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대박입니다. 4세 아들이 책 제목을 말하며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귀엽고 심플해서 좋아할지 말지 몰라 미뤘던 책인데 제일 좋아하는 책으로 가방에 넣고 개울가에 놀러가서도 펴서 본다고 아빠가 사진도 찍었던 신기한 책입니다.
문장이 한 줄이지만 그림을 보며 대화할 요소가 참 많아요. 이 책을 읽은 후 전기수리 기사분이 집에 오셨는데 갑자기 "엄마, 빌딩 어 하우스지~"하더군요. 굴뚝 만드는 장면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 늑대이야기, 맥스 앤 루비 dvd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가지고 내려오던 이야기를 같이 연계해주니 더 잘 봅니다. 강추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 책이라서 책 구매전에 노부영 영상과 노래로 제작된 자료를 아이 아기때부터 노출했던 책입니다. 이 책 영상을 많이 좋아해서 결국 찢지 않는 보드북 검색해서 사줬더니 자주 꺼내오네요.
책 사이즈는 작고 보드북 형식입니다. 4세가 된 아들이 3세부터 스스로 잘 넘겨보고 지금도 혼자 조용히 보는 책입니다.
특히 아빠가 웃긴 부분을 좋아하며 마지막 포옹장면을 같이 볼땐 안아주면 아이와 스킨쉽을 통해 더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ㅜ같은 경우엔 노래로 불러주며 읽어주는 책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만족합니다.
4세 아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8살 조카도 놀러와서 보더니 읽어달라며 가지고오더라고요. 문장에 동사표현도 회화에 쓰기 좋고 스토리도 그림도 흥미진진합니다. 오싹 팬티 표정도 상황에따라 변하는 장면장면을 같이 이야기 나누기도 좋습니다. 색깜도 세련됐고요. 이 책 작가책 오싹 당근도 함께 구매했는데 책을 보면 당근밭도 나와서 같이 구매한 책랑 연계해서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글밥은 적지만 문장은 세련된 이 책 여러 지인들이 보고 따라 구매했답니다. 책 표지도 하드커버고 책도 커서 더욱 아이가 좋아하네요. 엄마인 저도 읽어주며 같이 재미있는 책이고 만족합니다.
Don't push the button! 이란 초록책을 처음에 구매했는데
4살 아이가 넘 좋아해서 할로윈으로 또 구매했습니다.
강추입니다. 36개월 한국어도 발음 안되는 남자아기가 이 책 제목을 한국어처럼 말하며 가져옵니다. ㅎ
주변 친구들 2명도 같이 구매해달라고 해서 추가 구매했고요.
8살 조카도 이 책 가지고 오며 고모 읽어줘하며 이미 버튼을 눌릴 준비를 할 정도로 재미있어합니다. 다만, 책을 하도 눌리고 스피드있게 버튼을 손바닥으로 때려서 이 책 읽을땐 차분할 수 없지요 ㅋ
추천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앞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첨엔 음향 소리가 작고 음악이 아닌 멜로니. 튜닝소리가 많아 관심이 없었는데 25개월 아들이 계속 눌리고 듣고 늘리고 듣고 반복하며 좋아해서 다시 관심 가지고 내용도 읽어보고 버튼도 같이 눌러보고 하는 대박 책이 되었네요. 들으면 들을 수록 소장가치 있고 각 악기의 아름다운 소리를 구분하고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베토벤 교향곡을 이렇게 멜로디. 뮤직. 하모니 등으로 나눠 들을 수 있는 진짜 괜찮은 책이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