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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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읽어주는 엄마와 자연관찰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선물같은 책이네요. 요런식으로 접근하는 책들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생소한 단어들이 좀 있었지만 내용 파악에는 큰 무리가 없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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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9
Really really long dog~
아이에게는 신박한 설정이었는지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요. 어른들에게는 다소 뻔할 수 있지만 5살 꼬맹이에게는 신선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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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져갖노 내 칫솔. 첫 장면에서 보여주는 힌트를 순진하게도 놓치고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봐주는 아이의 눈빛. 근데 다 읽고 아는 체 하는 아이ㅋ. 처음부터 알고 있었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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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9
아이 재우기는 이 세상 엄마들의 가장 큰 하루 일과!
아이가 편안하게 그리고 빨리 잠들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 저격이다. 거기에 여러동물들 소리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 더불어 마지막 반전까지. 길지 않고 반복되는 글에서 깨알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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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9
숫자가 주제가 아님에도 hundred 만으로도 아이가 좋아해주네요. 같은 책 이어서 여러번 봐주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 책은 자주 가지고 와요. 숫자가 메인이 아닌데도 양념만 뿌려줘도 아이 흥미를 끌어올 수 있다는 거에 감사하며 요런 쪽 책을 더 파보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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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4살 때 먼저 보고 참 많이 부끄러웠던 책이에요. 이런 상황이 너무 잦아서 아이가 책 볼 때 어떻게 받아들일지 약간 긴장되더라구요. 근데 다행인지 4살 초반에는 잘 이해를 못 하더라구요. 5살 이제는 상황 파악을 하는데 괴물 좋아하는 아이라 그 부분에 더 집중을 해서인지 읽어주는 엄마를 덜 민망하게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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