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8***"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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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0
한창 떼쓰고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울고불고하는 4-5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뜻대로 되지않는 꼬마는 계속 고래고래 소리만 질러요. 소리지르는 아이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지는 상황들이 연출되고, 엄마의 짧고 단호한 훈육도 들어가있어요. 그래도 '화'를 표현하는게 나쁜건 아니다 라는 작가의 표현이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힘들고 화가나는 하루도있지만 또 어떤날은 행복하고 즐거운 그런 하루, 모든 아이들이 그런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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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0
엄마 오리를 꾀어 잡아먹으려는 늑대와 이 상황을 지켜보는 아기 병아리들의 이야기에요.
엄마 오리는 왜인지 늑대에게 너무 쉽게 넘어가고,
그런 상황마다 아기 오리들이 외치지요.
That Is Not a Good Idea!

이때 최대한 목소리를 변조해서 아기 오리들의 안타까움을 최대한 표현했어요 ^^;;
이제 정말 엄마 오리가 늑대에게 잡아먹힐것만 같았던 그때!!!!!
반전이 일어나지요~ ^^ 책 제목은 사실 엄마 오리가아닌. 늑대에게 하려던 말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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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작기도하고, 크기도해!

정말 단순한 문장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짧은 문장들 안에서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었어요.
나는 너에비하면 작지만, 다른친구에 비하면 커. 그래서 너도, 나도 크기도 하고 작기도해.
이런 의미들이 들어있어요. 반대되는 단어 뿐만아니라 친구들 사이에서 느낄수있는 생각의 차이에대해서도 어린나이지만 쉽게 알게되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참 좋아했던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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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사각사각 이라는 국내 전집을 통해 크리스 호튼 작가님의 - 쉿-! 을 한글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먼저 알고, 작가님을 먼저 알았더라면 원서를 먼저 접하게 해줬을탠데 라며 아쉬워하던 찰나 A Bit Lost를 알게되어 당장 구매했었답니다.
아기 부엉이가 엄마를 찾으러 떠나는 내용인데 그림도 독특하고, 내용에도 살짝의 위트들이 섞여있어서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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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보라색 몬스터와 독자가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절대 절대 빨간색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하지만
눌러볼수밖에 없는, 눌러보고싶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책이죠~
버튼을 누를때마다 황당하고 웃긴 상황들이 연출되고, 상황을 해결해보려 하지만 또 다른 웃긴 상황이 펼쳐지는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문구 Don't Push the Button을 집에서도 활용해서 책연계 놀이 로도 할용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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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매우 짧고 간결한데
짧은 글 만으로 위트가 돋보이는 책이에요.
읽어주는 엄마도 일단 짧고 쉬우니 편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가 참 즐거워했어요 ^^
덕분에 Hiccups이란 단어도 알게되어 Mommy I'am hiccups 라는 표현도 쓰더라구요! 딸꾹질을 멈추려고 물을 마셨는데 눈으로 코로 물이 막 나와서 깔깔 거리면서 웃었네요 ^^ 엄마표 영어 초반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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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tiger를 먼저 사서 보여줬었어요. 책 표지부터 보고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작은 생쥐가 I am a tiger라고 외치면서 우기는 내용인데,
중간 중간 재밌는 유머 코드들이 있어요. 거기서 아이가 빵빵 터지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엄마가 장난으로 I am a ..OOO이라고 말하면서 놀기도했답니다.
책 마지막에 다른 책 2권이 더 있는걸 알고 다른 책들도 읽고싶어해서 결국 3권 모두 샀지요 ^^;;
Elephant랑 Dinosaur는 아직 유머포인트를 못잡았어요.. ㅠㅠ.. 다른 2권보다 반응이 시들했는데, 다시 연습해서 읽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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