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s Halmoni?를 본 분들은 특히나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이번책은 Where's Joon?이네요^^
전작에 이어 그림도 너무 예쁘고,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의 적절한 조화같은 느낌이예요.
한글로 나와있는 부분을 뒤에 영어로 표현해 두었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책이 두툼한데 아껴읽게 되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인 저도 너무 좋아라 하는 책입니다~ 꼭 망설이지말고 사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 쉽거나 유치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을 꽤 하다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글밥은 좀 있어요. 그치만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 좋아요^^
내용이 적당히 쉽고 그림이 귀여워요.
많이 유머있는걸 좋아하는 8세 딸램인데,
이 시리즈는 빵빵터지게 웃기지는 않아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
내용도 따뜻하더라구요!
아기자기하고 적당한 스토리가 있는, 내용 따뜻한 이야기책을 원하신다면 강추드려요!
알파벳 책은 뻔하기 마련인데 이책은 아니죠!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Q is for duck. Why?
Because~~~
요런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알파벳은 눈으로 보고
질문은 생각을 하게 만들죠!
저희집은 이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자동으로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길가다 심심하면 알파벳 놀이를 하게되었어요.
재밌습니다^^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이 책 실패한 집이 있을까요~~
정말 재밌습니다^^ 제목만 가지고도 말장난을 시작할수 있죠!
그리고 제목에서 알수 있듯, 주고 받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빵 터지게됩니다 ㅎ
단점은....꼭 자기 싫을때 꺼내온다는 거예요!
그래도 재밌어서 읽게된다는 점이 참 좋죠^^
질문을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의 행동과 말을 보면, 아이가 이해했는지도 쉽게 알수있어요~ 한번 읽어보시길!
모 윌리엄스 작가님도, 이 책도 많이 유명하죠!!
특히 엘레펀트 엔 피기를 읽어본 집이라면요^^
안살 이유가 없는 책이예요~정말 재밌습니다 ㅎ
고집부리고 생떼(?)부리는 피죤이 아이들과 닮은점도 많아서
공감을 많이하는것 같더라구요!
읽어줄땐 표정과 억양을 과장되게 흉내내면 특히 더 좋아합니다. ^^
책 판형도 큼지막 하고 종이질도 좋아요~~
계속 보고싶은 책! 추천해요!
쉽고 재밌는 시리즈예요!
이 책의 한글 번역본 몇 권이 한글 전 집에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책이라는 거겠죠?
pip과 posy는 친구이고 그 둘 사이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이 그려져 있어요. 쉽고 재밌고 아이들이 공감하기도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에선 참 많이 읽어줬어요~~
시리즈물이라 한번 읽으면 8권을 다읽어야 한다는게 장점이자 단점!
제목에서부터 벌써 신선하지 않나요? 할머니를 그대로 Halmoni!라고 쓴데서 부터 일반적인 영어 그림책과는 다른걸 알수있죠^^
하드커버고 두꺼워서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는데요 , 그래서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힌트도 많고, 중간 한글 말도 섞여 있어요.
완전 소장이 필요한 책입니다^^ 후회없는책 강추해요!
일단 그림으로 이해가 되는 책이에요.
못생긴 물고기가 주인공이죠. 어항속에서 벌어지는 일이예요.
효린파파 북클럽책인 만큼 유튜브 영상을 보면 더 이해가 잘 되구요^^
저희 집은 아이가 먼저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읽어보니 문장도 쉽고 내용도 내용도 간단한데요, 생각해보면 심오하더라구요. 어른 입장에서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그런 책입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특히 아직 똥,방귀, 오줌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깔깔대고 볼 수 있어요ㅋㅋ
똑똑한 양과 머리가 나쁜 칠면조 가 나오는데요,
알고 보니 이 책은 다른 책의 두 번째 연결된 책이었어요.
첫번째 책이 Baa baa sheep.
그책은 아직 못읽어봤는데, 그 책에서 양에게 당한 당한 칠면조가 이번 편에서 복수하는 내용이었어요. 과연 과연 칠면조는 복수를 성공했을까요?^^ 반전잼은 책에서 찾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비둘기한테 먹이를 주면 벌어지는 일.
비둘기한테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하는데 만약 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주인공이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고 난 후 벌어지는 일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문장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재밌고 결말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비둘기들의 행동이나 주인공의 표정을 따라하며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이도 깔깔깔 좋아한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샀어요^^
쉽고 재밌는게 리더스북의 매력이죠~~
귀여운 햄스터 두마리가 주인공이고, 글도 쓸줄 알고 만들기도 잘하는 캐릭터예요 ㅎ
책 내용이 학교에서 만들기하는 내용도 있고,
책 뒤쪽에 각종 만들기에 대한 자세한 순서도 소개되어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이어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
그리고 시리즈책의 장점이 있죠! 아이가 한권만 좋아해도 시리즈 다 읽게됩니다 ㅎㅎ 추천드려요
재밌는 만화책처럼 보여서 주문했어요.
