동물들을 찾아보곤 하죠~ 뒤에 동물이 나오기전에 앞에 페이지에서 뒤에 나올 동물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음원이 신나기 때문에 함께 노래부르며 읽으면 정말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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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4
한글책도 재밌게 읽었는데 영어책도 역시 재밌어요~ 아빠의 표정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재미를 더하죠. 자꾸 끼어드는 부분을 좀 오바스럽게 읽어주면 깔깔 넘어가요 잠자리독서로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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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4
집이 좁다고 투덜거리는 할머니에가 할아버지의 조언으로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는 내용이죠~ 동물들이 하나씩 들어가고 나중에 나오고 하는 부분들이 웃음을 자아내요. 결국 현재에 만족하며 행복함을 교훈으로 하고 있는데 아이는 그것까진 깨닫기 힘들 것 같아요 ㅋㅋ 그냥 좁다 좁아!! 를 같이 외치며 재밌게 보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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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쉽지 않은 편이에요~ 글밥도 조금 많구요 그래도 쥐와 곰에 투닥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재밌는 포인트들이 있어요 잘 살려서 읽어주면 난이도와 글밥 상관없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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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애들에게 최고는 재미이죠. 그것에 부합하는 책입니다. 단어벽아 별로 안 쌓였을 때도 들춰보면서 참 재밌어했던 책이에요. 시리즈 모두 매력 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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