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을 많이 받은 책이라고 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구매 전에 본 후기들이 다 너무 좋아서 믿고 샀습니다.
눈이 편해지는 초록색 아름다운 정원들이 펼쳐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정원을 소재로 이렇게 귀여운 풍경들을 그려내다니..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도시속에서는 보기 힘든 푸르름을 맘껏 느껴볼 수 있는 힐링 책인 것 같아서 소장용으로 매우 추천합니다.
사실 미리보기의 책 장면이 한 장면밖에 없어서 반신반의 끝에 구매한 책이긴한데 예상외로 귀여운 것 같아요
책 사이즈 자체가 작은데다가 그림들이 앙증맞은게 너무 귀엽네요
물 안의 물고기며 다른 수중 생물들을 투명한 어항밖에서 보듯이 다 그려져 있고 숲속 장면도 풀 숲에 작은 동물들이 숨겨진듯 있어서 찾아가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기대 이상으로 귀여워서 만족합니다.
그림책 크기도 작은편이 아닌데 그림이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서 남극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이야기는 간단한데 그림이 참 예뻐요
에릭 칼 그림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는 평이 맞는 겉 같아요~
색깔 표현이 참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펭귄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는데다가 하얀 얼음위에 무지개색 물고기들이 인상적인 장면이라 자꾸 떠오릅니다.
여름에 보면 참 시원한 책 같네요 ㅎ
이 작가가 고양이를 주로 그리기로 유명해서 그런지 고양이 그림 하나하나에 정성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뒤로 갈수록 이야기의 내용과 함께 신비로움이 더해져서 그림이 더 다채로워보이네요~
그림만 있는 페이지 외에도 글 주변을 꾸미는 데코까지 신경쓴게 더욱 아기자기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 같아 사랑스럽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고양이 책도 사고 싶어지네요 ^^
사실 Lisbeth Zwerger 작가의 작품집 콜렉션북을 사고 싶었는데ㅠ 절판이라 이 책을 그대신 사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 없이 괜찮네요!
뭔가 선들이 자유롭게 살아있는게 그림속 인물들 하나하나에서 춤추는듯한 생동감이 듭니다.
다른 책에 비해 그림보다 글이 많지만 그래도 안데르센 이야기를 Lisbeth Zwerger의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소장가치가 있는 책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었었는데 각 위인전마다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도 느낌이 다르고 각 책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삽화가 참 마음에 드네요^^
책이 얇아서 내용 압축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중요 내용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아이들 영어공부 뿐 아니라 역사적 지식을 배우는데도 좋은 책 같아요
이 작가가 패션 쪽만 잘 표현하는 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색 감각이나 표현력이 좋은 것 같아요.
여자 주인공이 모자를 찾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책인데 여러 다양한 모양의 모자도 볼 수 있고 여기저기 자그마한 소품들도 귀여워서 눈요기가 확실히 되네요^^
패션에 관심있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다는 아기자기한 책인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선물용으로 구입한 책인데 선물 받은 분이 너무 좋아하네요^^
이 책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 버전이 괜찮다고 해서 선물했는데 이야기 구성도 좋고 얇지만 아인슈타인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고 하네요 ^^
나중에 아예 이 위인전 책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싶다고 할 정도라 선물하고 뿌듯하네요~
다음번에는 다른 위인시리즈도 선물해야겠어요~ ^^
이 위인 시리즈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구매했었는데
일단 책이 작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네요^^
레벨이 낮은 책은 아니라 휙휙 읽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틈날때마다 읽기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앙뚜아네트를 좋아해서 이 책을 골랐는데 재미있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삽화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나중에 다른 시리즈 구매시 씨디랑 같이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섬세한 묘사가 일품인 이 책은 정말 말 할 것도 없이 예뻐요~
특히 배경 묘사가 정말 정교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꽃이나 나뭇잎 하나하나에도 신경써서 배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굳이 주인공을 많이 꾸민건 아니지만 그림 한장한장이 정성들인 티가 나는게 너무 예쁘네요
이 작가의 백설공주 책도 유명해서 본 적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좀 더 예쁘게 느껴지네요 ^^
리처드 스캐리 작가의 그림은 너무 귀여워서 믿고 사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판형도 커서 그림이 큼직한게 보기 더 좋네요~
마더구스 책은 작가별로 각각 다르게 펼쳐지는 책이라 사실 집에 다른 작가 책이 있지만 콜렉션처럼 또 사게 되었네요^^
뭔가 순수한 그림체가 계속 책을 보게 만드는 책 같아 너무 좋아요~
다음번에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구입해서 모으고 싶네요!!
