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팬으로서 구매한 만화 책입니다~ 판형이 생각보다 작지 않아서 맘에 들었고 안에가 컬러라 좋습니다! 세일할때 좋은 가격으로 구매했던 책으로 저렴하게 웬디북 통해서 득템했던 책입니다^^ 심슨은 영상으로도 재밌어서인지 책을 보는데도 각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마치 귀에 들리는 것 같아서 책으로 읽어도 참 재밌네요^^! 심슨 팬으로서 다른 책도 좋은 가격뜨면 구매하려고 합니다~ 추천해요!
위니더 푸 영화를 보고 반해서 책을 구매하려고 찾아보다가 구매한 컬러 페이퍼백 세트 입니다~ 페이퍼백 세트라도 슬립 케이스가 있어서 보관하기 너무 좋고, 우선 책장이 얇지 않아서 뒤가 비치지도 않고 재질이 고급지고 도톰하니 부드러운게 너어무~ 맘에 드네요^^ 그림 인쇄도 풀칼라가 쨍하지 않고 은은하게 잘 되어있어서 만족 대만족입니다~ 흑백 세트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이거로 택하길 잘했네요~ 2권은 푸가 숲속 친구들과 벌어지는 모험에 대한 글 책이고 2권은 시집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강추해요!^^
frankin's flying bookshop과 함께 구매한 두번째 이야기는 프랭클린이 다른 용을 만난적 없다는 사실에 사촌을 찾아나선 프랭클린,루나 쥐,박쥐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결국 우주로 가서 달 행성에서 무리지어 살고 있는 용들을 찾아내고 반가운 재회와 동시에 그들의 문화도 경험하고 많은것을 나누고 오는 이들의 모습에서 서로 다른 장소에서 자라고 다른 종으로 만났지만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해주는 책 같아서 그림도 내용도 모두 맘에 듭니다^^
paperback인데도 앞뒤커버에 반짝이는 부분들이 더해져서 실물로 보면 참 예쁜 책이네요~ 인간과 친해지기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하던 용 프랭클린이 마침내 주인공 소녀 루나를 만나고 서로 좋아하는 책이라는 공통분모로 둘이 친구가 되어 프랭클린의 등에 책장을 꾸며 이동식 날아다니는 책방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가간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그림이 예쁜데 인쇄가 이를 못 따라가서 색이 선명하지 못한 느낌으로 ㅜ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세트가 다 나오면 한꺼번에 구매할까 하고 있다가 이번에 이벤트로 좋은 가격으로 나와서 구매해보았습니다.
부피가 좀 나가지만 큰 판형이 주는 장점을 충분히 잘 살려서 풀칼라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해리포터 한글서적 세트가 있지만 일러스트판도 궁금해서 샀는데 소장용으로 제격인것같아요!
다만, 1-2권에 비하여 3-4권으로 갈수록 내용이 많아져서 그런지 삽화들이 줄고 글밥이 늘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계속 모을 예정이에요~
내용은 이미 다 알려져 모두 알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강추 또 강추합니다!
조카 선물로 구입한 책인데, 너무 좋아하네요~~
안에 미니 기차도 있어서 단순히 책만 있는것이 아니라 기차 놀이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인것같아요!
안에있는 책도 그림이 예쁘네요~ 지도판에서 조카가 기차를 가지고 여기저기 움직이며 놀때 옆에서 내용을 읽어주기 좋은것같아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영어/한국어 로 읽어주면 즐거운 놀이시간이 되는것같아서 뿌듯하네요!
The arrival 을 통해서 숀텐을 알게 되었고, 다른 단편들도 궁금해서 구매하였습니다.
Eric도 안에 들어 있고, 그 외 여러 이야기들을 한권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그림 스타일과 칼라표현이 달라서 같은 작가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ㅎ 개인적으로면 연필드로잉같은 스케치 느낌이 나는 그림들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단편집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여러가지 팝업책을 보았지만, 이렇게 글밥도 사이사이 많이 있고 일러스트도 예쁜 책은 오랜만인듯 합니다. 요즘 팝업책들이 내용적으로 읽을것보다 뭔가 열었을때 움직이거나 튀어나오는 기교가 많은데 반면, 이 책은 셰익스피어 소설 이야기들을 중간중간 넣어 읽을 거리도 많고 캐릭터들이나 배경 등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복잡하지 않으면서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주인공 여자아이 Amanda와 상상속의 단짝친구 Rudger에 대한 재밌는 책입니다^^
Rudger와 함께 지내며 발생하는 소소한 일상속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상상속 친구를 잡아먹고 사는 괴물을 피해 도망다니다가 Amanda가 다쳐서 Rudger가 나중에 점점 잊혀진다는 부분이 꽤 슬픕니다. 어찌보면 현실적이 되어간다는것인데, 상상속 친구라하지만 믿고 의지하는 소중한 존재가 사라진다는 부분이 단순히 망각이라고 하기엔 안타깝기도 하고, 생각보다 내용이 유치하지않고 아이들의 시선에서 어떻게 흘러갈지모르는 전개가 아주 신선합니다^^
다른 Richard Scarry책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이 훨씬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다양한 직업군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쉬운 영어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어떤 직업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나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나름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 같아 추천합니다^^ 여러 동물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여러 직업들이 모여서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들을 너무 좋아해서ㅠㅠ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만큼이나 중요한게 배경!! 인데 그 배경 레이아웃과 화면구성을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이 굉장히 두꺼워서 ㅎㅎ 사전 무게 같은데 그만큼 판형이 커서 그림들을 큼직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영화속의 유명한 장면들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장면구성의 중요성을 잘 배울 수 있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Nathalie Lete 그림은 많이 보았는데, 작품집을 구매하고 싶어서 찾다가 고른 책입니다. 커버가 패브릭 천 재질이라 뭔가 특이하고 고급진 구성의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가격대비 그림이 많고, 칼라가 쨍한 그림이 많아서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들고 뭔가 꼴라주와 그림이 잘 배합되어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Nathalie Lete 팬이면 100% 소장각입니다!!
