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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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2
예전에 보았던 시리즈와 연관되어 아이가 더 반가워했던책이네요~ 드래곤과 악어의 알 바꿔치기!!
아이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매주마다 재미난 소재의 책을 추천해주는 그 중 한개인 책이 요책이네요~ 다녀와서 사달라고 더 읽고싶다고 말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한번 노출된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보고 읽다보면 모르던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유추해 내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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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은 시리즈로 소장하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읽기도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아이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매주마다 재미난 소재의 책을 추천해주는 그 중 한개인 책이 요책이네요~ 다녀와서 사달라고 더 읽고싶다고 말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한번 노출된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보고 읽다보면 모르던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유추해 내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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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2
방을 어지르고 치우지 않는 아이들에게 강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지만 보다보면 어지럽히면 안되겠구나~ 를 알수있는^^
아이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매주마다 재미난 소재의 책을 추천해주는 그 중 한개인 책이 요책이네요~ 다녀와서 사달라고 더 읽고싶다고 말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한번 노출된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보고 읽다보면 모르던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유추해 내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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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2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은 개구리? 궁금증을 잘아내는 책표지입니다~ 개구리가 싫다하여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되어보지만...결국 개구리가 최고인듯♡
아이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매주마다 재미난 소재의 책을 추천해주는 그 중 한개인 책이 요책이네요~ 다녀와서 사달라고 더 읽고싶다고 말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한번 노출된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보고 읽다보면 모르던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유추해 내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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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매주마다 재미난 소재의 책을 추천해주는 그 중 한개인 책이 요책이네요~ 다녀와서 사달라고 더 읽고싶다고 말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한번 노출된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보고 읽다보면 모르던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유추해 내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강아지의 입냄새로 풀어가는 우습지만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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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4
한글판으로 미리접하여 내용을 미리 알고 있지만 하나하나 읽으며 재미나 그림과 토끼의 표정을 보면서 아이가 한번 더 책에 빠져보네요~~ 한글판으로 읽었을 땐 몰라던 팬티와 당근의 그림도 아이와 발견하면서 다음편의 복선도 알게되었습니다. 원작의 번역으로 나오는 책들은 거의 평타이상이기에 믿고 볼수 있는 책들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셋트로 구비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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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24
뭐듣지 잘고치 오리!! 동물들에게 망가진 물건을 뚝딱뚝딱 완벽히 고쳐주고 동물들은 너무나 만족하는^^ 의자도 고쳐주고 상자도 고쳐주며 만족하는 고객들~ 그러던 어느날 마음을 고쳐달라는 친구의 등장으로 오리는 그동안의 고쳐준 친구들과 함께 모여 서로 친구가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치유되는 내용이 뭉클함이 남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정서 공유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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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어? 챕터북인가 싶은 두께에 깜짝놀랐지만 책을 펴보면서 탐정 아기원숭이의 범인을 잡기위한 반복되는 문장과 함께 출동하러가는 바지입는 과정들이 무한반뵈어 읽는데 쉽고 외워질 정도네요~ 마지막에 두건? 모자를 두른 엄마가 찾는것은 바로 베이비 멍키!!♡ 마지막의 따뜻한 포옹과 함께 따뜻함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한권을 기분좋게 읽어보았네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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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4
