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나오는 새는 악어새는 아니지만, 악어와 베스트프렌드가 되고 싶어하는 새 입니다
혼자서 조용히 있는 걸 좋아하는 악어는 옆에서 계속 쪼잘되는 새가 너무나 귀찮지만..... 곤경에 처한 새를 보고 모른 척하지 못하는 마음착한 악어이지요
자신이 베푼 친절로 인해 너무나 귀찮은 일이 계속되지만, 새로 샌긴 친구를 미워하지 못하는 악어와 눈치없이 마냥 좋아하는 귀여운 새의 이야기 입니다
요즘 아이가 몇몇 그래픽 노블들을 읽었는데 Jack시리즈는 쉬운 책이라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그런대 이 책은 그래픽 노블 이긴 하지만, 내용이 조금 논픽션에 가까운 면이 있어 그런지 약간의 설명을 곁들이지 않으면 잘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면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읽어주는데 아이가 즐거워 하는 포인트가 없었던거 같아요... 아이의 성향과 안맞는 걸까요??
일단 구멍이 뚫여 있어서 아이의 관심을 끌기가 좋아요
고양이의 특징을 반복되는 패턴의 영어로 알려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장 반복 연습이 됩니다
조금 쉬운 내용이긴한데 고양이를 찾아가며 읽기 때문인지 초등아이도 유치하다고 하지 않고 즐겁게 읽어 나가네요
요즘 첫째 둘째가 서로 원하는 그림책이 달라 함께 책읽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이책은 미취학 둘째와 초등 첫째가 같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아이도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의 아이리서 낯선환경에 가는 것을 매우 힘들어 하는 편인데, 두렵지만 자기가 맡은 일을 해내기 워해서 용기를 내는 willow를 보면서 우리도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달을 찾아가는 토끼 willow가 너무 멀리 있는 달에 닿지 못하고 계속 실패하지만 포기히지 않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 감탄 하기도 하고, 실패하면 또 다른 방법을 찾는 토끼를 보며 아이디어기 좋다고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사이 좋은 이웃 이었는데...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내 입장만 주장 하다가 결국 둘다 큰 위험에 처하고 맙니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고 하는데, 가까이에 있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아이와 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웃을 배려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이웃에 대한 배려도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책을 읽기 점 뛰어다니는 동물은 누가 있을까?? 서로 서로 이야기 해보고 다음장에 실제로 그 동물이 나오면 신나 하면서 읽었네요~ 거의 맞춘 동물들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동물들도 있어서 책이 끝날때까지 지루함 하나도 없이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각각 동물의 특징들도 설명해 주고, 뛰는 동물 기는 동물 날으는 동물을 서로 구분하며 볼 수 있어서 동물읓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분명히 빨간색이 아닌데 모두 다 빨간책이라고 우기기 시직하는 책
책도 red 개구리도 red 누가봐도 red가 아닌데 자꾸만 자꾸만 red라 우기는 책 ㅋㅋㅋ
엄마는 오~~~ 이런 기적의 개논리 ㅋㅋㅋ라며 아이디어에 놀라워하고 신나게 읽었는데, 아직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해서 인지는 아이는 조금 반응이 약했던 책입니다.
영어로 하는 말장난 이라서 한국어로 설명을 해줘도 약간 그 맛을 살리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초등 이상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기본음가를 익힌 아이와 쉐어리딩했습니다. 단어에서 B가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읽어주면 , B를 넣어서 읽어보면서 신나게 읽었네요. 다음에는 어떤 단어가 나올까? 궁금해 하기도하고 자기가 B가 빠진 단어를 이야기 해보기도 하면서 열심히 읽엇습니다.
B로 시작하는 단어가 이렇게나 많았나?? 놀랐고 아이가 대부분의 단어를 알고 있어서 또한번 놀랐습니다
아이의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고 기본 단어들을 이용하여 쉽게 쓰야져 있습니다
아이와 책을 가져다 놓고 발냄새를 맡으라고??? 하면서 서로의 빌냄새도 맡아보고 ㅋㅋㅋㅋ 즐겁게 읽기 시작 하였습니다
생긴건 정말 똑똑해보이는 브레인씨 say please 에 집착하는 예의바르고 똑똑한 새 !! 과연 누가 진짜 똑똑이 일까?? 아이와 예측하며 읽어보면 즐거운 책 입니다
아이와 저 모두 생긴것과 다르게 좀 멍청 한 것 같았던 레인의 대반전!!! 추천합니다
너무나 똑똑하게 생겼지만.... 실상은 똑똑하지 않은 브레인.... 누가봐도 달갈인데 눈알이라 우기고 우기는 브레인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와 진짜 브레인은 너무 엉뚱하다
킥킥거리며 읽었는데.. 마지막엔 진짜 대반전!!!!!
책은 끝까지 읽어봐야 맛이구나를 느낄 수 있는 책 입니다. 중간 중간 아이와 음... 브레인은 바보인데? 그치???하면서 읽디보면 마지막 대반전에서 오?!하고 웃을 수 있습니다
일단 책이 매우 두껍고 만화이지만, 글밥이 많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때문에 아이가 선뜻 고르지는 않는 책 입니다.