국내 번역본이 나와있는 책이긴 하지만, 원서의 느낌으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판형이 작아서 놀랐지만 읽다보니 작은 책이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생각의 무게가 나가는 책입니다. 내가 책이라면으로 단편적으로 여러 상상력을 발휘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책장을 하나씩 넘길때마다 뭔가 곱씹게 되는 매력이 있어서 소장가치가 있다고 보아 추천합니다~ ^^
사실 이 책이 발매된지는 엄청 오래된 책인데 느낌이 그렇게 오래된 느낌이 나지 않고 여전히 재미있는 이유는 모리스 센닥 특유의 위트와 그림체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하드커버 판형이었으면 좀더 괜찮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페이퍼백 치고 인쇄품질들이 괜찮아서 만족합니다. 모리스센닥 그림책을 하나둘 씩 사모으다가 발견한 책으로 기대는 안했지만, 펜선 그림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도 아끼는 책이 되었네요~ 내용도 가볍게 읽기 좋아서 짧막한 글들로 되어있어 자기전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모리스 센닥 그림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번역본이 이미 있는 책이지만 원본의 느낌 그대로를 보고자 영어판을 구매했습니다~ 그림 중간중간의 글이며, 그림속 간판의 글씨들이 영어였을때의 느낌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등장 캐릭터들이 많아서 뭔가 그림책이 꽉차고 와글와글한게 재미가 더 배로되는것 같아요~ 범블아디라는 이름의 주인공 돼지의 생일은 과연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었던것 같아요! 모리스 센닥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Julia Sarda 그림을 좋아해서 구매한 책인데, 안의 내용이 정말 기발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 Ed가 낙엽청소를 시작했는데, 대단하네요~ 처음엔 작은것들을 청소하다가 눈덩이 굴리듯 점점 커져서 차도 길가에 있는 것들도 모두 굴러 큰 산처럼 뭉탱이가 됩니다. 진짜 기발한 내용이라 책장을 넘길때마다 얼마나 어떻게 더 커지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뭉쳐진 것들 안에 자전거, 버스, 강아지, 사람들 등 ㅋㅋ 너무 재밌어서 책이 더 금방 읽혀졌던것같아요~ 추천합니다!
요즘 뭔가 글이 많고 화면이 꽉찬 책들만 보다가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이 책을 보니 감동이 확~ 오네요! 고래를 보기 고대하는 소년이 고래를 언제 어디서 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준비하는 그 속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현대인의 삶에서 어쩌면 필요한 것은 이런 기다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이 잔잔하니 감성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쉬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천천히 넘겨가며 보면 좋은 책입니다.
눈사람 아저씨가 주인공인 도서라 자칫하면 눈의 느낌이 차가울 수도 있는데 그림에서 보듯이 정말 몽글몽글 귀엽고 정감이 가는 눈사람입니다. 35주년 특별판이라 그런지 paperback임에도 불구하고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커버의 눈사람 배경으로 내리는 눈을 반짝거리는 재질로 표현이 되어있어서 뭔가 눈이 더 특별하고 아름답게 보이는것 같아서 정말 대만족입니다~! 내용도 물론 강추해요!!
사실 같이 산 책 중에서 기대를 많이 안했던 책인데 의외로 색감이 러시아 정서?로 정말 외국외국 느낌나고 특별해서 좋네요~ 부활절 달걀에 관한 책인데 주인공 할머니가 입는 옷에 전 더 눈이 가는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하게 인쇄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가 달걀에 알록달록 옷을 입히는 장면이 마치 전통 옷 느낌도 나고 그래서 좋네요~ 얼마전에 있던 부활절 기념책으로 골라봤는데 잘 봤습니다^^ 중간중간에 컬러와 흑백 연필그림이 섞어 어우려진게 좋아서 이 작가책 다른 것도 사서 볼까 생각중이에요. 추천해요~
한 왕국에 아이를 바라는 왕과 왕비 부부에게 요정 대모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그 소원은 보름달이 뜨는날 문앞에 아이를 놓고간다고 하네요. 왕과 왕비가 고대하며 문을 열었을때는 왠 아기염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염소가 냄새나고 왕실장미를 다 뜯어먹고 어지럽혀서 싫어하던 그들이 점점 아기염소에 정이 들고 정말 자식처럼 보살피게 됩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뒤에 큰 반전이 있는데요 ㅎㅎ 귀여운 염소에 대한 반전 해피엔딩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