미국식 유머를 잘 알아야 이해하기 좋은 책이라고 하던데, 진짜 그렇더라구요!
짧은 2~3페이지 이야기가 여러개 들어있는 구조의 책이고요
주인공중 하나는 시니컬, 하나는 바보매력이 있는 캐릭터예요.
둘 케미가 재밌고, B급?유머같은 매력이 있네요~
아이가 7세인데...너무 일찍 읽어준듯한 감은 있습니다 ㅠㅠ
근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런 유머 코드가 아이에게 맞나봐요ㅎ
이번 웬디북클럽 시즌 5책중 한권이예요!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유튜브 영상 보고 읽어주면 더 좋은책이죠^^)
이 책은 막 똥방귀처럼 웃긴건 아니지만
잔잔하게 재밌어요.
어른이 읽으니 또 다른 시각으로 와닿더라구요
어른과 아이에게 모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돌맹이와 나뭇가지, 돌맹이가 주인공인데요
글밥도 짧고 읽어주기에도, 스스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그림 색깔도 이쁘고 귀엽습니다^^
가볍고 작은 페이퍼북이라 더 좋고요
대화체의 만화형식이라 쉽고 읽기편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인데 무조건 성공이죠^^
여우와 병아리가 친구인데 병아리가 좀 눈치도 없고 뻔뻔하기도 한데요, 그걸 받아주는 여우가 있어서 이야기가 매끄럽게 흘러가요. 한권에 한 3개 정도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고 읽는 재미도 더 좋습니다^^
표지는 귀엽거나 하진 않죠^^ 그림도 마찬가지고요~~
할로윈쯤? 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ㅋ
의외로 쉽지만 재밌어서 아이도 반응이 좋은 책이구요.
자연스럽게 딸꾹질을 같이 하고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제가 힘들다고 하면 아이가 대신 흉내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마지막 결말도 재미있어요.
초등 국어 연계책에 이책의 번역본이 있다고 들었어요!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라는 제목이요^^
이책은 영어로 읽어도 충분히 쉽습니다~
둥지에서 떨어진 부엉이가 엄마는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며 찾아다니죠~이때 하는 손짓이나 표정을 흉내내면서 읽어주면 아주 반응이 좋더라구요^^
페이지마다 문장도 짧고, 내용도 간결해서 접하기 좋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 책도 있는데, 다 재밌어요^^
영유아 미취학부터 저학년까지 좋아할것 같아요.
강추드려요^^
이책 정말 강추합니다!!
첨에는 사실 낯선단어가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요,
아이는 상관없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문맥상의 느낌은 다 파악하는것 같습니다^^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기고, 마지막엔 아니었네? 하면서 다음이 있을것 처럼 나오죠 ㅎㅎ (물론 다음 책이 그 동물인건 아니지만요)
아이는 다른 시리즈가 있다는걸 알고 다 사달라고 했고
나머지 책도 모두 대박이었어요!
저처럼 따로사지 마시구 셋트로사시길^^
사실 별 기대없이 고민하다가 사준 책입니다.
근데, 한권 읽어주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이 시리즈 사고는 일주일 내내 이 책들만 읽어달라고 할 정도였어요.
글밥은 한페이지에 한두줄이라 접근이 쉽고요,
장면들도 재미있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씨디음원이 있다는 거였는데요,
음원이 지루하게 읽어주는게 아니라
음악으로 시작하고 효과음 듬뿍 있는, 연극같은 느낌이예요!
심심할때마다 아이가 듣더니 외울지경입니다^^;;
책이 두께가 좀 있어요~
글밥도 아주 짧진 않은데요, 생각보다 아이가 잘 듣더라구요~(7세)
읽다보면 중간에, 이전책인 당근밭도 나오는 깨알 재미도 있고요.
빵터지는 재미는 아니지만 약간의 으스스한 걸 이겨내는 과정, 요런게 또 재밋는것 같아요^^
한글책도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글책 먼저 접한 뒤에 봐도 좋을것 같아요!
creepy carrot과 셋트로 보시길^^
이번책은 Where's Joon?이네요^^
전작에 이어 그림도 너무 예쁘고,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의 적절한 조화같은 느낌이예요.
한글로 나와있는 부분을 뒤에 영어로 표현해 두었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책이 두툼한데 아껴읽게 되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인 저도 너무 좋아라 하는 책입니다~ 꼭 망설이지말고 사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