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ari jumps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읽어줄수 있는 책 같아요. 처음엔 무섭고 막상 한다했지만 도전앞에서는 한발 뒤로 물러서게 되는 우리의 마음이 그대로 감겨있네요. 하지만 높은곳에서 보는 놀라운 풍경과 해냈다는 Jabari와 아빠의 모습이 곧 우리 아이들과의 모습인 거 같아요. 마치 Jabari가 자기인것 처럼 해냈고 물속 끝까지 들어간 모습을 보고 씨익 웃어주는 아이도 많은 도전을 이책을 읽고 생각해볼수 있긴 바래봅니다 :)
The memory trees는 떠난 친구에 대한 그리움 사랑 많은걸 표현하고 있네요. 동물로 빗대니 아이가 조금더 쉽게 이런감정을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어른에게도 참 좋은 이야기 같아요. tree로 친구를 자연스럽게 떠나보내는것도 마음을 잘 다스려 그친구를 잘 기억해주는 것도 참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물론 떠난 여우가 장 살았기 때문이겠죠. 아이에게도 이 따스한 마음이그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