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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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옛날느낌스러워서 타로카드에 등장할 것만 같은 그림이라 빈티지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책속의 아가들이 각 장면마다 다르게 애벌레 옷이라든지 고치집 의상 등 을 입고 나비가 되기전 모습들을 나타내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작가 자신이 얼마나 흐뭇한 미소로 이들을 바라보았는지 중간에 그들을 돌보는 성년의 나비 여자 일러스트의 얼굴에 미소가 녹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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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에서 열리는 퀸틴 블레이크 전시를 보고 너무 좋아서 웬디북에서 찾아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들이 다 상상력이 기발해서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뭔가 러프하게 그린것같지만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활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새처럼 날고 싶다는 아이들이 자전거를 개조해서 나는 이야기인데 배경에 등장하는 새들의 표정이 정말 압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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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5.17
이 작가 책의 매력은 그림도 귀엽고 순수하지만 그림을 둘러싼 장식부분의 배경이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쁜것 같아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굉장히 옛날 그림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빈티지스러우면서도 요즘 그림들과 비교했을때 손색없는 아름다운 그림책인것 같아 소장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기 요정들이 정말 귀엽네요~ 이 작가 컬렉션이 있다면 갖고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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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원래 크게 봐야한다는 주의여서 미니북에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네 집에서 보고 너무 귀엽기도 하고 가격대비 괜찮아 보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부피가 작아 집에 인테리어용으로 장식도 괜찮고 소장할때도 자리차지를 많이 하지 않아 좋은것 같아요~ 판형이 작으니 작은데로 귀여운 맛이 있달까 그림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아서 다음에도 다른 미니북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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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5.17
Sibylle Von Olfers 이 작가 책을 처음 사봤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ㅎ

나무 뿌리 안에 사는 아이들을 그린 책입니다. 내용은 차분한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계속 쳐다보게 되요 ㅎ 배송도 빨랐고 여기서 이 작가 그림책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뭔가 디테일한 묘사나 아기들 그림을 좋아하면 추천하고 싶은 잔잔한 매력의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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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3.18
Edward Gorey 작가의 책들은 뭔가 다른 어린이 책들과는 다르게 교훈적이거나 내용이 훌륭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 중 이책은 우리에게 낮과 밤이 있는 이유에 관해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생각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 뭔가 의미있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체는 어둡지만 재치있는 해석이 매우 맘에 들어 이 작가의 팬으로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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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3.18
Edward Gorey 작가를 알게되고 그 작가 책을 읽어보고자 고른 첫 책인데 너무 좋네요~ 볼펜으로 이렇게 정교하게 그릴수 있다니 그림체가 너무 좋습니다~ 밝은 내용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안 맞을 수 있겠지만 약간 어두운 그림체 좋아하시는 분께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다가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웬디북에서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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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입체 책은 처음 구매해보는데 팝업북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신기하고 귀엽네요~ 성벽을 하나하나 열어갈때마다 안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름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정말 신기합니다~ 처음 배송받았을때 크기가 예상은 했지만 직접 받아보니 굉장히 작다고 생각했지만 다 읽고 지금은 디스플레이용으로 장식해놓아도 자리차지도 별로 안하는게 귀엽다는 느낌이 듭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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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1.28
사실 페이지 수는 많지 않아서 놀랄 수도 있지만^^ 안의 내지의 여백 장식이라던가 프린팅이 좋아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내용은 우리가 이미 다 아는 미녀와 야수 이야기이지만 Walter Crane의 삽화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다른 국내 서적의 그림 프린팅 퀄리티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좋아하실 것 같네요~ 다만 이런 멋진 삽화가 많이 실리지 않아서 아쉬움이 들어요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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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이야기 모음책을 사고 싶어서 여러 책들을 비교해봤었는데 이 책이 옆에 주석도 달리고 좋은 것 같아서 웬디북 통해 주문하고 기다려 샀습니다~ 조금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중간 중간 들어있는 삽화들도 훌륭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Annoated 책 시리즈도 몇 권 있어서 믿고 산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책장에 