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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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11.09
숫자 좋아하는 아이라 의외의 책에서 큰 관심이 나왔어요. 이 책 bus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rocket도 찾아 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상상력이 가득 담긴 이야기들이 영어 원서에는 많아서 참 좋네요. 엉뚱한 생각들을 이야기 할 때가 많은데 아이의 그런 엉뚱한 이야기들이 어쩌면 엉뚱하지만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같이 읽으며 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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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듯 비문학인듯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전해주는 이런 책이 엄마 입장에서는 참 고맙네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이렇게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또 완성을 위해서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가르침을 은근히 전해주고 있어서 일거양득이네요. 특히 지식책 같은 비문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이런 책이 더욱 가치있게 느껴져요. 나비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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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를 사랑하는 아이의 시선을 빼앗은 책이에요. 단순한 문장 구조의 반복이 있어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이 없네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처럼 역시나 마지막 결론은 사랑 ㅋㅋ 눈과 입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행복해질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아이에 대한 사랑 듬뿍 넣은 엄마 요리도 언제나 도너츠처럼 맛있게 먹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같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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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거에 진심인 아이인지라 비쥬얼부터 시강인 이 책을 좋아하네요. 비슷한 문장 구조의 반복과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재료를 수수께끼처럼 찾아가면서 읽어 나갈 수 있는 구조가 책을 읽는 재미를 한껏 높여 주구요. 몇 번 보여줬더니 혼자서도 중얼중얼 요리하는 것처럼 챡장 넘기며 보려하더라구요. 단, 피자 만들기 독후 활동이 당연히 따라나올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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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애호 아이인지라 크리스마스가 슬슬 다가올무렵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플라이 가이 시리즈에서도 이렇게 시즌 관련 이야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역시나 단순한 글밥에 재치와 위트가 가득 담긴 책이에요. 오랜만에 버즈를 만난 아이가 무척 반가워하며 보았네요. 특히 플라이 가이가 산타클로스를 만났을 때 놀라는 장면이 재미있는지 자꾸 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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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본 스토리고 소재여서 좀 식상할 만도 한데 간단한 리더스북으로 이런 이야기를 만나니 또 읽는 재미가 있네요. 매 페이지마다 거의 한 문장씩인데도 이야기가 충분히 기승전결의 완결성을 갖추고 있으며, 즐거움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 참 신기해요.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역시나 따뜻하구요. 이 시리즈 책들이 더 많이 있던데 같이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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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먼저 눈이 갔어요. knight라는 제목 단어의 어감과 달리 주인공의 모습니 너무 귀여워서 읽어 보고 싶더라구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내용 또한 감동이 있어요. dragon과의 우정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죠. 중세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피자의 등장에 먼가 엉뚱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또한 재미의 요소가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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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시리즈 나무집시리즈 얘기를 많이 들어서 엄마가 혼자 먼저 읽어보려고 구입했어요. 정말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책이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보지는 않지만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6살쯤 부터는 한번에 끝까지는 무리겠지만 조금씩 나눠서 보여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다같이 재미있게 볼 책을 알게 되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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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 라방에서 극초기 리더스로 추천해주셔서 보게되었어요. 리더스 책들 종류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진짜 초기에 보기에 딱 좋은 책이네요. 리더스임에도 재미까지 있어 혼자 읽기가 안 되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으로도 괜찮아요. 라임이 확실하게 살아서 읽어주면서도 흥이 나네요. 이런 리듬감이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전달이 되는지 읽어주면 같이 흥얼거리며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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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영어책으로 태권도를 보여줄 수 있었네요. 뿐만 아니라 소심하고 자신감이 약한 아이에게 정서적인 대리만족까지 줄 수 있는 책이에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접하거나 배울 때 다른 아이들과 자기를 비교하고 위축되기 쉬운데 이런 류의 책이 은근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한글책에서만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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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통해서 한국 문화를 접하게되는 이색적인 책이에요. 진정한 글로벌을 이해하고 체험하게 된달까?ㅋㅋ 영어도 하나의 언어로서 우리의 생활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따라서 한국 문화를 잘 보여주는 그림체가 참 매력적이네요. 아직 우리 문화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 책이구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 모두 찾아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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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8
