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Little Monkeys Storybook Treasury 5종 합본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의 다섯 가지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각 이야기는 다섯 마리의 원숭이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때로는 엉뚱한 모험을 그리며, 반복적인 구절과 리듬감 있는 문장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숫자와 패턴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며, 유머와 재미가 있어요!
My Teacher is a Monster! (No, I Am Not)는 학생과 교사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친구는 자신의 선생님을 괴물처럼 생각하지만, 이야기 속에서 교사의 진짜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편견과 오해를 넘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귀여운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에요!
Vincent Paints His House는 빈센트가 집을 칠하는 과정에서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색깔의 물감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각 색깔은 세분화된 여러 이름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색깔의 다양한 뉘앙스를 배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색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며, 마지막 부분에서 별이빛나는 밤 오마주 그림이 나와서 좋네요~
20종 박스 세트는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된 세트입니다. 이 세트에는 닥터 수스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독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아직 뒷단계는 못읽혔지만 아이가 앞단계는 좋아해요!
Marvin Wanted More는 양 마빈이 크고 싶어서 숲, 산, 지구까지 먹어버리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마빈의 엉뚱한 행동이 점점 커지면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결국 자신이 지금 모습이 더 나은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 과도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크기와 존재감을 찾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하고 교훈적인 이야기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Elephant & piggy 책보다 저희 아이는 pigeon 시리즈를 더 좋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특히 The pigeon finds a hot dog를 너무 좋아해서
받자마자 10번 연속으로 읽어준 것 같아요ㅎㅎ duckling이 익살 스럽게 나와서, 피존 시리즈에 duckling 나오는 책들을 추가구매 해볼 예정입니다. 나머지 두 개 책들도 아이가 좋아하긴 했습니다.
Never Use a Knife and Fork는 닉 샤렛의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닉샤렛 시리즈는 실패가 없네요ㅎㅎ 다양한 상황에사 엉뚱하고 기발한 장면들을 그립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웃음을 터뜨리게 되며,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밝고 유쾌한 일러스트도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에요ㅎㅎ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Little Princess 스토리북 10종 세트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고 들을 수 있는 책과 CD 세트입니다. 이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작은 공주가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며, 아이들에게 유쾌하고 따뜻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세트입니다. 금액 할인할 때 저렴하게 구매해서 아이가 매우 좋아해서 일주일 내내 읽었어요!
How Does Santa Go Down the Chimney?는 산타가 굴뚝을 어떻게 내려오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질문을 창의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고 유쾌한 방식으로 답을 제시하며, 웃음과 흥미를 선사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주는 즐거운 이야기예요.
32개월 아이가 이해하기엔 아직 약간 어려워서 내년에 다시 보여줘야겠어요
The Story Orchestra: The Nutcracker 사운드북은 클래식 음악과 동화를 결합한 재미있는 책이에요. 호두까기 인형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각 장면마다 해당하는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사운드 버튼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책의 일러스트는 아름답고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서, 음악과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에요.
Don't Shake the Present는 아이들이 선물에 대해 상상하며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은 선물을 shake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지만, 도대체 그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해져서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 책은 간단한 문장과 신나는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예측할 수 없는 선물의 내용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선물과 관련된 재미있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어요.
My First I Can Read: The Biscuit Collection은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에요. 이 책은 인기 있는 비스킷 캐릭터가 등장하는 여러 이야기들로, 비스킷과 그의 친구들이 다양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짧고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독서를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책을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쌓을 수 있고, 비스킷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
Night Monkey Day Monkey는 밤원숭이와 낮원숭이가 각각 자신만의 세계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밤원숭이는 어두운 밤에, 낮원숭이는 밝은 낮에 살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 겪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그림도 귀엽고, 각기 다른 시간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밤과 낮의 차이를 알아가면서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죠
The Colour Monster: A Pop-Up Book of Feelings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색깔 괴물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각 감정이 다른 색깔로 나타나요. 책을 펼칠 때마다 재미있는 팝업이 등장해 아이들이 더 흥미를 느끼고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감정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유용해요. 밝고 색감 있는 그림과 간단한 텍스트 덕분에 감정에 대해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When You Wish Upon a Star는 디즈니의 클래식한 노래와 함께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유명한 Pinocchio의 주제곡인 "When You Wish Upon a Star"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원서와 함께 제공되는 CD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즐길 수 있어요. 책은 아이들이 노래와 가사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돕고, 꿈과 희망을 주제로 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노래를 들으며 독서와 음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Tap Tap Tap!은 에르베 틸레의 특유의 창의력과 유머가 돋보이는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이 손끝으로 책을 두드리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가 있어요. 간단한 문장과 직관적인 그림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손끝의 움직임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Tap Tap Tap!은 책을 읽는 방식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며,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놀이를 결합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에요.
Kevin Henkes의 사계절 그림책 4종 세트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책들이에요. 각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자연의 변화와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해줍니다. Henkes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 스타일과 간결한 문장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며, 각 계절에 맞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들을 공감할 수 있게 해요.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이 책들은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이상적이에요.
Elmer's Christmas는 엘머라는 색색이 다른 코끼리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이야기예요. 엘머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려고 하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해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담은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잘 전달해줘요. 그림도 화려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고, 엘머의 유쾌한 성격이 책을 더 즐겁게 만들어줘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We're Going on a Leaf Hunt는 자연을 탐험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나가서 다양한 종류의 나뭇잎을 찾으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지죠. 반복적인 문장과 신나는 리듬 덕분에 아이가 쉽게 따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그림도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We're going on a bear hunt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 좋아했어요
Nana in the City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작은 소년이 할머니인 나나와 함께 도시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처음엔 도시가 너무 크고 무섭게 느껴져요. 하지만 나나는 소년에게 도시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따뜻함을 보여주면서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이야기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도시의 다채로운 모습과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요. 도시가 무섭고 낯설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