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자꾸만 늘어나서 벙이 점점 없어지는 우리 아이방 같은 ㅋㅋㅋ 책소개을 듣자마자 아 저거다!! 꼭 사야한다 하고 구매했네요~~
그림책 보여주며 이것봐 결국은 물건에 갇혔오 친구들이 구하러 오잖아 하먄서 뭔가를 느껴주길 바랬는데
오~~~ 그러네 하며 신기해 하기만 히네요... 너잖아!!!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림책에 대한 정서가 안좋아질까봐 꾹꾹 참고 있었습니다
효린파차님이 여러번 언급하셨던 책이었는데 구매를 하진 않았었어요 ^^ 조금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아이들이 너무 깔깔거리며 좋아했습니다
빨리 구매하지 않은 저를 원망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방구 이야기라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대박책일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똥싸고 다니는 똥쟁이 새 ㅋㅋㅋ 오랜만에 엄마 한번만 더읽고 자자고 한 책이네요 강추합니다
미술 좋아하는 아이와 갤러리 아트 수업에 갔다가 본 책이었습니다
일단 그림이 한장한장 작품으로 느껴져서 전시도록 같은 느낌이라 소장파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10대 청소년기를 거치고 출산을 하먄서 인생 2막을 살고 노인이 되어 남겨진 조용한 삶을
색으로 표현한 부분이 놀라웠습니다
보면서 많이 공감했고 위로받는 느낌의 책입니다
품절이라 알림 신청해 두고 한참을 기다리다 받았는데, 책이 오던 날 정말 어린아이처럼 기뻣습니다
아이와 도서관카페애 갔다가 우연히 읽어 본 책이었어요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웬디북 선정 도서이기도 하고 번역본으로 한번 본적도 있는 책이라 고민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원서로 사서 보니 엄마도 뭔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이 느낌적인 느낌은 어떻게 잘 설명해야 할까 좀 어려웠네요... 해석하지 않고 읽어주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과연 이 심오함을 다 이해했을까?? 했지만, 아이가 잘 들어주는거 보니 나름의 해석이 되었나 봅니다
뭐든지 진짜로진짜로 진심인 새 ㅋㅋㅋ 처음에 나오는 나레이션??은 반복되니 아이가 외워 버리더군요 ㅋㅋ
제일 큰 케익을 먹고 싶고, 내가 제일 먼저 하고싶고
조금은 욕심을 부리고 약간은 허술한 면도 있는... 저희 집에 살고 있는 어린이외 닮아서 제가 더 공감하며 읽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새의 엉뚱함이 귀여운지 키특키특 거리며 읽었습니다. 초초대박책은 아니었지만... 중박정도??? 된것 같네요
곤충이라면 질겁을 하는 아이라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조금 고민을 했는데... 먹이 시슬에 관한 논픽션북이니 하나 소장패도 괜찮을것 같아 구매 하였습니다
귀여운 그림체 일거라 생각했는대 생각보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그림이었어요.. 아이가 엄청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학교에서 먹이 사슬 배웠다며 내용을 대충 이해하는지 자기가 배운걸 이야기 해 주더라고요^^
첫권은 book에서 b를 빼면 ook 뭐 그렇게 되어 있어서
이재 겨우 음가규칙을 익힌 아이가 곧잘 따라하며 잘 읽어 내려갔습니다
흥미로워 하며 좋아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뒤에 나온 This is a ball의 경우는 아직 잘 모르는 단어도 좀 나오고 단어를 이용한 유머 이다 보니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영어단어로 만든 말놀이 이다보니 한글로 해석해주면 약간 맛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좀 더 묵혔다가 영어 실력이 오르면 재도전 해봐야 할거 같아요
웬디북 도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는 편이라
다 이유가 있겠지~~ 하고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지면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라서 딱히 하기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스티커도 좋아하고 줄긋기 그림 그리기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스티커 붙이고 긏씨쓰고 하고 나니 두번 보기는 좀 어려울거 같아요....
처음 부터 쓰고 지울 수 있게 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수세기 나누기 등등을 잘 설명해 놓은 책 입니다
구매하기전 둘때가 이제 막 수세기와 가르기 모으기를 섭렵한 지라 이거구나 하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다르게 아직 영어도 서툴고 수개념도 서툴어서 그런지 이해하기 어려워 하더라고요.....
