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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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중 한 종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다가 세트로 구매했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빵빵 터지는 재미와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읽기 쉽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너무 좋네요~ 선물용으로 사려했는데 제가 한세트 가지고 다음번에 다른 책 살때 다시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ㅎ 왕보다 더 인간생활을 잘하는 고양이와 왕이 함께 다니며 벌어지는 해프닝이 너무 재밌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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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30
매일 밤 몰래 나무를 예쁘게 동물 모양으로 깎는 정원사' 아저씨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쫓아간 아이가 나중에 커서 아저씨가 더이상 오지 않는 공원과 마을을 아이의 스타일로 예쁘게 꾸며나가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중간중간 나무를 기발한 모양으로 커팅한 부분들이 너무 이쁘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모양의 나무들이 집근처에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계절 달라지는 나무의 모습들이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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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도 좋고, 영화로 만들어진 게 있다길래, 유명한 책은 원작이 진리!라는 말에 따라 한권 먼저 사볼까하다가 세트로 구매하였는데 다 좋습니다~~ 첫번째 하늘에서 미트볼이 내린다는 가정하에 그려지는 흑백/컬러의 그림들이 정말 놀랍습니다~ 두번쨰 피클도, 세번째 파이도 그렇고 뭔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자연재해 못지않게 현실에서는 피해로 다가오는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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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Bryant 작가 책이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해서 그중에 2015 Caldecott Honor Book, 2015 Sibert Medal Winner 상들을 수상한 이 책을 선택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컷들처럼 실물도 칼라가 예쁘게 잘 되어 있고, 글자를 가지고 구성한 콜라주들이 아기자기 하면서 다채로운게 너무 완성도 높은 책 같습니다~ 내용도 쉬워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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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30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용으로 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관광 명소들이 팝업으로 중간중간 입체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재미있고, 사이즈도 아담해서 아주 좋네요~ 앞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뒷면도 내용이 있어서 아주 실속있는거 같습니다~ 책이라기보다 장식용으로 세워둬도 귀여울거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게 잘 사서 가격대비 매우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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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풍의 느낌이 좋아하기도 하고, 잘 모르던 작가였지만, 평이 너무 좋아보여서 낱권으로 사볼까 하다가 합본 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후회 없이 너무 좋네요~ 스토리도 좋지만, 그림들이 그렇게 오래되었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지금 보아도 너무 좋네요~
작가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 있는 그림체가 마음에 정말 쏙 드네요~ 낱권 사시려는 분 있으면 합본으로 사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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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11
뭔가 책 사이사이마다 이런 재밌는 구성이 있는 책을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평이 좋아서 사본 책인데 역시 평이 좋은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우체부 아저씨가 돌아다니면서 집마다 우편을 전하는데 진짜 우편을 우리가 열어 볼 수 있고 각 카드마다 각기 다른 재밌는 요소들이 숨어 있어서 그것들을 열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구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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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bear시리즈 책을 보고 좋아서 구매한 책인데 다른 이야기도 다 구매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주인공 남자 소년이 전학 온 소녀 친구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내용을 다룬 책인데 아이의 관점에서 본 학교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네요~
학교가 따분한 곳이 아니라 뭔가 탐험하고 즐기는 곳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재밌어 보입니다. 하지만 반전으로 마지막에 소녀의 정체가 나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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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11
데이비드 위즈너 그림책을 좋아해서 구매한책입니다.
