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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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27
아이에게 다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작고 느려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지금은 어려서 사람에 비유해서 느끼지는 못 하겠지만, 그런 감성은 알고 크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작은 턱이 조금 쓸쓸해보이는건 어른인 엄마만 느끼는 기분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냥 배~배~ 그러고 있어요
아직은 이 작은 배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나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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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다 생각이있다고. 라는 번역본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셋트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오자마자 쉬잇!책을 계속 꺼내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 번역본책들도 있어서 좋아요^^
내용은 단순하고 글밥도 짧지만 엄마의 리액션으로 풍성하게 채워줄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둘~셋~할때부터 아이가 시동을 걸고 기다립니다.
페이퍼북이라 책장자리 차지 않할듯하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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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27
단순히 그림이 너무 예뻐서, 나중에 독후활동할때 좋을것같아서 구매했어요
탈것좋아하는 아들인데도 색감때문인지 그림이 예뻐서인지 자주꺼내서 혼자보기도하고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기도 해요
아직 상호작용까지 할 수준의 나이는 아니라서 저혼자 대화하듯이 읽어주고 있는데도 좋아하네요. 어린나이의 아이가 읽을수있을만한 수준은 아닌지라 보드북이지만 길게 갈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상호작용할때 해줄 리액션을 좀 공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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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는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정글책 한권만 구매하려다가 아이가 좋아하면 나중에 한권씩 또 따로 사야할것 같아서 셋트 구매가 할인이 높아 셋트로 구매했는데, 너무 귀엽네요 ^^
코로나 끝나거든 여행갈때 가져가기 딱 알맞은 크기입니다.
조작의 재미보다는 입체적이기에 영어단어를 인지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팝업부분이 찣어질수 있으니 팝업부분은 조심해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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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원서에서는 메이지 캐릭터가 워낙 유명하기에 맛보기 삼아서 첫 메이지 책으로 구매했는데, dk 단어북 시리즈에 밀려 단 한번도 펴보지 않은 책입니다.
8월에 구매했는데, 단한번도 펴보지 않네요..
아무래도 아이 눈에는 실사로 된 단어북이 더 좋은가봅니다. 이 책과는 안녕을 고하고 스토리북으로 메이지를 다시 들여봐야겠어요.
책 자체는 메이지스럽게 색감도 쨍하고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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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과 중장비 홀릭인 아들을 위해서 아예 시리즈 셋트로 구매했고, 6권이 낱권으로 한권씩, 그리고 3권 묶음로 비닐랩핑되어있어서 좋아요^^
배송 온 첫 날에는 공사장편만 랩핑 벗겨서 줬는데, 앉은자리에서 30분은 만지면서 가만히 보고 있네요^^
다음날에 탈것 오픈해줬는데, 책 자체가 조작이 많아서 재밌는지 관심없어 하던 다른 주제들도 오픈해달라고 합니다. 하루에 한권씩 오픈해주기로 했어요 ^^
책장에 꽉 차는 높이이고 크기에 비해서는 많이 무겁지않고, 보드북으로 된 조작북이 아니다보니 내구성은 약하지만 조작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 조작북의 끝판왕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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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24
프뢰벨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라, 쌍둥이책으로 주문해줬어요
배송 온 첫 날부터 꼬므토끼랑 같이 들고 다니거나 같은 책장에 꽂거나 하네요. 원서를 받아보니 꼬므토끼가 내용이 간략된거더라구요^^ 그리고 주인공인 아이가 딸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해서 내용을 다 외우고 있는 아이라 원서로 읽어줘도 내용은 다 이해할듯 싶습니다 ^^ 원서가 더 내용이 자세히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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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0
저희 아들이 3살이라 아직은 이 책의 유머를 받아들이지 못 한듯합니다 ㅎㅎ
그림체는 만화체에요 만화책 보는 느낌ㅎ
딱 한번 펴보고 안봐요
아직은 어려서 유머를 이해하지 못한것같아요
저나 남편은 그래도 풋. 귀엽네 이정도는 했는데 아들은 멍멍! 하고 책을 닫아버리네요..
