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Push the Button!은 유쾌하고 상호작용적인 아동 도서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페이지마다 버튼을 누르지 않으려는 조마조마한 느낌이 재미있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귀여운 그림들이 매력적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손에 들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읽는 재미가 두 배가 돼요
The Three Wishes는 주인공이 세 가지 소원을 이루면서 겪는 이야기로, 단순한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어요. Anthony Browne의 특유의 그림 스타일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들을 통해, 욕심과 그에 따른 대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Ort 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에요
Ort의 긴 책 버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병원 시리즈(going to the hospital, going to the dentist, going to the doctor)가 3권이나 들어있어서 병원 내용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좋아할 책이에요!
Swimming, plane책도 다 좋아했어요. 이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클래식한 아동도서로,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리듬감 있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가족이 함께 곰을 찾으러 떠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장애물을 넘으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We can't go over it, we can't go under it, we have to go through it!"이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독자가 직접 책 속의 괴물을 다루어야 하는 구조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괴물을 혼내거나 도와줘야 합니다. 괴물이 책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몰입하게 돼요. 그림도 화려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괴물을 다루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책이에요.
주인공 Handa는 과일 바구니를 들고 친구에게 선물을 전하려고 가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과일을 훔쳐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Handa는 자기가 무엇을 잃었는지도 모른 채 계속 가는데, 마지막에 친구에게 전달할 때의 반전이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에요. 책 속의 과일과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이 풍부한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가 동물들과 과일에 대해 배우면서 즐길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상황을 통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유머와 기분 좋은 충격을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다양한 불쾌한 것들, 예를 들면, 진흙에 빠지거나, 벌레가 나오거나, 똥 같은 것들을 주제로 다루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건 싫다'고 느끼게 해요.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에서 웃음을 찾고, 또 어느 정도의 불쾌감을 느끼면서도 결국 그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하게 되는 점이 재밌어요. 유머와 함께 다소 유쾌하게 불쾌감을 표현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재미있어할 내용들이 가득하고, 웃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는 효과도 있어요.
Stick Man은 나무에서 떨어져 여러 모험을 겪으며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길을 잃고 여러 위험을 겪지만, 결국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정말 따뜻하게 다가와요. 특히 리듬감 있는 글과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아이가 따라 읽기도 좋고, 그림이 정말 잘 그려져 있어서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잘 전달해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가족에게 돌아가는 모습에서 희망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열 개의 통통한 소시지가 하나씩 사라지면서 숫자가 줄어드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소시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라지는데, 그 장면이 아주 유쾌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 있는 글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림도 화사하고 귀여워서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아이가 달 모양의 케익을 매일 조금씩 먹으려고 하지만, 결국 인내하지 못하고 한 번에 다 먹어버리는 이야기예요. 그 결과 달이 사라지게 되지만, 결국 엄마와 다시 새로 달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이야기가 끝나죠. 기다림보다는 유쾌하게 아이가 케이크를 다 먹어버리는 장면이 재미있고, 그림이 정말 예쁘고 따뜻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며 웃고, 엄마와 함께 새로운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을 보며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정말 따뜻하고 편안한 책이에요. 이야기 자체는 아주 간단한데, 다양한 동물들이 한 집에서 낮잠을 자는 장면을 그리면서 조금씩 엉뚱한 상황들이 벌어지죠. 특히, 밤에 떠오른 보름달이 주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잘 전달돼서 아이들이 읽을 때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반복적인 문장과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잘 어울려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가고, 함께 읽는 재미가 있어요. 간단하지만, 책 속의 따뜻한 분위기와 리듬감이 마음에 남는 작품입니다. 잠자기 전에 읽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Fred가 부모님의 옷을 몰래 입어보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유쾌한 책이에요. Fred는 부모님의 옷을 입으면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시도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엉뚱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을 수 있어요. 부모님의 옷을 입어보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수 있고, 옷을 입는 과정에서 오는 작은 혼란도 재미있는 포인트로 다가옵니다.
쌍둥이 자매가 주인공인 귀여운 이야기예요. 어릴 때 함께 쓰던 담요를 두고 싸우면서, 각자 다른 성격과 욕구가 드러나고, 결국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 단순히 싸움이 아니라, 자매가 성장하면서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내용이라 꽤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부드러워서 이야기의 따뜻한 분위기랑 잘 어울려요. 자매나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Froggy는 늘 엉뚱하고 귀여운 개구리로, 그의 모험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가득해요. 이야기 자체는 간단하지만 Froggy의 실수나 고군분투가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을 수 있죠. 그림도 아주 귀엽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아이가 더 몰입하게 돼요. 또한, Froggy가 새로운 걸 배우거나 도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교훈을 주어서 교육적인 면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유쾌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부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 전개가 간단하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작은 생쥐가 겪는 모험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특히 Gruffalo 캐릭터의 등장 장면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서 아이도 재밌어하더라고요. 글의 리듬감과 그림도 너무 잘 어울려서 한 번 읽고 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32개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유니콘을 좋아하는 여아라면 좋아할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30개월 정도라 기분이 별로인 유니콘이 기분이 좋아지려면 속에 있는 얘기를 해야된다는 의미는 아마 이해 잘 못하는 것 같지만..ㅎㅎ 그래도 monster in your book 시리즈 몇권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이런책은 대신 엄마가 잘 오바해서 읽어줘야 되는 것 같아요
책이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진짜 팬케익처럼 생겨서 그런지 저희집에 놀러오는 아이들이 한 번씩 열어보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하트 표시로 made with love 사랑의 팬케익이 나오는 부분을 아이가 제일 좋아해요ㅎㅎ 내용 자체가 많진 않고 팬케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사주면 괜찮은 책 같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재료들로 책을 읽어주면서 같이 팬케익 만드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염혜원 작가님 책을 아기가 좋아합니다. Saturday is a swiming day, twin blanket 등 작가님의 책을 아이가 좋아하는데 이 책도 좋아했어요. 단어가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미리 입에 붙인 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번 좌절하는 주인공이 귀여운 책이에요 아이들은 한번 짜증날 때 계속 짜증이 나잖아요..ㅎㅎㅎ 그런 마음을 잘 대변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것 같습니다
엄청 대박책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두돌되기 직전부터 읽혔던것 같은데 글밥이 많은데 꽤 많이 집중해서 듣습니다. 특히 CD에 있는 음원들도 다양한 버전으로 노래가 나오고 효과음도 좋아서 CD랑도 꽤 많이 들은 책이에요. 단어랑 글밥이랑 꽤 많은것 같아서 아직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나중에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ig bigger biggest book은 펼쳐지는 책이라서 비교급을 알기 쉬워요. 아기 두돌전부터 읽어줬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특히 음원이 신나서 아이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익히기도 좋습니다. Big, high, long, tall, deep 등 생각보다 여러가지 비교급이 나오고, 직관적인 책이라 기본적인 비교급을 배우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