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꼭 페파피그성이 필요한 분 만 구매하시길...
책이 딱 상세이미지에 나오는 그림이랑 똑같습니다
놀이집인데 바닥이 불룩 솟아오르고 평평하게 펴지질 않습니다.
집에 종이로된 놀이집이 여러권있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라 좀 황당하기도...
교환도 받아봤는데 그것도 그렇네요.
페파피그 엄청 좋아하는 6살 아들 혼자 페파피그 대사를 중얼중얼하며 놀아서 산 페파네 성. 그림도 색깔도 좋은데 바닥이 완벽하게 펴지지 않아서 좀 슬픈 페파네 성^^;;
기발한 아이디어 심스 태백 작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요셉의 낡고 낡은 오버코트
번역본을 보고 원서로 사 주리라 맘 먹고 있었던 책인데 아울렛에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울렛에서 몇 권 사보고 이제 안심하고 아울렛책도 구입하게 되네요.
책기둥에 약간의 긁힘이 있지만 겉 표지가 한장 더 있어 겉어내니 완전 새책 이네요.
하드커버에 책 내지도 제법 빳빳하네요.
처음 읽어줄 땐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하며 읽어주는 엄마만 신났던 책이었는데,
그러다가 잊혀질만 할 때쯤 조카 돌잔치에가서 둥둥 떠 있는 풍선들을 보고 ballonia 말하길래 다시 읽어주니 반응이 좋네요.
첨엔 건성으로 봤던 그림도 이번엔 유심히 보면서 혼자 이야기도 만들어 내면서 재미있게 봅니다.
Cd 는 읽어주는 목소리들도 깜찍해서 재미있지만 뮤지컬처럼된 balloonia's song 이 참 좋아요.
유튜브에서 노래를 먼저 들었어요.
신나는 노래라 몇 번 듣고 나더니 이 노래만 나오면 아이들이 춤을추네요.
책으로 같이 읽고나니 가사가 입에 붙어서 이제 노래 부르며 춤을 추네요.
책 뒤편에 blue hole 설명 읽고 belize blue hole찾아서 사진으로 보여주니 더 관심 보이네요.
5살이 보기에도 눈에 보이는 먹이 사슬 개념까지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책
도서관에서 처음 봤을 때 그림이 딱히 예쁘지 않아서 손이 선뜻가지 않았던 책이었는데, 집에와서 읽어주니 반응이 너무 좋다.
표지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한페이지씩 등장하면서 신체부위 하나와 동작한가지씩을 설명하고 넘어가는 구성이다. 페이지마다 행동 다따라하고 이제 줄줄외울 정도로 좋아하는 초3 딸과 5세아들. 반납하고 넘 아쉬워해서 결국구매.
마지막이 we've all got bellybuttons! 그리고 tickle tickle 그럼 giggle giggle 여기가 하이라이트 ^^
책크기가 딱 cd케이스만해요. 엄청 귀여워요. 가볍기도하구요.
아들이랑 외출할 때 핸드백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 맘에 쏙 들어요.
앞표지가 가로로 길게 제본되어 뒤쪽까지 감싸게 되어있는데 그 안쪽에 편지를 쓸 수있게 되어있어서 선물하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표모양스티커도 안에 같이들어 있네요.
사이즈는 작지만 내용은 조금 요약되긴 했지만 다 들어 있네요.
아울렛책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책기둥만 살짝 긁힘있고 완전 새책이네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보려고 도서관 책을 빌려서 먼저 보고 두고두고 보려고 구매했어요.
5살 아들이 좋아하는 온갖 탈것들이 등장합니다.
그림을보며 읽어주는 내용을 들어보더니 rumble rumble rumble이 재미있다며 깔깔웃네요.
Fred penner 노래 듣기 편안한 목소리에 노래가 중독성이 있네요.
아들이랑 몇일 듣다 보니 아들과 함께 불러지네요.
엄마가 a yellow school bus goes하면 아들이 beep beep beep해 주네요
그 덕에 3학년 누나도 덩달아 흥얼흥얼 ^^
페기 레스먼 ^^ 그림으로 더 많은 걸 보여주는 재미난 그림 동화책 작가분이시네요.
10 minutes till bedtime 처럼 이 책도 글은 거의 good night가 거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귀여운 고릴라를 따라가면서 자꾸 쿡쿡 웃음이 나는책이네요.
요걸보고 꼭 10 minutes till bedtime 보세요.
10minutes till bedtime 에 나오는 집이랑 이 동물원 사육사네 집이 같은 동네네요.
오늘 울 딸이 10minute~보다가 그걸 발견하고 빵터졌네요 .