역시나 상호작용 책의 시그니처네요. 행동으로만 아이의 반응을 끌어내는 책들 보다가 이 책에서는 아이의 목소리도 끌어낼 수 있어서 좋네요. 처음에는 저희 집 기준으로 분량이 좀 있어서 아이 입장에서 끝까지 대답을 해내기가 어려웠는데 몇 번 해보니까 지속이 되었어요. 엄마에게 지시놀이(?)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가끔씩 이 문장을 이용해서 저에게 말을 시키기도 하구요. 이 시리즈의 책들 두루두루 활용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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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8
참 신기한 책이에요. 한글과 영어가 적절히 섞여있어 영어책 읽기 초기 단계에서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기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림체도 몽환적이고 신비로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어 비현실적인 이야기에 리얼리티를 살려주네요. 사실 저희 집에서 1편 책은 그렇게 큰 관심을 못 받았었는데 2편을 보고는 다시 1편을 꺼내보게 되었어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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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8
이런 비현실적 설정은 그림책이기에 가능하겠죠? 글이 많지도 않지만 그마저도 그림으로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영어책 읽기 초기단계부터 아주 유용할 책이네요. 다른 엉뚱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내는 조지를 보면서 동물들 울음소리에 대한 인지도 확실해지구요. 마지막 반전이 약간 오싹?하기도 하지만 요런게 또 재미겠죠. 관련 영상도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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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책 이야기하면서 이 책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어서 지난번 웬디북 행사 때 구매해봤어요. 드레곤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수가요. 그림에서도 그게 느껴지더니 읽어보니까 더 확실하네요. 5권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구성이에요. 책 좀 본 아이들이라면 한 권 읽기 시작하면 쭉 내리읽을 책인듯요. 더구나 큐알로 듣기가 가능해서 나중에 흘려듣기나 청독 초기단계에도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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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8
상호작용 책의 시그니쳐라죠. 올 초에 여행갈 때 이 책 가지고 갔다가 날마다 읽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 글반 있는 책들 많이 안 읽었을 때였지만 반복의 힘으로 오! 아!를 열심히 외쳤었죠. 멀티 지시를 수행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좀 헷갈려하긴 했지만 아이와 같이 읽고 있다는 느낌을 체감할 수 있었어서 참 좋았던 기억이에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보았는데 저희 아이는 아직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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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부담없이 들이밀었어요. 유령을 무서워 해야하는데 주인공 여자아이 뭐죠?ㅋㅋ 어지서 나온 대담함인가요? 그런데 저희 집에도 그런 아이 한 명 있네요.ㅋㅋ 요런 류의 간단하지만 기발한 이야기들 엄마도 아이도 좋아해서 찾아보고 있어요. 시리즈에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가서 찾아 읽어보았는데 역시 이 책이 최고네요.. 이 책만큼 여러번 읽게되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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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그리기 오리기 붙이기 만들기에 빠져있는 아이라 표지에 나와있는 문구들부터가 이목을 끌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반짝반짝 빛나는 글리터까지.. 하드커버책들 가격부담에 공간차지가 싫어서 되도록 구입을 미루는데 다행히 도서관에 있어서 다 보았네요. 실행력 좋은 아이에게 글리터 들고 뿌려보고 싶은 욕구가 끓어오를까 조심스럽기는 했지만 그또한 책을 읽게 되는 동기라면 받아들여야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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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8
이 책은 우연히 한글책으로 몇달 전에 봤었어서 저도 아이도 이해가 쉬었네요. 이게 쌍둥이 책의 매력인거겠죠. 효파님 말씀처럼 그림체며 이야기가 딱 잠자리 독서감이에요. 그래서 침대 옆에 두고 요즘 자주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지게 하는 책이죠. 어느 새 아이도 잠이 들어줘서 더 고맙구요.ㅋㅋㅋ 태오가 엄마의 생일 축하를 위해 달님에게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윌로우가 달님에게 전달해주는 과정이 정말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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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8
할로윈 앞두고 꼭 거론되는 책이죠. 생소한 단어들이 꽤 있는데도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게 그림을 힘일까요? 닉 샤렛 작가님의 저력이겠죠.. 플랩북에서 보여주는 서프라이즈들은 언제나 옳지요.. 위치 좋아하는 아이라 두 말할 나위 없구요. 한동안 뜸했던 책이라 할로윈 앞두고 다시 아이랑 꺼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상품평을 쓰네요. 이번에도 좋아해주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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