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mo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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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3
Don't Push the Button!은 유쾌하고 상호작용적인 아동 도서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페이지마다 버튼을 누르지 않으려는 조마조마한 느낌이 재미있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귀여운 그림들이 매력적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손에 들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읽는 재미가 두 배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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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3
The Three Wishes는 주인공이 세 가지 소원을 이루면서 겪는 이야기로, 단순한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어요. Anthony Browne의 특유의 그림 스타일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들을 통해, 욕심과 그에 따른 대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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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에요
Ort의 긴 책 버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병원 시리즈(going to the hospital, going to the dentist, going to the doctor)가 3권이나 들어있어서 병원 내용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좋아할 책이에요!
Swimming, plane책도 다 좋아했어요. 이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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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아동도서로,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리듬감 있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가족이 함께 곰을 찾으러 떠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장애물을 넘으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We can't go over it, we can't go under it, we have to go through it!"이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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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가 직접 책 속의 괴물을 다루어야 하는 구조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괴물을 혼내거나 도와줘야 합니다. 괴물이 책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몰입하게 돼요. 그림도 화려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괴물을 다루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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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Handa는 과일 바구니를 들고 친구에게 선물을 전하려고 가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과일을 훔쳐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Handa는 자기가 무엇을 잃었는지도 모른 채 계속 가는데, 마지막에 친구에게 전달할 때의 반전이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에요. 책 속의 과일과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이 풍부한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가 동물들과 과일에 대해 배우면서 즐길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상황을 통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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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3
아이들에게 유머와 기분 좋은 충격을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다양한 불쾌한 것들, 예를 들면, 진흙에 빠지거나, 벌레가 나오거나, 똥 같은 것들을 주제로 다루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건 싫다'고 느끼게 해요.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에서 웃음을 찾고, 또 어느 정도의 불쾌감을 느끼면서도 결국 그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하게 되는 점이 재밌어요. 유머와 함께 다소 유쾌하게 불쾌감을 표현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재미있어할 내용들이 가득하고, 웃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는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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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Stick Man은 나무에서 떨어져 여러 모험을 겪으며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길을 잃고 여러 위험을 겪지만, 결국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정말 따뜻하게 다가와요. 특히 리듬감 있는 글과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아이가 따라 읽기도 좋고, 그림이 정말 잘 그려져 있어서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잘 전달해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가족에게 돌아가는 모습에서 희망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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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이 책은 열 개의 통통한 소시지가 하나씩 사라지면서 숫자가 줄어드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소시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라지는데, 그 장면이 아주 유쾌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 있는 글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림도 화사하고 귀여워서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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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아이가 달 모양의 케익을 매일 조금씩 먹으려고 하지만, 결국 인내하지 못하고 한 번에 다 먹어버리는 이야기예요. 그 결과 달이 사라지게 되지만, 결국 엄마와 다시 새로 달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이야기가 끝나죠. 기다림보다는 유쾌하게 아이가 케이크를 다 먹어버리는 장면이 재미있고, 그림이 정말 예쁘고 따뜻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며 웃고, 엄마와 함께 새로운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을 보며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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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정말 따뜻하고 편안한 책이에요. 이야기 자체는 아주 간단한데, 다양한 동물들이 한 집에서 낮잠을 자는 장면을 그리면서 조금씩 엉뚱한 상황들이 벌어지죠. 특히, 밤에 떠오른 보름달이 주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잘 전달돼서 아이들이 읽을 때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반복적인 문장과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잘 어울려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가고, 함께 읽는 재미가 있어요. 간단하지만, 책 속의 따뜻한 분위기와 리듬감이 마음에 남는 작품입니다. 잠자기 전에 읽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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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Fred가 부모님의 옷을 몰래 입어보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유쾌한 책이에요. Fred는 부모님의 옷을 입으면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시도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엉뚱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을 수 있어요. 부모님의 옷을 입어보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수 있고, 옷을 입는 과정에서 오는 작은 혼란도 재미있는 포인트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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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쌍둥이 자매가 주인공인 귀여운 이야기예요. 어릴 때 함께 쓰던 담요를 두고 싸우면서, 각자 다른 성격과 욕구가 드러나고, 결국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 단순히 싸움이 아니라, 자매가 성장하면서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내용이라 꽤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부드러워서 이야기의 따뜻한 분위기랑 잘 어울려요. 자매나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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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gy는 늘 엉뚱하고 귀여운 개구리로, 그의 모험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가득해요. 이야기 자체는 간단하지만 Froggy의 실수나 고군분투가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을 수 있죠. 그림도 아주 귀엽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아이가 더 몰입하게 돼요. 또한, Froggy가 새로운 걸 배우거나 도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교훈을 주어서 교육적인 면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유쾌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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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처음 읽었을 때부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 전개가 간단하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작은 생쥐가 겪는 모험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특히 Gruffalo 캐릭터의 등장 장면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서 아이도 재밌어하더라고요. 글의 리듬감과 그림도 너무 잘 어울려서 한 번 읽고 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32개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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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을 좋아하는 여아라면 좋아할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30개월 정도라 기분이 별로인 유니콘이 기분이 좋아지려면 속에 있는 얘기를 해야된다는 의미는 아마 이해 잘 못하는 것 같지만..ㅎㅎ 그래도 monster in your book 시리즈 몇권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이런책은 대신 엄마가 잘 오바해서 읽어줘야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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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책이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진짜 팬케익처럼 생겨서 그런지 저희집에 놀러오는 아이들이 한 번씩 열어보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하트 표시로 made with love 사랑의 팬케익이 나오는 부분을 아이가 제일 좋아해요ㅎㅎ 내용 자체가 많진 않고 팬케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사주면 괜찮은 책 같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재료들로 책을 읽어주면서 같이 팬케익 만드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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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염혜원 작가님 책을 아기가 좋아합니다. Saturday is a swiming day, twin blanket 등 작가님의 책을 아이가 좋아하는데 이 책도 좋아했어요. 단어가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미리 입에 붙인 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번 좌절하는 주인공이 귀여운 책이에요 아이들은 한번 짜증날 때 계속 짜증이 나잖아요..ㅎㅎㅎ 그런 마음을 잘 대변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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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엄청 대박책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두돌되기 직전부터 읽혔던것 같은데 글밥이 많은데 꽤 많이 집중해서 듣습니다. 특히 CD에 있는 음원들도 다양한 버전으로 노래가 나오고 효과음도 좋아서 CD랑도 꽤 많이 들은 책이에요. 단어랑 글밥이랑 꽤 많은것 같아서 아직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나중에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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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igger biggest book은 펼쳐지는 책이라서 비교급을 알기 쉬워요. 아기 두돌전부터 읽어줬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특히 음원이 신나서 아이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익히기도 좋습니다. Big, high, long, tall, deep 등 생각보다 여러가지 비교급이 나오고, 직관적인 책이라 기본적인 비교급을 배우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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