저희는 요즘 독서기록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독서기록장에 새 캐릭터를 열고 싶어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책을 쌓아 올려서 일정 높ㅇ이 이상이 되면 캐릭터가 열리는 형식입니다)
들고 읽어주려니 손목이 좀 아픕니다 ㅋ 좀 무거워요^^ 그런데 내용은 아주 코믹하여서 페이지가 상당하지만 끊지 않고 쭉 한번에 읽어 나갔습니다
읽을까? 하는 마음 먹기가 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팩장을 펼지면 무조건 끝까지 쭈욱 읽어지니 고민 말고 겟하세요
너무 유명한 라임책이라서 설명도 필요없는 책이죠
자연스럽게 라임을 익힐 수 있는대 재미있고
패턴으로 반복되는 형태라서 쉽개 접할 수 있습니다.
셋트 책의 뒤로 갈 수록 생소한 단어가 많아 엄마가 미리 읽으며 체크해 보았습니다.
저의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저만 그런 걸수도 있지만...
아이와 함께 읽기 전 혼자서 한번 읽어보시고 깉이 읽어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민기사 처음으로 접하는 미국교실의 풍경
아직 자기 이름조차 영어로 쓰지 못하고, 선생님의 말도 알아 들을 수가 없지만, 단비는 학교에서 결국 친구를 만들어 내지요.
런치타임!!!!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들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친구를 사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 급식을 먹기 때문에 도시락을 싸오는 것부터 설명해 줘야 했지만, 영어 그림책에서 전통 음식이 나오니 반가웠습니다
보통 번역본은 약간의 뉘앙스 차이나 번역가의 의견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서의 느낌이 조금 달라 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우리가 다 잘 알고 있는 고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번역본과 원서의 큰 느낌 차이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와 번역본을 먼저 읽고 원서를 읽어 나가니
글밥이 좀 많고 문장도 긴 편이지만, 이미 내용을 잘 알고 있어서 신나게 읽었습니다
알파벳 책들은 거기서 거기 라고 생각하던 사람 입니다.
아이가 파닉스 음가는 어느정도 마스터 한 시점이라
알파벳 책은 이제 본인에게 유치하다 생각하는데,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 작품에 숨어 있는 단어를 찾는다고 이야기 해주니 빠져 들어서 읽어나가네요
덕분에 스스로 읽으며 읽기 연습 해 보았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같이 책을 보면서 그림도 감상하고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면 좋은 책 입니다
한창 발레 하고 싶다고 발레 시켜달라 조르던 6세 여아 ㅋ 지금은 시들해 져서 발레 관심이 사라졌습니다.
옛날에 발레 좋아 했었잖아~ 하면서 읽어 주었는데
내용이 재미있으니 다른 책도 또 읽고 싶다고 스스로 가져오네요.
단어나 문장이 아주 쉽지는 않았는지 내용 흐름을 조금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해석을 해주지는 않고
두 친구가 이러이러 한가봐라고만 이야기 해주니 잘 이해하고 넘어 갑니다
사실 리더스는 읽기 연습용 책이다 보니 재미있는 리더스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은데, 흔치 않은 재미있는 리더스 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하여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재미 있어서 아이가 잘 읽네요
저는 제가 주로 읽어주는 편 인데 아이가 보다가 자기가 읽을 수 있을 것 같으면 읽어보겠다고 하는데
이 책은 읽어보겠다고 도전한 책 입니다.
재밌고 쉽다고 느꼈나봐요
워낙 유명한 책이다 보니 Knuffle Bunny 만 일단 도서관에서 대여하여 보여 주었습니다
저희아이에게도 애착 손수건?? 이 있어서 매우 공감하며 잘 읽더군요
다 읽고 나서 또 읽고 싶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니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여... 단권을 구매해야하나 잠시 고민 했는데 마침 세일을 하길래 셋트로 구매하였습니다
한권만 샀으면 어쩔뻔 싶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아이가 여러 권의 라임 책을 읽으면서 이제 라임에 대해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시도해 본 책이라서 읽어 주는 동안 라임을 찾느 라고 정신 없이 라이밍워드~~를 외쳐가며 읽었습니다
라임을 맞추다 보면 자칫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아주 재미읶는 스토리 속에 신기할 정도로 라임을 잘 녹여낸 책 입니다
스토리가 재미 있으니 라임을 안찾으며 한번 더 읽은 책 입니다
이 오징어는 말이야 우리가 먹는 그런 오징어가 아니야
자이언트 오징어 라고 해서 사람보다도 더 크고~~~ 하면서 읽기 전에 아이에게 사전 지식을 좀 알려주고 시작 하였습니다
읽는 동안에는 깔깔 거리고 웃거나 재밌어 죽겠다는 이야기는 안하기에 대박 책은 아닌가?? 했었는데
책을 읽은 후론 엄마 엄마 그 오징어 같애~ 하면서 잘난척 하거나 과시하는 상황이 나오면 오징어 이야기를 꺼냅니다
혼자서 조용히 있는 걸 좋아하는 악어는 옆에서 계속 쪼잘되는 새가 너무나 귀찮지만..... 곤경에 처한 새를 보고 모른 척하지 못하는 마음착한 악어이지요
자신이 베푼 친절로 인해 너무나 귀찮은 일이 계속되지만, 새로 샌긴 친구를 미워하지 못하는 악어와 눈치없이 마냥 좋아하는 귀여운 새의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