어디선가 익숙한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메이지책을 쓰신 작가님이시더라고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 구멍하나하나 뚫어놓은 곳에 체크되어져 나오는 스토리를 보고 역시 상상력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기 책 같아 보이지만 책을 열어 딱따구리의 쪼는 곳곳의 내용들은 결코 아기스럽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도 신박하고 적당히 읽을 만한 내용이 함께되어있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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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엉덩이가 왜 파란색일까? 책을펼쳐보니 지금의 동물들의 피부 털 색과 무늬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이 다 원숭이로 이뤄진 스토리를 다루고 있네요. 치타. 얼룩말, 앵무새 등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더불어 예쁜무늬들이 생겨나 이유를 한페이지씩 그려져 묘사되어 있어서 재미나고 원숭이의 엉덩이는 왜 파란색이 되었는지 마지막에 알수있는 재미나 책들중 하나입닏ㄱ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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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캣의 다섯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있고 시리즈는 역시 아묻따 재미있네요~ 표지부터 재미있게 그려져 유머러스한 책일거 같았는데 잘 선택한듯 합니다.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고양이가 장난을 치지만 결국에는 제목에 맞게 왜 그리 되었는지 각각의 스토리가 잘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읽으면서 깔깔거리며 책에 흥미를 보이네요~ 귀요은 그림과 재미나 스토리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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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4
달팽이가 느립니다. 아주느립니다. 하지만 방망이를 치는 힘은 슈퍼급 이네요? 달팽이가 야구를 하면서 이뤄지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책에 담겨있네요~ 지구를 벗어나 날아가는 공이 다시 행성에 부딪혀 돌아와 달팽이가 아웃이냐 세이브이이냐를 보고 아이와 띠옹? 오잉? 하면서 웃으며 보았네요~ 편하게 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 이래도 잘되고 재미나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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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31
야행성 동물들의 총집합 이야기로 쥐. 스컹크.늑대.곰.박쥐 등 밤에 주로 활동하는 친구들이 서로서로 무서워하다 모인후 텐트치고 잠을 자는 인간과 마주쳐 서로 줄행랑치는 스토리의 유머와 지식이 담겨진 일타쌍피책이다!! 이런책 아이와 가볍게 읽으면서 서로 말문을 주고받으며 리딩 연습도 하고 부담스럽지않게 읽어줄수있는 책으로 강력추천한다. 보드북이라 두께압박이 아쉽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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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31
워내 유명한 작가님이시기에 기본적으로 꿀잼 보장이라 망설이지 않고 겟!! 하나하나의 얼굴표정을 보면서 상상하고 플랩 페이지를 열어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반복적인 구간과 의성어 의태어들이 많이 나와있어 리딩하는 친구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재미나게 읽고 받아들여질수 있는 책 중에 하나인듯하다. 색과도 선명하고 그림도 작가님만의 독특하고 우스꽝스러움이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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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31
이거 뭐지? 뭐지? 하면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책인거같다.
실수로 인하여 그것을 보안해가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첨가하여 업그레이느 되어가는 그림들을 보며 아이와 기발한 상상의 세계에 한번 더 놀라고 그 하나하나 부분이 크고 멀리 보았을땐 아주 사소한부분의 일부라는것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들로 하여금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는 심오한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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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비슷한 그룹이지 않다면 배척하려는 하지만 배척당한 이들이 모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고 긍정적인 결말로 끝을 맺는? 어른이 읽어도 가슴깊이 남는 내용이네요~ 딸 아이가 읽은 책들 중 인종차별에 관한 내용을 아는지라 그 부분을 생각하며 다시금 읽게 되는 책이네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다양한 펫 종류가 모여 하나의 그룹을 이뤄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흐뭇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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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9
아이가 행그리? 저게 무슨말이야?로 시작해서 펼치게 된 책^^ 무엇때문에 저리 아기공룡이 화가났을까 살펴보니 몹시 배가 고프고 핫도그...최애의 음식을 먹기 전과 후의 화가 남의 정도도 보여주고 진정되는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하고 헝그리와 앵그리의 합성어? 라는 것을 쭉 읽은 후 깨달게 되는 재미도 있는 책이네요~ 배고프면 화가나는 엄마와 딸은 폭풍 공감을 하며 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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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9
아이가 요즘 관심사와 꽂힌게 무섭고 괴물 위주의 무서운것들에 흥미있어하는데 그 주메 몬스터그림( 아이는 캡틴아메리카의 헐크로 인식하고) 을 쭉 보더니 엄마 읽어줘봐~ 하더라고요^^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들이 줄서서 미용하는 모습을 보고 우스꽝스럽기도하고 재미있어보여 흥미와 재미! 상상력까지 자극시키는 책이네요~ 아이와 몬스터 하나하나 뜯어보며 다양한 괴물보기가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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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4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한참이 걸리는 책. 다양한 종류별 박물관이 섞여있어 그 안에 해당되는 물건들 하나하나 읽어가며 보고 웃고 그다음 뮤지엄은 무엇일까 상상하게되는 책이네요~ 단순한 박물관이 아닌 변기 박물관. 신발 박물관 등등 웃기고 특이하고 재미난소재들로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깔깔거리며 웃긴소재들이 어디 더없을까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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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4
이제는 7살이 되어 요 내용이 동생버젼이라 생각했는지 유치해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읽기도 편하게 되어있고 간단하게 읽히기에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게 5세때 일어날법한 일들로 되어있어 5세때 읽히면 공감도 많이되고 좀더 깊게 빠져서 읽힐수 있는책인거 같습니다. 요런책들은 나이별 시기에 맞춰 잘 골라 재빠르게 읽혀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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