다행히 저에게는 첫째도 있기에 큰아이와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큰아이에겐 굉장히 쉬운 수개념인데 영어로 보니 좀 생소한 것 같더라고요.. 조굼 묵혔다가 둘째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눈사람이 다음날 녹아버리면 너무 속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눈사람이 녹았어 하는 아이에게 원래 만즐어 놓으면 녹는거야 밤에 녹지~~ 하먄서 동심 파괴했던 과거를 반성하게 하는 책 입니다
눈사람은 대체 왜?? 내가 만들어 놓았을 때랑 다른가???
밤새 무슨 일이 있었을 까??? 밤에는 눈사람이들이 자기들 끼리 모여서 신나고 즐겁게 놀다보니 그렇게 된다는 아주 신박한 변명입니다 ㅋㅋ
아이가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잠자리 독서로 읽으려다가 밤 샐뻔 했네요^^ 하하하 열심히 숨은 그림 찾기에 도전한 책 입니다 그중 하나는 결국 못 찾아서 웬디북클럽 단톡에 SOS했네요 숨은 그림 찾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겟 입니다.
그런데, 숨은 그림 찾기 싫어하는 아이가 있나요? 하하
그리고 저희 아이는 책에 구멍이 뚫여 있는 걸 좋아하는데 책 표지가 뚫려 있어서 택배 오자마자 읽어달라 아우성 이었습니다
시리즈 책의 첫장이 모두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여
시리즈를 보던 아이들이 문장이 나오면 알아 알아
하면서 보더군요 ㅋㅋ 시리즈 책의 또다름 장점 인걱 같아요
내가 크니까 네가 더 큰거 먹어야해 난 작으니까 더 큰거 먹어야 해 하면서 싸우는데 지난 시즌 책 Two for me, One for you를 떠올리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은 영어 책 권수가 늘어나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해하네요
자기 혼자만 최고라고 생각하며 힘이 쎈 악어는 친구들을 괴룝혀 쫒아내고 홈자서 강을 독차지 하지요
아이들은 읽으면서 와 못됬다 나빴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he is selfish를 외치면서 봤는데
아이들은 이기적인 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못된 악어 정도로 생각 하더라고요
굳이 수정해 주진 않았어요~ 나중에 디른 책들을 더 많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갰죠
책을 기울이고 흔들고 하면서 보는 책이라 이런 책을 볼 땐 꼭 서로 하겠다 싸우게 되죠....
저희는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다가 요즘은 그냥 가위바위 보 해서 순서대로 두번 읽습니다
반복을 별로 좋아하지 읺는 첫째도 자얀스럽게 반복해서 읽는 효과가 있지요
목욕하는 코끼리 엘리에게 신나는 목욕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과정이 재미있고 신나요
과연 엘리는 무사히 목욕을 마칠 수 있을까??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요즘 아이와 그림책 하부르타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봤던 챡이라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그림책 내공이 높은 아이들에게는 무리가 없겠지만,
심오한 내용을 영어로 전달하려니 좀 막막했달까요?
저희는 이미 한글로 같은 내용을 접한 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이해해 주었지만, 뭔가 엄마는 한글책을 읽고 같이 생각을 나누었던 경험이 개인 적으로는 더 좋았던 것같아요
표지부터 너무 공주공주 느낌이 나서 이제 9살된 언니는 조금 취향을 벗어나는게 아닐까 했는데....
스스로 선택해가면서 읽어 나가니 아주 좋아하면서 읽었습니다.
워낙에 공주공주 좋아하시는 6세 언니는 당연히 좋아하며 읽었고요
유츄즈는 볼때도 셋이 머리 맞대고 고르며 읽었는데
이야기의 내용이 이렇게 전개하는 것들은 서로 모여 앉아 읽는 재미가 참 쏠쏠한거 같아요
일단은 그림체가 귀여워서 아이의 호감을 받은 책 입니다
내용은 하루종일 나쁜일이 일어나사 속상하게 된 이야기 인데, 아이가 읽으면서 이런게 머피의 법칙인가? 하더군요 아이와 속상한 일이 있었던 하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장에 대한 이야기까지 할 수 있는 책 입니다
너무 힘들고 속상한 날은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늘 있으니 ㄱ어른도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눈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찾고 싶은 Beak 와 혼자 조용히 살고 싶은 Ally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조금 눈치없고 해맑은 Ally를 보며 엄마는 좀 답답한데, 아이는 순수한건지 ㅋㅋㅋ Ally처럼 눈치가 없는 건지
둘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ㅋㅋㅋ
조금 귀찮긴 하지만 친구를 도와주려는 착한 Beak 친절한 Beak를 보며 엄마는 대단하다고 했더니 아이는 딩연하다고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