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저것 눈팅하다가 일단 책 표지가 끌려서 클릭해서 봤다가 평도 좋고 이 작품의 작가님이 칼데콧 상도 두번이나 타셨다고 해서 사게 된 책인데요~ 정말 상품평이 많은덴 이유가 있네요^^!
바다를 배경으로 등대안에서 펼쳐지는 컷들이 정말 실감나고 시간의 흐름인 컷들이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오네요~ 이 책을 사고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사고 싶어졌어요 :)
미나리마 에디션으로 보는 동화들은 원작을 이미 다 알고 있음에도 뭔가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중간중간에 있는 장치들?이 작품을 한층 더 생동감있게 느껴지게 만드네요~ 오즈의 마법사도 다른 동화 시리즈처럼 이미 표지부터 정말 너무 잘 만들어졌어요~ 도로시캐릭터도 그렇고 도로시와 함께 떠나는 친구들 캐릭터 일러스트가 개성있게 그려져서 소장가치 up up~!!
사실 이 책을 고를때는 일러스트 느낌이 좋아서 고른 책인데 한 장에 한두줄?있는 글귀들이 툭툭~ 던지는 감동과 생각하게 하는 여운이 큰 책이어서 기대 이상으로 참 좋네요. 그림도 글구와 어울려서 감동이 배가 되는 듯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생각을 잘 안하고 사는 요즘 ㅎ 뭔가 가만히 책을 보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시간있을 때 보면 좋을듯합니다.
기존에 크리스마스 관련 책들은 뭔가 밝고 따듯한 이미지인데 팀버튼은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유쾌한 위트가 있는 그림체가 크리스마스 주제와 어우러져서 굉장히 개성 있는 느낌을 자아내는게 아주 맘에 드네요~
약간 유령신부 보는듯한 느낌인데 갠적으로 팀버튼 그림을 좋아해서 ㅎㅎ 수집용 책이 하나 더 늘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원한다면! 추천드려요!
패딩턴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 팝업북을 구매하게 됬는데 영화에서 본 그 느낌을 참 잘 살려주는 그림이 너무 좋았고 팝업으로 튀어나오게 만든 하이라이트들도 정말 압권이네요! 특히 커다란 배가 튀어나오는 듯하게 만든 페이지는 정말 배가 책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 들게 잘 살려놓은 것 같아서 매우 맘에 드네요!!
패딩턴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각인 책임이 분명하네요! 강추
어느순간부터 한권씩 모으던 해리포터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가 벌써 5번째 불사조 기사단 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사전?보다 더 두껍고 무거워서 실물보기전까지는 보관공간차지용되는거 아닐까 고민했는데 고민이 쓰잘데기 없다는 것을 체감했네요 ㅎㅎ
안에 일러스트 컬러 페이지들이 고급스럽게 나와서 영화와 한글판을 보고 난 후인데도 영상으로 보는 듯하게 그림이 너무 잘 인쇄되어 있어서 소장용 가치 1000%입니다~
미나리마 에디션을 한권한권 어느새 모아가고 잇는데요~
이 백설공주 시리즈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넘 이쁘네요 ㅎㅎ
신상이라고 해서 추가했는데 책장이 점점 화려하게 이뻐져요~ 책등도 물론 이쁘지만 안에 중간중간에 숨겨진 입체? 트릭? 같은 페이지들 펼쳐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너무 좋아하는 책 시리즈에요~~
다른 시리즈도 또 사고 싶어서 장바구니 담으러 갑니다~~!
펜화로 그린 그림들을 좋아하지만, 이 책은 좀 특별하네요^^ 펜이 주는 딱딱함을 작가가 따스함으로 풀어낸 책이라 전혀 날카롭거나 딱딱한 느낌이 안들어요! 내용은 고양이와 강아지를 잃어버린 주인의 시선과 그 고양이와 강아지가 집으로 돌아가기까지의 도시 여행을 담은 책으로 글은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글없는 그림책이 주는 몰입감으로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넹뇨^^
본인의 집을 찾아 이곳저곳 여행하는 우리의 주인공 생쥐! 이 생쥐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어디가 살 곳인지 찾는 장면이 정말 하나하나 너무 귀여워요!! 진짜 이런 집이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은 ㅎㅎ 일단 커버부터 색감이 예쁘고 디자인이 귀여워서 좋았는데 안의 그림도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매우 만족했어요! 마지막에 결국 이 생쥐는 어떤 집을 선택했을지 ㅎㅎ 책 안에서 확인해보세요!
Helen Oxenbury 작가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를 정말 귀엽게 잘 표현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물건들이 아이들에게는 요새가 되고 성이 되고 ㅎㅎ 아이들을 데려가려는 부모님이 용으로 보여서 물리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피식 하고 웃음을 자아내게 하네요^^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앨리스 1편과 같이 구매했는데 볼 때마다 뿌듯하네요 ^^ 앨리스 책 모으시는 분들 계시다면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