탈 것 사랑 특히 중장비차들을 좋아하는 아들 Roadworks를 보고 감격했었는데 ...
이 책이 있는 줄 미리 알았더라면 요걸 먼저 보여줬을텐데...
글도 그림도 매우 단순하고 명료하다.
너무 단순해서 실망할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
5살 아들 완전 좋아한다.
Roadworks 랑 같이 펼쳐 놓고 비교해가며 혼자서도 잘 본다.
그림보다가 대충 비슷한 내용이 나오면 본인이 외우고 있던 roadworks내용까지 읇어가면서 본다.
5살도 11살도 신나게 열어보는 쿠키통 뚜껑 ^^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뚜껑이 자꾸 달아나서 아들이 속상해하는 바람에 한권 구입했어요.
반복되는 문구라 딸아이가 노래 부르듯이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하고 동생은 들으면서 쿠키 숫자 세어보며 둘이 나눠 먹는 척도 하네요.
집에 있는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에는 마지막 페이지에 뱀이 범인으로 나오는데 이 책에도 범인이 있을꺼라고 생각하는 아들은 마지막 페이지 안열리는 뚜껑마저도 열어보려고 ^^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좋은 내용을 작가가 예쁘게 풀어놓은 것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본 책이랑 같은 출판사 책으로 주문했는데 받아서 보는 순간 뭔가 느낌이 틀려서 두 책을 동시에 펴보니 이 책은 붉은 빛이 너무 많이 돌아서... 색감이 너무 차이가 나서 느낌이 너무 다른 책
도서관 책은 싱가폴 인쇄고 이 책은 중국인쇄라 그런지...
파스텔톤의 예쁜 느낌이 사라진 인쇄 ㅠㅠ
go away big green monster를 도서관에서 만나 먼저 보고 반응이 좋아서 이 책을 구입했네요.
이건 너무 귀여워서 몬스터 같지 않다고 말하는 초3딸 ^^
go away big green monster에 나오는 단어들과 중복되는 단어가 많으니 단숨에 줄줄 읽어 내려가네요.
누나가 읽어주니 5살 동생은 좋아하며 잘 듣다가 몬스터 이빨이 너무 귀엽다며 만져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반짝이는 별과 달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보는데 몇일 동안 계속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고 본인이 읽어 보려고해서 구입했어요 ^^
제가 읽어봐도 이야기 두 편 모두 재미있구요.
첫 번째 이야기는 플랩 열어보는 재미, 두번째 이야기는 action스토리라 읽으면서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밥이 제법되지만 반복되는 문구가 많아서 아이 스스로 읽어보려고 하고 cd 들려주니 흥얼흥얼 따라 부르며 좋아하네요.
탈 것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5살 아들
Donald Crews 아들이랑은 잘 맞는 작가인듯 합니다.
school bus, truck에 이어 Freight Train도 좋아하네요.
너무 좋아해서 cd있는걸로 살껄하며 후회하는 중 ㅠㅠ
탈 것에 큰 관심이 없는 딸아이도 무지개빛 기차가 예쁘다고 휘리릭 봐 주기는 하는 책
달리는 기차가 간결하지만 잘 표현되어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쉬움이 남는 책
잠자리에서 노래로만 불러주다 책을 사서 보여주니 반응이 좋습니다.
내용에 맞추어 휠을 돌려 아이들 수를 조정해 볼 수 있어서 5살 아들이랑은 숫자 세기하고 초3딸이랑은 노래로 부르며 함께 봅니다.
5살 아들은 마지막 페이지에 침대에 아이들 다시 다 눕혀놓고 마루에 떨어진 아이랑 쌍둥이 찾기 한다고 혼자 재미나게 봅니다.
초3은 요거 보고 ten in the den 이어서 보니 술술 잘 읽어 냅니다.
하나의 기본문형이 계속 반복되어 부담없는데 살짝 낯선 단어들이 몇개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오디오 몇 번 듣고 눈에 익으니 부담없이 지나갑니다.
오디오도 편안하게 듣기 좋습니다.
책보면서 오디오 들려주니 5살 아들이 다 듣고 나더니 tomorrow가 뭐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일단 관심을 보이니 성공입니다.
그리고 아들 좋아하는 machines at work 읽어주니 이제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tomorrow 알아보고 반가워하네요
역시우리를실망시키지않는mo willems
도서관서빌려온하드커버책이랑비교해보니크기는가로세로1센티정도작지만내용은같아요
하지만색상이나종이질이조금차이가나네요
두권놓고같이보니
Harper collins 출판사의 하드커버본이종이질도좋고 색감도더좋아좀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