이 작가 다른 책을 보고 좋아서 이 책도 주문했는데
일단 크기가 커서 그림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이 예뻐도 책이 작으면 뭐랄까 아기자기하긴하지만 그림 감상에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 책은 판형이 크게 잘 나와서 그림이 더 잘 와닿는것 같아 참 맘에 들었습니다.
이 작가 다른 책을 웬디북에서 구매해서 요즘 읽고 있는데 이 책도 서점에서 봤었는데 정말 좋아서 추천글 남깁니다.
수채화로 런던의 달마다의 풍경을 그렸는데 러프하면서도 뭔가 따뜻한 느낌이 묻어나는 정말 예쁜 로케이션 드로잉인것 같아요
런던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베어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걸 보니 저도 절로 런던에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네요ㅠㅋㅋ
처음에 표지를 보고 일러스트가 정교한편은 아니라 눈길이 한번에 가지 않았지만 내용까지 쭉 읽다보니 이야기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아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강아지 머지가 정말 귀엽게 잘 그려져 있는 것같아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일러스트인 것 같아요~
혹시 고민하시는분 있으시면 세트구매를 추천해드려요~ 각각 다 예뻐요~
이 책이 출간된지도 오랜세월이 지났지만 정말 지금 봐도 재밌고 촌스럽지 않은 일러스트가 참 좋네요~
예전에 이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사라져서 다시 주문해서 샀는데 좋네요^^ 보드북 살까했었는데 아무래도 크기가 큰 책이 좋을 것 같아서 페이퍼 북형태로 산건데 인쇄가 살짝 흐릿하게 되어 있는거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듭니다.ㅠㅠ 그래도 재미진 일러스트는 명불허전입니다!
크기도 커서 디테일이 너무 예쁜게 정말 소장가치 많은 책이네요!
특히 중간중간에 인형의 집이 입체적으로 되는 데 부분이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그렇게 안을 들여다보니 진짜 인형의 집안을 들여다보는거 같은게 신기하고 좋네요~
커버도 고급스럽게 수술장식도 있어서 여자아이 있는 집에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홀딱 넘어가는 책입니다^^
글이 없는 책이라 전연령대가 볼 수 있는 수수께끼 책이에요~
이런 숨은그림찾기 종류 책을 좋아해서 샀는데
각 캐릭터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그 캐릭터 별로 책을 보느라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시간이 절로 가는책입니다 ㅋㅋ
그냥 쭉 보는것 보다 앞에 캐릭터 설명 중 하나를 골라 그 캐릭터만 찾아가며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보드북이라 빳빳해서 튼튼하고 좋네요~
풍경 드로잉을 좋아해서 이 작가 책을 샀는데 정말 가격대비 훌륭한 책인 것 같아요!
사실.. 글 많은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중간중간에 조그만 삽화도 꼭 들어가 있어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혀요~
나중에 이 작가 다른 도시 풍경드로잉 책도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너무 예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영국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눈이 편해지는 초록색 아름다운 정원들이 펼쳐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정원을 소재로 이렇게 귀여운 풍경들을 그려내다니..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도시속에서는 보기 힘든 푸르름을 맘껏 느껴볼 수 있는 힐링 책인 것 같아서 소장용으로 매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