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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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퀴즈처럼 내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런 패턴의 책들은 아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직업에 관련된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건 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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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웃음 나오는 설정으로 재밌어요. 아이도 뭐야!? 하면서 계속 웃고 있네요. 고양이 봐라구? 난 개라구~~~ 계속 이런 패턴의
이야기가 나와요. 글밥이 적고 단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을 쉬운 챕터 원하시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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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이에요~ 가격대가 있어서 장바구니에 한참을 뒀었네요. 생각대로 아이는 좋아합니다. 조작 한번이면 완전 다른 단어의 그림이 되지요. 아이는 단어를 익히고 그림이 그리 바뀌는 걸 즐거워하고 재밌어해요. 영유아가 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가격대가 있어 망설이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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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바람 부는 날, 모자가 날아가고~ 그 모자의 행적(?)을 쫓아 다시 성인이 된 주인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많지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쉬 읽히지요. 거기다가 스토리도 흥미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또 바람에 꼬마아이의 모자가 날아가면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될 것만 같아요. 작가의 원래 스타일은 아니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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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화장실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죠. 똥, 오줌 좋아하는 영유아라면 대박책일 가능성이 높아요. 허나 단어도 스토리 수준은 쉽지 않아요.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표정이 과장되어 표현되어 있지요. 그래서 웃음을 더 자아내는 것 같아요. 표지에서도 "얜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하며 궁금증을 끌어주면서 시작하니 더 집중하더라구요.^^ 7세인 저희딸은 깔깔 넘아가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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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정교한 팝업이 역시나 볼거리네요. 아이가 이 작가님 책을 너무 좋아해서 하나씩 모아지네요. 해피 리틀 옐로우 박스를 읽고 읽어서인지 더 신기해하고 친근해해요~ 리틀 옐로우 박스 두권 모두 추천드려요. 알파벳 관련 책 지겨워하거나 재미 없어하는 친구들 보면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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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책이 고슴도치 이야기와 거북이 이야기가 서로 앞편과 뒤편에서 시작해 중간페이지에서 딱 만나지요. 그리고 서로를 안아줘요. 누군가 내편 하나만 있으면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잖아요~ 아이에게도 그런 메시지가 잘 전달되면 좋겠어요. 귀엽고 쉽고 예쁜 책이라 영유아들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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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대화체라 쉽게 읽혀요~ 거기다 헛웃음 나오는 웃음포인트가 많아요.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 내용은 따뜻하구요. 캐릭터가 귀여워서 정감도 가구요^^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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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그 전에 드라이빙 부터 읽었었는데 아이반응도 좋고 읽는 엄마도 스토리에 퐁 빠질만큼 재밌어서 볼링도 샀어요.
인물들의 표정이 늘 생동적이라 스토리가 더 진짜 처럼 느껴지는 거 있는 것 같아요. 단어도 어렵지 않고 잘 읽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아빠와의 놀이가 읽는 아이들에게도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구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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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9
단어는 조금 어려운 게 있네요~ 다른 시리즈보다 조금 어렵게 느껴졌어요. 디지털매체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들에게 울림이 있을만한 책이었어요. 물론 아이가 7세라서 그걸 깨달으면서 읽기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요~ 밖에서 안에서 균형잡힌 생활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랑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기 좋았어요. 코로나 시대라 밖에서 노는게 더 힘들어져서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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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클리 포드가 작았을 때를 더 좋아하네요 귀엽다고 ㅎㅎ 저렇게 큰 개라니! 상상의 크기에 아이들이 귀여워하는 개라서 그런가 쉽고 재밌게 캐릭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좀 더 여러권으로 구성된 것도 있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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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22
이번엔 부 후 군요~~ 참여하는 책들을 아이가 참 좋아해요. 무조건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ㅎㅎ 엄마 입장에선 이만한 책이 없어요. 전 편 책 보면 이 책도 함께 보게 되네요. 할로윈 때 함께 봐도 재밌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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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종이모형칫솔이 달려있어서 다 큰 7살도 아직 좋아하는 책입니다. 지금 양치습관 잡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더 없이 좋은 책이네요. 영유아가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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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가 무엇을 먹는지 자꾸만 묻고 다니네요. 자기가 개미핥기임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있어요. 결국엔 개미한테까지 물어보죠…^^; 개미핥기들은 본 개미들은 run!!! 모두 도망가구요. 남아있는 바나나를 보며 자기가 먹는게 뭔지 이제야 알게됐다고 말하는 개미핥기의 모습에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요. 저희애한텐 로스콜린스 작가님 책이 늘 중박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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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스포츠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더 추천요! 보드북인데 크기도 두께도 적당해요. 영유아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내용이야 페파피그니 당연히 재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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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3
자기 플레이스에 오는 물고기들을 쫓으며 괴롭히고 잡아먹는 어글리 피쉬는 늦게서야 외로움을 느끼고… 자기가 했던 방법으로 최후를 맞이하게 되지요. 교훈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은 깨달으며 읽진 못하는 것 같고 그냥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재밌어하네요. 그림체도 독특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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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말 책이지요. 아이가 먼저 가져오는 몇 안되는 책이랄까요.ㅎㅎ 입체북 만들기에 천재작가님이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버그 책들도 좋았는데 까만 바탕에 노란 상자가 눈에 잘 띄고 흥미를 따라 너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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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3
영어그림책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이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체가 귀엽고 표정을 보면 더 웃겨요.ㅎㅎㅎ 단어로만 이야기책을 만들어내는 작가들은 천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모우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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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3
아이가 넘 재밌어하는 책입니다. 추수감사절에 있을 수 있는(?) 일이네요~ 아이랑 추수감사절에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어린아이라면 터키를 찾는 재미도 함께 챙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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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3
약간 괴학책 느낌이랄까요.ㅎㅎ 과학에 관심많은 친구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많이 어렵거나 글밥이 많거나 했다면 못 읽었을 것 같은데 적당해요~ 그림체도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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