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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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유명한 포크송이죠. 들어보면 부모님들도 아~ 하실 노래에요.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나오는 단어가 쉽진 않지만 노래와 함께 아이와 무한반복하게 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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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그림책도 뭔가 그리운 느낌 가득하게 그렵다고 해야 할까요? 흐릿하면서도 늘 떠오르고 따라다니는 엄마... 아빠가 우는 장면에선 정말 엄마인 저도 울컥하더라구요. 옆에서 같이 보던 아이도 엄마는 먼저 가면 안된다고... 감정에 흠뻑 빠져서 아이랑 같이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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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Cyril은 자신처럼 Pat도 다람쥐인 줄 알고 신나게 함께 놀아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cyril을 말리지요. 그래서 멀어진 Cyril과 Pat은 어느날 다시 만나게 되구요~ 겉모습이 어떻든 친구라는 내용이에요. 아이도 함께 보면서 그럼 어때? 친구잖아... 하더라구요. 메세지도 명확하고 그림도 이쁘지요. 내용도 재밌게 잘 만들었구요. 애정하는 작가님 책이라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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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예전엔 자신이 호랑이라고 그렇게 외치던 생쥐가 이번엔 코끼리가 아니라는 이야길 반복해서 하네요. 뭔가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책이랄까요 ㅎㅎ 다음은 dinosaur인가봐요 ㅎㅎ 끝에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다음 책 구경하러 또 가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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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이 책 진짜 재밌어요. 대화체라서 더 집중해서 보는 것도 있구요. 읽어주면 아이도 어느새 책에 참여하고 있더라구요. 아직 아니야~~~ 비 페이션트! 하면서요 ㅎㅎ 발화도 되는 책이랄까요 ㅎㅎ 답답한 마음에 자기도 주인공 애벌레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하드커버북이라 단가는 좀 있지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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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그림체도 특이하면서 멋지구요. 흠뻑 젖어선 또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스토리도 멋진 책이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더 좋은 내용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몽글몽글함이 생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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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내용이 참신해요. 그 전에 시리즈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에도 재밌네요. 달걀인지 눈알인지를 두고 의견을 나누는 내용이에요. 시끄럽게 언쟁한다고 해야할까요 ㅎ 캐릭터를 살려서 읽어주는게 쉽진 않네요~ 엄마 에너지가 필요합니다.ㅎㅎ 글밥은 적은데 말이죠. 아이는 새가 참 시끄럽다며 좋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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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16
스쿨만 하드커버 이고 나머지는 페이퍼 북이에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책입니다.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내용이 재밌다보니 집중력 최고입니다. 그림읽기로 읽기에도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이런 학교를 생각했다며 좋아했어요. 아이와의 대화도 많아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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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짧게 짧게 읽어주기 괜찮더라구요 이야기가 다 비슷함 패턴이라 아이가 유추하기도 하구요 내용이 재밌었는지 아이가 스티커로 내용을 재구성해보기도 합니다. 책이 가볍고 재밌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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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31
케첩책으로 넘넘 유명한 책이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라 아이도 넘나 좋아합니다~ 전작을 넘 좋아해서 보이자마자 주문했는데 전작만큼은 좋아하지 않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때마다 꺼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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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쿠키부터 봤는데 학교편도 무난하게 봤어요~ 예비초등이나 초등학생들 보기에 더 가깝게 느껴질 스토리인 것 같아요! 도돌이표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패턴이 아이는 재밌나봐요 시리즈 좋아했던 친구들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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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21