5살쯔음에 한번 어필해봐야겠에요.
보드북이라서 튼튼하고 색감은 잔잔합니다. 원서들의 쨍한 느낌을 좀 벗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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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0
책 리뷰 카페에서 중장비나 탈것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다 성공적인책이라기에 사서 보여줬는데 관심이 1도없네요
조금 더 크면 봐주지않을까하는 마음으로 가지고있어봅니다
조금 더 크면 이야기도 지어내면서 보겠죠? 제발..
이 책 성공하면 기차도 사려했더니 당분간보류입니다ㅎ
글자하나없는 책이지만 그만큼 상상력으로 채워주기를 바래봅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작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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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다 조작북이라서 재미있네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지만 저도 재미있어서 한번씩 꺼내서 봐요ㅎ
아직은 어려서 영어보다는 한글로 이름 맞추고하고있어요ㅎㅎ
색감도 쨍하니 예쁘고 조작을 통해서 변화를 알수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아이라서 힘이세서 여러책을 망가뜨렸는데 이 책들은 마감이 잘 되어있어서 당분간은 안 망가질것같아요^^
시리즈가 더 있나 찾아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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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인지시키려고 하나만 사려다가 재미있어보여 세트로 구매했어요
특히 빌드책을 좋아해요
지금은 퍼즐처럼 가지고노는데 집중은 꽤나 오래하기도하고 빌드책에서 시작해서 이 시리즈를 다 꺼내서보고 만지고 끝이납니다
별하나는 빌드책이랑 플라이책 빠지는 부분이 너무 잘 망가져서 뺏어요~
Wiggless책은 아직 친해지지 못했어요
다른책들에 푹 빠져서 잘 안보네요ㅎ a세트 품절 풀리면 더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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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에서 유명한 사랑해 책 시리즈라서 구매했구요.무엇보다 저희 집 tv에서 사랑해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같이 노출해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쿠션북이 뭔가했더니 정말 표지가 쿠션처럼 폭신폭신하네요 ㅎㅎ 책 내용처럼 몽글몽글한 느낌입니다. 따듯한마음을 전달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아이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자주보여주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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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01
한국에 번역본책이 나와있는지는 구매후에 알게되서 번역본책도 사서 같이 보여줄 생각이에요. 쌍둥이책으로요 ㅎㅎ
3세라서 아직은 이해할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아이들은 모르는거니 일단 노출을 해봐주려고 구매했어요.
박스말고 다른 시리즈도 다음번엔 구매해봐야겠네요 ㅎㅎ
네모난박스로 여러가지 창의적인 결과물을 보여주는 책이라서 흥미롭네요.
not a box라는 구절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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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와 친해지게 하려고 구매했는데, 탑 쌓기 놀이를 열심히 하는걸 봐선 많이 친해질것 같아요.
아직 책으로 인식하지 못 한듯하여, 제가 옆에서 책 읽는척을 했더니 그제서야 자기도 펴놓고 보네요 ㅎㅎ
미니북이라 아담하고 글밥도 짧은듯하지만 은근히 글밥이 있구요.
보드북이다보니 책은 찣어질 염려는 없지만 박스가 찢어질것같네요.
나중에는 여행가거나 할때 들고가기 좋은 사이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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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01
작아서 그냥 들고 다니면서 그림책으로 보거나 하네요 ㅎㅎ
엄마 욕심에 인테리어용으로 구매한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예쁘기는 정말 예뻐요.
사계절 숲의 모습을 간략하게 보여주는 책이고, 무엇보다 색감이 화려하고 보드북이라 튼튼합니다.
저희는 책장위에 데코용으로 놨지만 저희 아들은 올라가서 꺼내서 보기도 합니다.
사계절을 알려줄때 쓰일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그림책용도로 활용할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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