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6***"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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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실베스타와 요술 조약돌, 슈렉 원작으로 유명한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의 작품이 모여있네요
용감한 아이린과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요술 뼈? 등등 기발한 내용을 보면 읽을때 마다 감탄하게 되고 세련되지는 않으나 은근한 그림을 보면 미소짓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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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25
화려한 수상내역이 말해 주듯 내용이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인공 스탠리 영어 철자로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스탠리죠^^
아주 우연히 잘못도 없이 소년원 같은 곳엘 간다. 거기서 하루 종일 구덩이만 파는데... 왜 구덩이만 팔까? 의아해했었는데.. 과거로 거슬로 올라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챕터북을 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는 되어야 볼수 있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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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18
엄마가 죽었다. 다소 파격적으로(?) 시작하는 동화책... 순간 첨부터 가슴이 멍~ 해진다. 소년은 죽기전 엄마의 모습을 기억하고 어리지만 죽음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슬픔을 참기 힘든 아빠와 함께 엄마를 잃은 슬픔을 이겨내는 가슴 뭉클한 동화책이다. 그림과 글씨까지 전반적으로 붉은 색으로 처리하여 엄마 잃은 소년의 심정을 아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듯하다. 한글판을 읽고 영문판을 보려니 품절이네요. 소재도 소재려니와 글밥도 꽤 있어 초등 중학녀 정도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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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18
떠오르는 신예 작가 Benji Davies 의 작품으로 여러 상을 수상했고 같은 소재의 겨울 strom whale 도 나왔네요.
해변가에 아빠와 단둘이 사는 소년은 고기잡이 하러 아침 일찍 나갔다 밤 늦게서야 돌아 오는 아빠로 인해 더 외롭게 지냅니다. 폭풍우가 친 다음날 해안가에 밀려 온 아기 고래를 보고 소년은 어떻게 할까요? 어쩌면 소년과 고래가 닮지 않았나 싶네요. 아기 고래로 인해 아빠와의 관계도 좋아진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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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18
작가의 자전적 얘기라 해서 보니 "그리운 메이 아줌마" 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군요^^ 그림이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어린 시절 산골 마을에서 자란 작가의 모습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습니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어게 옛날 외국 산골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좋습니다. 여러 상을 수상했고 각종 영어동화책 읽기 동아리에서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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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딸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마녀 위니책... 3가지 이야기의 합본 책인데 아울렛에서 아주 저렴하게 득템했습니다.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의 엉뚱하며서도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는 어른들까지 홀딱 빠지게 하죠. 보통 동화책은 글작가 유명하나 마녀 위니는 그림 작가 코키 폴이 더 유명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지면에 꽉찬 그림은 볼거리를 풍부하게 하죠. 다른 위니의 합본 책들도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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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라일~~책. 매진이라 입고 알림 걸어 놓았다 구입했네요. 합본이라 두껍고 저렴합니다^^. 5개의 이야기에 작가에 대한 설명까지 있어요. 88번가에서 만난 라일도 들어 있답니다. 글 밥은 스토리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납니다만 라일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소장가치 있어요. 저런 라일같은 악어 한마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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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좀 많으나 단어나 문장이 어렵지 않아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책 내용에서 보다시피 주인공은 학교에서 무지 재수가 없죠^^ 재수 없는 일이 한꺼번에 연이어 일어나죠. 책을 보면서 어떻게 계속 주인공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지 하며 웃음(? )짓게 하는 책...영어를 좀 하는 아이라면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페이지 수도 작고 책 사이즈도 좀 작은 책이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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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18
글씨없는 그림책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하는 우리 딸을 위한 구입했어요. 마술 연필 하나로 열어나가는 모험의 세계라고 할까요? 그림이 아주 디테일 해서 글씨가 없어도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고 아울러 그림을 보면서 나만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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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저마다 한가지씩 특별한 재주를 가진 중국 5형제 이야기.. 우리나라 전래 동화에서도 봄직한 소재로 기발한 내용이라 볼 수 없고 그림 또한 특별하지는 않고 평이한 줄거리에 결말까지 예상되는 이야기인듯.... 같은 동양권인 우리나라와 달리 서양에서는 신선하고 재미있어 보였는지 추천도서와 수상작품이다. 이런 종류의 동화를 즐기는 아이에게는 추천한다. 