그림이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은 이 책을 읽는내내 느낄 수 있어요. 누군가는 스피드를 실감할테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공감하며 웃을테죠. 내용이 재밌다곤 할 수 없는데 롤러코스터는 짜릿함 재미를 대표해서 그럴까요? 아이와 전 읽는내내 재밌다재밌다 하면서 읽었어요~ 글밥도 적어서 미취학 아동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놀이공원 가기 힘든 요즘, 예전의 추억을 되뇌이면서 자주 보게 되네요. 책은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는 정말 좋은 매개체인 것 같아요. 아이와 책으로도 좋은 추억 쌓아보면 어떨까요? ㅎㅎ사람들의 표정보며 하나하나 이야기나누니 풍성해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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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21
작가의 그림체와 내용이 참 잘어울린다 싶었어요. water 책도 그런 느낌 받으면서 잘 읽었는데 말이죠. 글밥은 짧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환경이 주제라서 아이와 이야기 나눌게 참 많았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작가가 그림으로 잘 살린 예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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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그림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글밥은 적고 반복되는 어구라 아이들이 노래부르기도 참 좋지요. 이 책 생각하면 저희애랑 저는 바로 노래부터 나와요.^^ 그림도 보는내내 참 예쁘다, 아름답다 하며 서로 더 맘에 드는 그림들을 다섯개씩 고르면서 책을 읽기도 해요. 비교급을 엿볼 수 있는 건 덤이지요.^^ 그림책이 정말 좋아지는 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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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21
종이백을 쓰고 있는 아이에게 모두 타박만 하고 이유를 물어봐주질 않죠.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을까 싶더라구요. 학교 선생님까지 아이를 혼내죠. 나중에야 밝혀지지만 아이는 머리카락을 잘못 자른거였어요. 부끄러운 모습을 들키봐 아침식사시간부터 종이백을 쓰고 나온거에요. 우리아이들에게도 이런 말못할 이유로 혼나는 경우가 많겠죠? 어른들이 먼저 왜라고만 물어봐줬다면 일찍이 이 아이는 이 우스운 종이백을 쓰고 다니진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뒤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엄마가요.^^ 아이들은 그냥 종이백을 쓴 아이를 보며 풉 하고 터지죠. 끝엔 뭔가 측은했을까요? 동질감을 느꼈을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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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는 정말 유명한 책이죠. 눈송이들을 찾는 재미도 빠질 수 없어요. 어른들과 아이들의 표정을 살펴하며 아이와 이야기 많이 나누었어요. 물론 글밥은 적지만 겨울이야기로 가득찰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눈이 별로 내리지 않는 따뜻한 지방에 살고 있어서 아이는 보는 내내 눈왔음 좋겠다 했지만요.
스노우맨은 신나는 모험이야기이긴 하지만 뭔가 서정적인 분위기에요. 글밥이 다소 많고 아이의 집중력이 한결같진 않아도 눈사람과 떠나는 모험이라니! 설정이 좋아요.^^ 겨울책으로 두세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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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아이에게만 국한되어 있는게 아니라 어른들도 보면서 공감할 수 있는 책이죠.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외치고 글씨의 색깔이나 모양으로 강조를 해놔서 아이가 보기엔 더없이 좋은 것 같아요. 조금더 집중, 관심 가질 수 있을테니 말이죠.
그림체도 귀엽고 색깔도 원색에 가까워서서 더 잘 보더라구요. 다음날엔 좀 더 활기차게 힘내보자고 엄마가 권유하시죠. 예외없이 다음날은 동생과도 잘 지내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물론 동생의 유모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요. 뭔가 우리아이들의 모습같기도 해서 아이도 잘 듣더라구요. 유아시기에 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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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자신만의 화원을 만드는 꼬마아가씨의 이야기지요.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당근은 없구요. 토마토는 엄청 크지요. 단추들, 우산들, 녹슨 열솨들까지 상상하지 못한 정원의 모습입니다. 아이와 어떤 정원을 상상해보았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좋아요. 그림 보는 맛도 한몫합니다. 색감이 곱고 그림들이 예뻐요. 독후활동으로 젤리, 초코렛으로 화분만들기까지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어요. 엄마의 부름으로 상상의 정원은 끝이 나는 듯 하지만 심어놓은 조개껍데기가 자라나고 있을자 모를 일이죠. 마지막에도 상상력을 자극하며 마무리되네요. 여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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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숫자책이지만 내용이 단순하지 않고 흥미로워요. 그래서 더 찾게 되는 책이네요. 단순하면 몇번 읽고 말았을텐데 말이죠. 러버덕들이 운송과정에서 바다에서 빠지면서 오리찾기도 재미에 한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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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그림이 리얼하고 계속 궁금증을 자아내는 괴물의 존재 ㅎㅎ 마지막에 도망치는 소년들을 보며 아이도 같이 통쾌해 하더라구요~ 음원도 좋아서 아이가 재밌게 보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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