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적이 있어서인지 첫 영어책으로 냉큼 꺼내네요.
그래서 영알못 엄마인 저에게도 쉽게 다가왔어요.
그림만 봐도 사실 재미있어요.. 특히 요정 캐릭터가 아이에겐 인상 깊었나봐요 ㅎㅎㅎ 다른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아이랑 얘기 나누기도 좋아요.
바나나 쉬운 단어지만 아는게 나오니 아이도 자신감 넣어준 책입니다.
마침 첫니가 빠진지 며칠 안됐는데 북클럽으로 이 책을 알게되었네요.
이빠지는게 아이한텐 무서움일수 있는데 옥수수로 가짜이도 재미나게 표현한게 아이도 즐거워하네요.
옆에 두번째이도 흔들거리고 있는데 자기도 제시카처럼 음식먹다가 빠졌음 좋겠다며 ㅎㅎ
잠자리 독서중에 읽어준책이라 꿈속에서 이빨요정 세상에 가고 싶다고 할정도로 즐겁게 읽었답니다. 이 흔들려서 두려울때 종종 읽어주려해요.
그래서 영알못 엄마인 저에게도 쉽게 다가왔어요.
그림만 봐도 사실 재미있어요.. 특히 요정 캐릭터가 아이에겐 인상 깊었나봐요 ㅎㅎㅎ 다른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아이랑 얘기 나누기도 좋아요.
바나나 쉬운 단어지만 아는게 나오니 아이도 자신감 넣어준 책입니다.