글밥은 적은 편은 아니나 단어는 평이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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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한 마디로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은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안나의 코트가 작고 낡아 엄마는 새코트를 사 주고 싶어하나 여러가지 이유로 여의치가 않죠. 그래서 양털부터 구하기 시작하여 한벌의 코트를 완성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죠. 요즘 같이 원하면 바로 나가서 사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그 가치 또한 다르다고 할 수 있겠죠. 물질이 풍족해 아쉬운게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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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 꼭 맞는 모자를 쓴 작은 물고기. 하지만 자기 모자가 아니라 큰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쓴것이죠. 자기 것이 아니고 훔치는 것이 나쁘다는 걸 잘 알지만 모자 주인보다 자기에게 더 잘 맞다고 생각하고 잡힐거라 생각하지 않는 작은 물고기... 작은 물고기의 예상, 희망을 하나씩 하나씩 깨어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넘 잼있고 귀엽답니다. 물고기의 표정과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웃음짓게 하는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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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여분의 털실이 든 상자를 발견하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 모든 동물, 모든 집까지 따뜻해 집니다. 철저히 아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간 작가의 상상력이 참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모자 시리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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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의 베스트 책 4권을 구입했어요
내 모자 아니야와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분위기네요.. 곰이 그냥 지나쳤다 뒤에 자기 모자라는 걸 알았을 때 강렬한 빨간 바탕과 대문자로 강조한 부분을 보니 제 마음도 곰의 마음이 된 듯 ...감정이입이 확실히 됐어요^^ 맨 마지막 모자를 찾은 후 다람쥐의 물음에 길게 길게 대답하는 곰을 보고 빵 터졌네요. 앞의 토끼 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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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신 분들의 평이 워낙 좋아 고가임에도 구입했어요^^ 초등 저학년 딸 둘이 편지가 하나씩 나올때 마다 깜짝 깜짝 놀라며 엄청 좋아하네요~~모두 알고 있는 동화 여러 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편지며 예쁜 엽서등이 실제 편지 글씨체 처럼 다양하게 나와 있어 더욱 재미가 있었고 책 자체에서 보다 편지와 엽서의 글밥이 많습니다. 초등 저학년 여학생들 취향 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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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책 내용이 재미있어보여 주문했어요. 안내에 저가 보급형이라 벌어질 수 있어도 내용엔 지장이 없다고 해서 받아본 책. 정말 뜨악! 했네요 ^^ 책을 중간에 스테이플러 2개로 고정시켜 놓았고 종이도 많이 얇고 인쇄 상태도 그닥 좋지 않았어요. 물론 내용은 다 있고 파본은 없었습니다만 미리 공지사항까지 읽었음에도 이런 책은 처음 보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사이즈는 큼직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익살스런 표정의 공룡도 종류별로 나와 아이들이 좋아할듯 합니다. 유치부나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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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책 표지가 완전히 바뀌어 순간적으로 다른 책인가 했네요. 소개글의 책표지는 검정색이나 2015년 발생한 책은 밝은 빨간색 입니다. 안의 내용은 모두 그대로 인것 같네요. 소년과 Martian 이라는 다른 소년이 하나는 연료가 떨어져서 또 하나는 엔진이 고장나서 달에 착륙하게 됩니다. 둘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죠. 소년이 먼저 집으로 돌아가 편히 있다가 여기서 전작 lost and found 에 나오는 외로운 펭귄과 티비를 보다 문득 Martian 이 떠오르게 되는데...
이 책의 작가는 친구, 우정, 외로움 등을 소재로 따뜻한 책을 많이 쓴것 같아 다른 책들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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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로널드 달 풍의 그림에 재미있어 보이는 제목으로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1학년 여학생 제시카는 원래 걱정이 좀 많은 아이인데 선생님께서 100일째 날 아이들에게 100개의 물건을 가지고 오도록합니다. 단 작고 복도에 전시할 수 있어야 하는 단서가 있죠. 100일이 다가 오자 아이들은 하나 둘씩 작은 물건을 100개씩 갖고 오는데 제시카는 무엇을 가지고 갈까요? 나라면 뭘 가져 갈까 생각해 보니 역시 쉽지 않네요. ^^ 제시카는 가족들의 도움 특히 엄마의 깜짝 아이디어로 멋지게 제출하게 됩니다. 유치원생 보단 초등생에게 적합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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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1.02
기발한 동화책이라 생각해요. 개들의 나라의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개의 이야기입니다. 미술관에는 빈센트 반 도그, 파블로 푸들, 레오나르도 도그 빈치 등의 그림이 있다는데서 웃음이 나네요. 유명한 그림의 주인공 역시 개로 그려져 있어요. 우리의 주인공 경비원은 달이 뜨는 밤마다 거리 골목으로 나가 그림도 그리지요 그러면서 예기치 않은 사건과 연루가 되는데... 그림의 색감도 좋고 상상도 풍부한 그림책으로 볼거리, 읽을거리 모두 있고 특히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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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화책의 내용으로 다소 파격적이라 생각해요. 주인공 접시와 스푼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라고나 할까요^^ 잘나가던 접시와 스푼은 돈을 펑펑 쓰고 사치를 부리다 돈이 바닥나자 사채까지 댕겨쓰죠. 돈을 갚지 못하게 되자 사채업자들에게 위협을 받고 복면을 쓰고 은행강도질까지 합니다. 그러도 잡혀서 감옥까지 가게 되고 ....25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요? 주인공을 사람이 아닌 동물도 아닌 사물인 접시와 스푼을 썼던건 내용이 파격적이라 그러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림도 좋고 요즘 아이들에게 교훈이 될만한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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