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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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Watson」 시리즈는 Kate DiCamillo가 쓴 어린이 챕터북으로, 버터 토스트를 사랑하는 돼지 Mercy와 Watson 부부가 겪는 유쾌한 사건들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따뜻한 유머와 엉뚱한 상황이 반복되어 재미 있는 책인데 남자아이라 그런가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별로 안좋아 했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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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gy」 시리즈는개구리 소년 Froggy의 일상과 성장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고 있습니다. 학교 가기, 수영 배우기, 캠핑 가기처럼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반복되는 표현과 의성어가 많아 읽는 재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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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05
저희 아이가 편식이 있어 고른 책인「Tales for Very Picky Eaters」는 Josh Schneider가 글과 그림을 함께 만든 어린이 책으로, 편식하는 아이와 아빠 사이의 유쾌한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 제임스가 음식을 거부할 때마다 아빠가 흙이나 씹던 껌 같은 엉뚱한 대안을 제시하며 웃음을 유발하는데, 이런 과장된 상상력이 이야기의 큰 매력입니다. 아이가 웃으면서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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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Redpost」 시리즈는 어린이 문학 작가 루이스 새커(Louis Sachar)의 특징적인 유머와 현실적인 어린이 시선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에서도 평범한 소년 마빈의 상상과 일상을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과 성장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를 잘 이해하는 작가의 강점이 드러나는 작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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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ie Elementary」는 학교가 살아 움직인다는 독특한 설정의 어린이 챕터북 시리즈입니다. 주인공 샘과 친구들이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며 우정과 용기를 보여 주는 이야기로, 약간 무섭지만 재미있는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브랜치북 답게 어휘가 너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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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 시리즈는 평범하지 않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을 담은 어린이 소설입니다. 원래 옆으로 지어야 할 학교가 실수로 30층 높이로 세워졌다는 설정부터 독특하며, 각 층 교실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집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기발한 상황이 웃음을 주면서도, 개성 존중이나 정체성 같은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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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es an Anteater Eat?」는 개미핥기 자신의 먹이를 찾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반전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며, 글이 어렵지 않아 영어 읽기 연습용으로도 괜찮고, 동물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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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초반, 이제 겨우 AR 0점대에서 1점 극초반 정도까지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 몇 안되는 대박책 중의 하나입니다. 웃겨도 막 반복하는 아이가 아닌데, 뱀이 나오는 장면에서 아이는 그야말로 깔깔대며 그 부분을 계속 읽어달라고 요구하고, 다음날도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See the cat, See the ghost도 다 좋아하긴 했으나 이 책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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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1
책 표지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와 홀린듯 결제한 책입니다. Elise Gravel님 특유의 귀엽고 선과 색이 분명한 그림체가 눈을 사로 잡는 책입니다. 표지에 양말이 널부러져 있는데, 그림책의 시작도 널부러진 양말을 치우지 않아 아빠가 치우라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과연 누가 양말을 널부러뜨려 놓았을까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아이가 깔깔대며 읽을꺼라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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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dog, See the cat이 워낙에 대박난 책이었어서 별 고민 없이 See the Ghost를 골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See the dog, See the cat만큼의 대박책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중박은 되어서, See the dog, See the cat 읽을 때면 See the Ghost도 함께 읽는답니다.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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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아이는 리더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리더스 보다는 그림책 위주로 원서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중 FOX시리즈 표지가 너무 귀엽고, 가이젤 상을 받기도 하여 구입해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폭스는 귀여우면서도 유머가 있는 장면이 있어서 아이는 빵터져서 웃었구요, 상을 받은 책은 진정한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하는 책으로 왜 상을 받았는지 이해할만큼 쉬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리더스를 별로 안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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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이 아주 길다란 강아지 핫도그의 모험이야기 입니다. AR 점수가 2점 후반에서 3점 초반까지라 저희 아이 입장에서 어려워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내용이 유러머스하여 잘 읽었습니다. 우선 종이가 코팅지라 좋았고, 책은 브랜치 책보다 두꺼웠지만 한 페이지 당 글밥 수가 많지 않아 후루룩 책을 넘길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5권이 나오면 또 사달라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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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o and rabbit은 스콜라스틱 회사에서 나온 리더스북으로 난이도가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두루두루 좋아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콤비가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는 부분이 모 윌렘스 작가님의 엘리펀트 앤 피기와 구성이 비슷합니다. 제프 맥 작가님도 글을 쉽고 재미있게 쓰셔서 작가님의 다른 책인 frog&fly도 샀었는데 이것도 성공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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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3
사실 큰 기대 없이 산 책이었는데, 저희집에서는 소위 대박책으로 가장 많이 본 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장난꾸러기 아기곰이 아빠곰에게 말장난을 하며 깐족(?)대다가 아빠곰에게 크게 장난치는 장면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그 장면을 매우 매우 좋아했습니다. 꼭 그 장면만 되면 몸소 시범을 보이며 저를 놀라게 하며 즐거워 합니다.ㅎㅎ 기대하지 않았는데, 대박책이 되어 저에게 매우 뜻깊은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자녀를 키우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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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3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까지 한 책입니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모두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는데, 이 책은 그림과 내용 모두가 만족할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간결한 그림체이지만 고양이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었고, 내용 상으로 시간의 흐름에 대해 쉽지만 인상 깊게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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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3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내용이 쉬우면서 흥미로워 아이가 반복해서 읽어도 질려하지 않고 계속 읽으려고 했습니다. 1년에 단 하루, 뭐든 YES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날로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에 동화되어 대리만족을 하는 듯 했습니다ㅎㅎ 실제로 아이의 생일을 YES 데이로 정해서 모든 것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은 거의 다 들어주었네요. 책은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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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9
Emily Gravett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더불어 책 구성이 독특하여 책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쉬운 단어 수준과 더불어 생각지도 못한 반전으로 큰 재미를 안겨주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같은 책 여러 번 보는 편이 아닌데 이 책은 그 자리에서 3~4번을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Emily Gravett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빌려보니 재미있는 것이 많아 좀 더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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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9
왜 베스트셀러인지 읽으면 바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면 달라 보이는 그림을 소재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재미를 떠나서 각자의 관점에서 같은 것을 서로 다르게 본다는 내용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책을 살 때 제대로 안봐서 몰랐는데, 하드한 보드북 재질에 작은 판형입니다. 워낙 쉬운 책이라 아기들 용으로 많들어졌나 봅니다. 구매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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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9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이 그림책은 저희 아이가 매우 좋아한 그림책입니다. 매력적인 그림체와 더불어 뻔한 듯 뻔하지 않은 이야기가 계속해서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2점 초반대 책으로 기억하는데 1점대 책을 읽고 2점대 책에 들어갈 때 읽기에 매우 좋습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단어가 어렵지 않아 1점 후반, 2점 초반대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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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9
Nick Sharratt 작가님이 쓴 샤크 인더 파크입니다. 우선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강렬하여 눈길을 끄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같은 말이 반복되어 글을 읽는 재미를 줍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Nick Sharratt 작가님의 책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아마 초등 때 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유아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뒤의 반전 때문에 꽤 즐거워 했습니다. 유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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