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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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2.18
리처드 스케리의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새집을 지어요 편에서 보다는 간결하지만 필요한 내용만 모아서 집을 짓는 과정을 차례 차례 잘 표현해 놓았어요.
영어책이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더 단순하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으니 좀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집을 지을 때 나오는 여러분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구요.
5살 아들이 좀 더 좋아하고 초3 딸도 같이 잘 보고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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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2.18
글밥은 적은 편이라 아이가 만만한지 혼자 소리내서 읽어 보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특히 귀여운 햄스터 찾는 재미에 자꾸 손이 가는 책이에요.
8시에 양치하고 책보다가 9시면 우리집 불끄는 시간
이제 8시50분되면 초3 누나가 시계를 보고 동생에게 외쳐요.
10minute till bedtime~
그럼 동생도 덩달아 따라 외쳐요 .
10minute till be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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