나란히 줄 서 있으니 고급스럽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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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Jeffers 작가의 백조 공주책을 보고 반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판형은 큰 편은 아니지만 책 자체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커버를 트레이싱지 느낌의 자켓을 덧입혀서 눈내리는 뿌연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었고 안의 그림들도 시에 걸맞게 눈 덮힌 산의 배경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한 책이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소장가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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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지 이 책이 너무나 갑지게 느껴지네요^^ 영화 사이사이의 예쁜 장면들, 건물, 소품을 가까이서 보고 컨셉 의도나 등장인물들의 의상이라든지 영화장면 구도를 기획단계에서 일러스트로 표현 한 부분도 있고 정말 보물같은 책이네요^^ 안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사려고 했던 책인데 세일 때 사서 좋은 가격으로 구매하여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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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08
마법에 걸린 개구리 왕자이야기인줄 알고 주문한 책인데 ^^ 내용이 다르네요~ 오히려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흥미로웠어요~ 연못에 살던 용감한 개구리가 버려진 장난감 갑옷을 주워 입고 성에 들어가 여왕님께 꽃을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구도도 좋고 그림이 일단 굉장히 고전스럽고 마음에 들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 처음 산 이 작가의 책인데 다른 책도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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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센닥의 책들 각각 낯개들을 사려다가 도록이 있는것을 보고 이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의 작품들 외에도 포스터라든지 잡지,무대디자인 등 다양한 종류의 작업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로잉 구성이 재미있어서 이런 전시회가 있다면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더불어 모리스 센닥의 일대기도 나와 있으니 팬들에게는 더욱 좋은 책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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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해서 여러 버전책으로 가지고 있지만 이 도서는 다른 도서들 모두의 완성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주석이 꼼꼼히 달려 있어서 읽으면서 부가적 설명이 더 재밌는 부분도 있지만 초기에 영화로 만들어졌을때의 이미지라든가 작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더 값진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의 일러스트도 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도 좋지만 역시 원작 느낌이 유니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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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톨킨의 아트북 중 반지의 제왕 편을 이미 갖고 있어서 호빗도 모으고자 입고되기만 열심히 기다려 받은 책입니다^^ 우선 슬라이스케이스가 고급진게 아주 맘에 듭니다. 다른 하드커버 책들은 보관중에 잘 못 눌리면 손상되기 쉬운데 커버도 고급지고 아주 좋네요~ 호빗에 나왔던 배경 스케치며 편지 등이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보면서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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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그림책을 좋아해서 모으던 중 발견 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배송받고 보니 책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귀여운 판형에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양이의 몸짓 하나하나 너무 재밌게 표현을 잘 해놓아서 읽는 내내 웃음을 머금고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 계속 넘기다 보니 책도 금방 읽고 ㅎㅎ 소장 컬렉션에 추가할 수 있어서 만족 스럽네요! 다른 편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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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7.25
뉴베리 수상작이기도 하고 좋은 상품평이 많이 달린 책이라 궁금해서 주문한 책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왜 수상작인지 확실히 다르네요. 페이퍼 북이였지만 종이도 도톰하고 내용도 요즘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을만한 내용이어서 초판이 1944년인 책 치고 계속 읽힐만 한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군데군데에 그려진 삽화도 글 내용과 잘 어울러 잔잔하면서도 글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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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I didn't do homework because.. 이 책을 보고서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판형 자체가 귀엽고 그림도 앙증맞을 뿐더러 상상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입니다. 도입부에 학교에 지각한 주인공에게 왜 늦었는지 얘기하라는 선생님에게 아주 긴 이야기라면서 늘어놓은 기상천외한 일들을 그린 책입니다. 그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마지막장면으로 센스있게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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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7.25
전에 Jan Brett 작가의 고양이 그림책을 구매했었는데 세밀한 표현들에 반해 또 구매한 책입니다. 작가 특유의 디테일이 특히 옷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 다른 미녀와 야수 책과는 다르게 야수가 멧돼지로 그려져 있어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보다보니 나름 이 책 속에서 잘 어울려 보이는 효과가 ㅎㅎ 이 책을 보고 나니 이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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