고양이를 평소 좋아하기도 하고, 책의 내용이 신박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고양이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외계인의 시선에서 본 고양이의 모습들이 아주 잘 표현 되어 있는 그림들이라 몰입도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왠지 진짜 있을 것만 같은 이야기 ㅎㅎ 외계인들의 재 침략계획으로 2편이 나와도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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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드커버세트를 살까 페이퍼백 세트인 이 세트를 살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큰 판형인 게 좋아서 이걸로 골랐는데 너무 좋네요~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 전부가 다 들어 있고 판형도 커서 큼직큼직하게 보는맛이 너무 좋네요 >< 요즘 틴틴 전시회도 하던데 이걸 보고 나서 그 전시회도 다녀오려고 합니당 ㅎㅎ 훌륭한 책을 이벤트가로 구매하게 되어서 득템한 기분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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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갖고 있는 팝업북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소장가치가 매우 있는것 같아요 ㅎㅎ 뭔가 빈티지 스러우면서 귀여운게 매력있네요~ 상품평들도 좋다고해서 믿고 샀는데 역시 후회안합니다~ 사실 커버부터가 뭔가 아기자기한게 완전 제 스타일!! ㅎㅎ 예전 고전느낌의 책을 좋아하시는 컬렉터분께 추천합니다~! 주인공 앤과 앤디가 떠나는 모험 내용으로 왜 꾸준한 인기인지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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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e Sendak의 그림책을 좋아해서 찾던중 발견한 미니북! 사실 큰 판형의 책들을 선호하는지라 미니북을 고민했었는데 주변에 실물을 구매한 분이 있어서 직접보니 너무 귀여워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권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 보고나서 자리차지도 많이 하지 않는게 소품용으로 인테리어에 도움도 되는것이 일석이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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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1.21
Quentin Blake 전시를 다녀오고 나서 그분의 일러스트에 푹 빠져서 책을 사려고 알아보던 중 웬디북에서 모음집식으로 파는 이 책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오히려 전시도록보다 그림의 크기도 큼직하니 큰게 더 맘에 들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특히 유명한 cockatoos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모음집인 것 같아서 혹시 낱권구매를 고려하고 계신분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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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1.21
책을 펼치면 그 안에 다른 책이 그리고 또 다른 사이즈의 다른 책이 펼쳐지는 이 책은 제본이 정말 이 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예쁜 패턴의 책 커버들을 점점 작은 사이즈로 연결되어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책의 끝은 어디일까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빨리 넘기게 되는 책이지만, 책의 아이디어만큼은 너무 훌륭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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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관련 그림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곳이나 그림으로나마 대리만족하기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영국의 아름다운 명소들이 수채화 일러스트로 조그만한 사이즈로 줄지어 있어서 한장한장 길게 펼칠때마다 너무 귀엽고 입체적으로 표현된 부분도 너무 좋습니다. 영국 좋아하는 친구에게 나중에 선물로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시리즈도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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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를 찾아라 전편을 다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그동안 소개되지 않은 12장면의 그림을 소개하는 기념판으로 월리의 팬이라면 꼭 사야하는 완결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속의 그림들은 월리를 찾아라책들의 특징 그대로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 안에서 월리를 찾기도 하고 그런 와중 배경에 있는 사람들의 코믹한 모습들에 폭소를 자아내는 매력덩어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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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1.21
공룡에 대해 연구한 예술가 Benjamin Waterhouse Hawkins의 이야기를 멋진 그림체와 함께 구성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예전 빅토리아시대에도 공룡에 대해 궁금해하고 연구하던 분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흥미롭고 그당시 기술이 많이 발달하지 않아 연구에 박차를 가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다른 사람들의 이목보다 연구에 충실히 매진한 호킨스씨의 공룡사랑에 무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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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러스트책을 평소에 모으기도 하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던 책인데요 마치 고양이들이 사람처럼 살아서 돌아다니는 듯한게 너무 귀여운 그림체입니다!! :) 고아 검정고양이가 그녀의 스승과 함께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들을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눈이 절로 가는 일러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놓치지 마세요~~전 다른 편도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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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입체 시리즈 중에서 캐슬을 사고 너무 귀여워서 유령의 집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캐슬이 좀 더 귀여운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입체적인 책은 인테리어용으로 비치해놔도 귀여운게 아주 여러 모로 매력이 많은 책 같습니다. 책장을 하나하나 펼칠때마다 각각 다른 방에서 펼쳐지는 일들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일러스트들도 너무 귀엽고 뭔가 모리스센닥의 그림이 생각나는 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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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11.21
영국의 유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들을 한권에서 접할 수 있는게 아주 놀라운 것 같습니다.
사실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기에 최근 작가들의 트렌드는 볼 수 없지만, 예전 작품들이 지금과 빗대어 손색없음을 절실히 보여줄 수 있는 책 같습니다.
도서관에 숨겨진 일러스트들을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도서관을 설립할 정도로 일러스트를 사랑했던 설립자에 대해서도 그 열정을 잘 살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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